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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8·8 개각·인사청문회
한나라당 “어떤일 있어도 청문회 열어야”
입력 2010.08.17 (10:32) 정치
한나라당 고흥길 정책위의장은 8.8 개각에 따른 인사청문회와 관련해 비리나 문제가 있는 후보자를 무조건 감쌀 생각은 없지만, 어떤 일이 있어도 청문회는 열어야 한다는 당의 방침에 변화가 없다고 밝혔습니다.

고흥길 정책위의장은 오늘 원내대책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일부 언론에서 보도한 것처럼 한나라당이 특정인을 희생양 삼아 다른 내정자를 봐준다거나 적당히 넘어가는 청문회를 할 생각은 없다고 재확인했습니다.

하지만 적어도 후보자로 내정된 사람에게는 청문회에서 소명하고 의견을 밝힐 수 있는 기회를 줘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 한나라당 “어떤일 있어도 청문회 열어야”
    • 입력 2010-08-17 10:32:36
    정치
한나라당 고흥길 정책위의장은 8.8 개각에 따른 인사청문회와 관련해 비리나 문제가 있는 후보자를 무조건 감쌀 생각은 없지만, 어떤 일이 있어도 청문회는 열어야 한다는 당의 방침에 변화가 없다고 밝혔습니다.

고흥길 정책위의장은 오늘 원내대책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일부 언론에서 보도한 것처럼 한나라당이 특정인을 희생양 삼아 다른 내정자를 봐준다거나 적당히 넘어가는 청문회를 할 생각은 없다고 재확인했습니다.

하지만 적어도 후보자로 내정된 사람에게는 청문회에서 소명하고 의견을 밝힐 수 있는 기회를 줘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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