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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수첩] 화제만발! 미스코리아 진 ‘정소라’
입력 2010.07.28 (08:50) 수정 2010.07.28 (09:26) 아침뉴스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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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연예수첩 박태원입니다.



제 소원은 세계평화입니다~”하면 떠오르는 사람이 있죠?



바로 미스코리아인데요.



최근 몇 년간 관심을 받지 못했던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새롭게 떠오른 인물이 있습니다.



2010 미스코리아 진 정소라씨인데요.



외모 뿐 아니라 재력과 지성까지 겸비해 진정한 엄친딸이라는 별명까지 얻게 되었다고 합니다.



과연!! 어떤 분인지 화면으로 만나보시죠.



지난 25일, 세종문화회관입니다.



2010년 미스코리아 선발대회가 열렸는데요.



<녹취>김수로(연기자) : " 대망의 진을 발표하도록 하겠습니다. 전 뜸들이지 않고 바로 발표하겠습니다."



다들 긴장된 표정인데요.



<녹취>김수로(연기자) : "진 참가번호 55번, 정소라..."



참가번호 55번이었던 19세 정소라양이 미스코리아 진으로 선발되었습니다.



171cm의 키에 49kg의 늘씬한 몸매가 돋보이는데요.



이목구비가 뚜렷한 서구형 미인으로 많은 화제를 낳았죠.



하지만 정소라씨가 누리꾼 사이에서 더욱 화제가 되었던 건 바로 상하이에 있는 그녀의 대저택 때문이었습니다.



정말 으리으리한데요.



미모에 재력까지 겸비했으니 눈독들이는 총각들 있으리라 봅니다.



그 렇다면 정소라씨의 아버지는 과연 누굴까요? 바로 이분인데요.



정소라씨의 아버지인 정한용씨는 중국 상하이의 유명 사업가로 한국상회 회장을 맡고 있습니다.



더욱이 1977년 MBC 9기 탤런트 출신으로 길용우, 신신애씨와 동기였다고 하는데요, 역시 피는 못 속이죠.



<인터뷰> 정소라(미스코리아) : "미국에서 태어나고 미국에서 초등학교를 다니고 중국에서 고등학교하고 중학교를 나왔어요."



한국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 등 4개 국어까지 능통한 정소라씨.



미모와 재력 지성까지 겸비했으니 정말 엄친딸 중의 엄친딸인 것 같은데요,



<인터뷰>정소라(미스코리아) :"솔직히 저도 욕심이란게 있고, 하지만 양보도 할 마음이 있습니다."



한 가지 더 놀라운 사실은 정소라씨가 외교관이 꿈으로 연예계에는 전혀 진출할 생각이 없다고 밝힌 것인데요.



무엇하나 부족할 것 없는 완벽한 조건에 욕심 많고 당당한 모습까지, 정소라씨 앞으로 미스코리아로서 좋은 모습 기대할게요.
  • [연예수첩] 화제만발! 미스코리아 진 ‘정소라’
    • 입력 2010-07-28 08:50:14
    • 수정2010-07-28 09:26:27
    아침뉴스타임
안녕하세요. 연예수첩 박태원입니다.



제 소원은 세계평화입니다~”하면 떠오르는 사람이 있죠?



바로 미스코리아인데요.



최근 몇 년간 관심을 받지 못했던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새롭게 떠오른 인물이 있습니다.



2010 미스코리아 진 정소라씨인데요.



외모 뿐 아니라 재력과 지성까지 겸비해 진정한 엄친딸이라는 별명까지 얻게 되었다고 합니다.



과연!! 어떤 분인지 화면으로 만나보시죠.



지난 25일, 세종문화회관입니다.



2010년 미스코리아 선발대회가 열렸는데요.



<녹취>김수로(연기자) : " 대망의 진을 발표하도록 하겠습니다. 전 뜸들이지 않고 바로 발표하겠습니다."



다들 긴장된 표정인데요.



<녹취>김수로(연기자) : "진 참가번호 55번, 정소라..."



참가번호 55번이었던 19세 정소라양이 미스코리아 진으로 선발되었습니다.



171cm의 키에 49kg의 늘씬한 몸매가 돋보이는데요.



이목구비가 뚜렷한 서구형 미인으로 많은 화제를 낳았죠.



하지만 정소라씨가 누리꾼 사이에서 더욱 화제가 되었던 건 바로 상하이에 있는 그녀의 대저택 때문이었습니다.



정말 으리으리한데요.



미모에 재력까지 겸비했으니 눈독들이는 총각들 있으리라 봅니다.



그 렇다면 정소라씨의 아버지는 과연 누굴까요? 바로 이분인데요.



정소라씨의 아버지인 정한용씨는 중국 상하이의 유명 사업가로 한국상회 회장을 맡고 있습니다.



더욱이 1977년 MBC 9기 탤런트 출신으로 길용우, 신신애씨와 동기였다고 하는데요, 역시 피는 못 속이죠.



<인터뷰> 정소라(미스코리아) : "미국에서 태어나고 미국에서 초등학교를 다니고 중국에서 고등학교하고 중학교를 나왔어요."



한국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 등 4개 국어까지 능통한 정소라씨.



미모와 재력 지성까지 겸비했으니 정말 엄친딸 중의 엄친딸인 것 같은데요,



<인터뷰>정소라(미스코리아) :"솔직히 저도 욕심이란게 있고, 하지만 양보도 할 마음이 있습니다."



한 가지 더 놀라운 사실은 정소라씨가 외교관이 꿈으로 연예계에는 전혀 진출할 생각이 없다고 밝힌 것인데요.



무엇하나 부족할 것 없는 완벽한 조건에 욕심 많고 당당한 모습까지, 정소라씨 앞으로 미스코리아로서 좋은 모습 기대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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