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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수첩] 이 스타에게 이런 약점이!
입력 2010.06.10 (08:58) 수정 2010.06.10 (09:09) 아침뉴스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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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머리부터 발끝까지 늘 완벽할 것 같은 스타들에게도 숨기고 싶은 약점이 있다고 하는데요.

약점도 웃음으로 승화시키는 스타들의 모습! 연예수첩에서 모아봤습니다.

완벽하게만 보이는 스타들에게도 약점은 있다?

숨기고 싶은 스타들의 약점은 과연 뭘까요?

개미허리라는 애칭을 가지고 있는 개그우먼 김미연씨.

헐리우드 스타 비욘세도 울고 갈만한 완벽한 S라인과 춤 솜씨를 자랑하는데요.

김미연씨에게는 유명한 약점이 있죠?

<인터뷰>김미연(개그우먼):“(숨기고 싶은 약점이 있다면?) 근데 너는 입 열면 깨. 말은 하지마 노래 부르지마라는 이야기를 어릴때부터 수식어처럼 늘 달고 살았어요”
바로 음치라는 점인데요.

이런 약점을 딛고 김미연씨가 새로운 도전을 했다고 합니다.

<인터뷰> 김미연:“(음반을 발매했다고 하는데?)되게 쉬워요. 찍었어~ 너를 너는 내꺼~ 찍었어. 어딜가나 분위기 띄울 때는 음치, 몸치가 최고고요 최고의 인기쟁이고, 무엇보다 자신감이 중요한 것 같아요.”

자신감 충만한 김성은씨도 음치로 유명한 스타인데요.

최근 한 드라마에서 열창하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죠.

하지만 남편 정조국씨의 생각은 다릅니다.

<인터뷰> 정조국(축구선수): “굉장히 잘하는 편인 것 같고 제 눈에는..”

<인터뷰> 김성은:“(신랑이 노래를 잘한다고 말했는데 비결은?)조국씨 앞에서는 제일 잘하는 것만 부르니까..못하는거 안부르고..20년 연습한거 딱 두 개 있거든요”

김성은씨, 정말 멋져요~

<현장음> 정보석(연기자):“음치, 박치, 노래와 관계된 모든 부분에는 벌써 노래 이야기가 나오면 긴장하기 시작하는데 노래 잘하면 소원이 없겠어요”

한 시트콤에서 코믹한 랩 실력을 선보여 많은 화제를 낳았던 정보석씨도 알고 보면 음치라고 하는데요.

과연 정보석씨의 노래 실력은 어느 정도 일까요?

<현장음> “꿈으로 가득찬 설레이는 이 가슴에 사랑을 쓰려거든 연필로 쓰세요~”

음치에 박치시군요!

조영남씨는 으름장을 놓기까지 했다는데요.

<현장음> “한번만 더 노래하는걸 보면 너를 연예계에서 제명 시키겠다.”

지난 2002년, 개그콘서트에서 막무가내식 개그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이정수씨.

잘생긴 외모와 달리 남모를 약점이 있다고 하는데요.

<인터뷰> 이정수(개그맨):“KBS 연예수첩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저 개그맨 이정수입니다.(숨기고 싶은 약점이 있다면?)언젠가 춤을 추려고 특집이나 방송에서 춤이나 노래를 하려고 하면 뜻대로 안돼서 미치겠는 거에요.”

춤추는 모습이 약간 어설프긴 하지만 나름대로 노력하셨네요~

<인터뷰> 이정수:“(몸치라는 약점을 어떻게 극복 했는지?)몸치 같은 경우는 춤 연습을 아무리해도 기본 정도만 소화할 뿐이지 더 나아지지는 않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과감하게 두 개 다 포기하고 운동을 해서 몸을 만들었습니다.”

몸짱이라면 약점이 없을까요~?

얼마 전 종영한 신데렐라 언니에서 문근영씨를 향한 우직한 사랑을 보여줬던 택연씨.
완벽한 몸짱이지만 택연씨에게도 숨길 수 없는 약점이 있다고 하는데요.

<현장음> 강성진:“택연이는 몸은 되게 좋은데요 걔 몸치에요. 드라마에서 족구하는 장면이 나왔는데 정말 족구 그렇게 못하는 애는 처음 봤어요.”

큰 키에 근육질 몸매에 어울리지 않게 몸치라는 택연씨! 드라마 속에서는 멋져 보이기만 하는데요, 편집의 힘이 크네요~

드라마 아이리스에서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으로 열연했던 김소연씨에게도 약점이 있다고 하는데요.

숨기고 싶은 김소연씨의 약점은?

이렇게 뻣뻣할 순 없다!

몸치란 이런 것이라는 걸 몸 소 보여준 김소연씨의 춤은 뻣뻣한 동작 때문에 오십견 웨이브라고 불리며 많은 웃음을 선사했는데요.

비록 유연하지 못한 몸치지만 김소연씨, 최선을 다해 춤을 추는 모습이 정말 귀엽습니다.

춤 하면 생각나는 스타! 바로 이효리씨인데요.

춤짱 이효리씨에게 직접 안무를 배우면 몸치 탈출도 가능할 것 같죠?

위풍당당하게 이효리씨의 춤에 도전해 보는 김원희씨. 그런데...이효리씨가 췄던 춤과 너무 다른데요~?

주변의 반응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이번에는 월드스타 비의 복근 춤도 따라해 보는데요.

정말 뻣뻣한 복근 춤이 완성 됐습니다.

<인터뷰> 이정수:“그것도 하나의 재주겠거니 하면서 지내는데..”

<인터뷰> 김미연: “뭔가 부족한 점이 있기 때문에 저의 목소리의 2% 부족함 때문에 더 많이 좋아해 주시는 것 같아요. 여러분들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 [연예수첩] 이 스타에게 이런 약점이!
    • 입력 2010-06-10 08:58:00
    • 수정2010-06-10 09:09:17
    아침뉴스타임
<앵커 멘트>

머리부터 발끝까지 늘 완벽할 것 같은 스타들에게도 숨기고 싶은 약점이 있다고 하는데요.

약점도 웃음으로 승화시키는 스타들의 모습! 연예수첩에서 모아봤습니다.

완벽하게만 보이는 스타들에게도 약점은 있다?

숨기고 싶은 스타들의 약점은 과연 뭘까요?

개미허리라는 애칭을 가지고 있는 개그우먼 김미연씨.

헐리우드 스타 비욘세도 울고 갈만한 완벽한 S라인과 춤 솜씨를 자랑하는데요.

김미연씨에게는 유명한 약점이 있죠?

<인터뷰>김미연(개그우먼):“(숨기고 싶은 약점이 있다면?) 근데 너는 입 열면 깨. 말은 하지마 노래 부르지마라는 이야기를 어릴때부터 수식어처럼 늘 달고 살았어요”
바로 음치라는 점인데요.

이런 약점을 딛고 김미연씨가 새로운 도전을 했다고 합니다.

<인터뷰> 김미연:“(음반을 발매했다고 하는데?)되게 쉬워요. 찍었어~ 너를 너는 내꺼~ 찍었어. 어딜가나 분위기 띄울 때는 음치, 몸치가 최고고요 최고의 인기쟁이고, 무엇보다 자신감이 중요한 것 같아요.”

자신감 충만한 김성은씨도 음치로 유명한 스타인데요.

최근 한 드라마에서 열창하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죠.

하지만 남편 정조국씨의 생각은 다릅니다.

<인터뷰> 정조국(축구선수): “굉장히 잘하는 편인 것 같고 제 눈에는..”

<인터뷰> 김성은:“(신랑이 노래를 잘한다고 말했는데 비결은?)조국씨 앞에서는 제일 잘하는 것만 부르니까..못하는거 안부르고..20년 연습한거 딱 두 개 있거든요”

김성은씨, 정말 멋져요~

<현장음> 정보석(연기자):“음치, 박치, 노래와 관계된 모든 부분에는 벌써 노래 이야기가 나오면 긴장하기 시작하는데 노래 잘하면 소원이 없겠어요”

한 시트콤에서 코믹한 랩 실력을 선보여 많은 화제를 낳았던 정보석씨도 알고 보면 음치라고 하는데요.

과연 정보석씨의 노래 실력은 어느 정도 일까요?

<현장음> “꿈으로 가득찬 설레이는 이 가슴에 사랑을 쓰려거든 연필로 쓰세요~”

음치에 박치시군요!

조영남씨는 으름장을 놓기까지 했다는데요.

<현장음> “한번만 더 노래하는걸 보면 너를 연예계에서 제명 시키겠다.”

지난 2002년, 개그콘서트에서 막무가내식 개그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이정수씨.

잘생긴 외모와 달리 남모를 약점이 있다고 하는데요.

<인터뷰> 이정수(개그맨):“KBS 연예수첩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저 개그맨 이정수입니다.(숨기고 싶은 약점이 있다면?)언젠가 춤을 추려고 특집이나 방송에서 춤이나 노래를 하려고 하면 뜻대로 안돼서 미치겠는 거에요.”

춤추는 모습이 약간 어설프긴 하지만 나름대로 노력하셨네요~

<인터뷰> 이정수:“(몸치라는 약점을 어떻게 극복 했는지?)몸치 같은 경우는 춤 연습을 아무리해도 기본 정도만 소화할 뿐이지 더 나아지지는 않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과감하게 두 개 다 포기하고 운동을 해서 몸을 만들었습니다.”

몸짱이라면 약점이 없을까요~?

얼마 전 종영한 신데렐라 언니에서 문근영씨를 향한 우직한 사랑을 보여줬던 택연씨.
완벽한 몸짱이지만 택연씨에게도 숨길 수 없는 약점이 있다고 하는데요.

<현장음> 강성진:“택연이는 몸은 되게 좋은데요 걔 몸치에요. 드라마에서 족구하는 장면이 나왔는데 정말 족구 그렇게 못하는 애는 처음 봤어요.”

큰 키에 근육질 몸매에 어울리지 않게 몸치라는 택연씨! 드라마 속에서는 멋져 보이기만 하는데요, 편집의 힘이 크네요~

드라마 아이리스에서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으로 열연했던 김소연씨에게도 약점이 있다고 하는데요.

숨기고 싶은 김소연씨의 약점은?

이렇게 뻣뻣할 순 없다!

몸치란 이런 것이라는 걸 몸 소 보여준 김소연씨의 춤은 뻣뻣한 동작 때문에 오십견 웨이브라고 불리며 많은 웃음을 선사했는데요.

비록 유연하지 못한 몸치지만 김소연씨, 최선을 다해 춤을 추는 모습이 정말 귀엽습니다.

춤 하면 생각나는 스타! 바로 이효리씨인데요.

춤짱 이효리씨에게 직접 안무를 배우면 몸치 탈출도 가능할 것 같죠?

위풍당당하게 이효리씨의 춤에 도전해 보는 김원희씨. 그런데...이효리씨가 췄던 춤과 너무 다른데요~?

주변의 반응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이번에는 월드스타 비의 복근 춤도 따라해 보는데요.

정말 뻣뻣한 복근 춤이 완성 됐습니다.

<인터뷰> 이정수:“그것도 하나의 재주겠거니 하면서 지내는데..”

<인터뷰> 김미연: “뭔가 부족한 점이 있기 때문에 저의 목소리의 2% 부족함 때문에 더 많이 좋아해 주시는 것 같아요. 여러분들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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