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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2010 남아공월드컵
우루과이 신중 ‘비공개 최종 훈련’
입력 2010.06.26 (07:57) 수정 2010.06.26 (08:22) 뉴스광장
<앵커 멘트>



우리의 16강 상대인 우루과이도 포트 엘리자베스에 입성해 마지막 훈련을 하면서 최종 전술을 점검했습니다.



우루과이는 승리에 대한 열망을 숨기지 않으면서 마지막까지 신중한 자세입니다.



남아공 현지에서 황재락 기자입니다.



<리포트>



조별 리그 1위로 16강에 진출한 팀답게, 우루과이는 최종 훈련에서도 시종일관 활기가 넘쳤습니다.



하지만, 전술 훈련은 이틀째 비공개로 진행됐습니다.



역대 전적의 우위에도 우리 대표팀의 체력과 상승세에 긴장을 늦추지 않는 모습입니다.



우루과이의 타바레스 감독은 우리 대표팀의 장단점에 대해 철저한 분석이 끝났음을 보여줬습니다.



<인터뷰>타바레스(우루과이 감독):"박주영 모습 인상적, 박지성 경험 많고 이청용 테크닉도 우수하다..."



우루과이는 수아레스와 카바니, 포를란, 공격 3인방을 최전방에 세우고, 미드필더 페레스에게 공수 조율을 맡길 것으로 보입니다.



개인기를 앞세운 공격적인 전술입니다.



조별 리그 무실점의 탄탄한 방패 라인도 최종 점검을 끝냈습니다.



우리와 달리 포트 엘리자베스에서 처음 경기를 갖는 우루과이는 직접 경기장을 찾아 그라운드를 밟기도 했습니다.



우루과이의 날 선 공격을 어떻게 막아내느냐가 8강 진출의 분수령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포트 엘리자베스에서 KBS 뉴스 황재락입니다.
  • 우루과이 신중 ‘비공개 최종 훈련’
    • 입력 2010-06-26 07:57:28
    • 수정2010-06-26 08:22:46
    뉴스광장
<앵커 멘트>



우리의 16강 상대인 우루과이도 포트 엘리자베스에 입성해 마지막 훈련을 하면서 최종 전술을 점검했습니다.



우루과이는 승리에 대한 열망을 숨기지 않으면서 마지막까지 신중한 자세입니다.



남아공 현지에서 황재락 기자입니다.



<리포트>



조별 리그 1위로 16강에 진출한 팀답게, 우루과이는 최종 훈련에서도 시종일관 활기가 넘쳤습니다.



하지만, 전술 훈련은 이틀째 비공개로 진행됐습니다.



역대 전적의 우위에도 우리 대표팀의 체력과 상승세에 긴장을 늦추지 않는 모습입니다.



우루과이의 타바레스 감독은 우리 대표팀의 장단점에 대해 철저한 분석이 끝났음을 보여줬습니다.



<인터뷰>타바레스(우루과이 감독):"박주영 모습 인상적, 박지성 경험 많고 이청용 테크닉도 우수하다..."



우루과이는 수아레스와 카바니, 포를란, 공격 3인방을 최전방에 세우고, 미드필더 페레스에게 공수 조율을 맡길 것으로 보입니다.



개인기를 앞세운 공격적인 전술입니다.



조별 리그 무실점의 탄탄한 방패 라인도 최종 점검을 끝냈습니다.



우리와 달리 포트 엘리자베스에서 처음 경기를 갖는 우루과이는 직접 경기장을 찾아 그라운드를 밟기도 했습니다.



우루과이의 날 선 공격을 어떻게 막아내느냐가 8강 진출의 분수령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포트 엘리자베스에서 KBS 뉴스 황재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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