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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수첩] 이요원, 류승룡과의 된장파티!
입력 2010.10.18 (08:53) 수정 2010.10.18 (09:34) 아침뉴스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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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어디선가 구수한 된장 냄새 나는 것 같지 않으세요?

보글보글 된장 끓이는 여자 이요원씨.

그 뒤를 쫓는 류승룡씨!

두 사람이 만나 아주 특별한 영화가 탄생했다고 합니다.

팬들을 위해 독특한 ‘된장 파티’를 열었다고 하는데요,

그 현장으로 지금 함께 가보시죠!~

충무로에 된장 냄새가 진동한다?

군침 돌게 하는 각양각색의 음식들!

이 모든 음식이 된장으로 만들어졌다고 하는데요, 뷔페 식당이 아닙니다~

이곳은 바로, 영화 <된장>의 시사회를 위한 된장파티가 열리는 곳인데요.

<녹취>"신선해요."

<녹취>"새롭고 좋은데요."

<녹취>"먹을 것도 기대되고... 특히 이요원씨를 볼 수 있는 게 제일 기대돼요."

팬들과 취재진들의 열띤 환호 속에 드디어 등장한 두 주인공!

<녹취>"안녕하세요, 이요원입니다. 반갑습니다."

<녹취>"중년 귀요미(?) 류승룡입니다."

그녀가 만든 된장을 먹으면 사건에 휘말린다?

영화 <된장>은 기막힌 된장을 만드는 이요원과 그녀가 만든 된장에 의문을 품고 뒤를 쫓는 다큐멘터리 피디 류승룡의 미스터리 로맨스 영화입니다.

된장파티라니 류승룡씨 대체 어떤 파티인가요?

<녹취>"감추고 싶었던 (저의) 귀여운 모습들을..."

<녹취>"전혀 귀여운 모습이 상상이 가지 않는데요."

숨겨왔던 댄스실력 공개하는 류승룡씨. 네 정말 귀여우십니다!

이번엔 팬들이 이요원씨를 위해 꽃다발을 선물로 이때! 류승룡씨 과자 먹기 게임!

아 점점 가까이!

류승룡씨 너무 도발적인 거 아닌가요?

<녹취>"잘못 보면 쿠키가 혀로 보이더라고요. 굉장히 기분 좋은 팬서비스"

<녹취>"연예수첩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이요원입니다. 류승룡입니다. 반갑습니다."

한 아이의 엄마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만큼 아름다운 이요원씨!

과연, 첫인상은 어땠을까요?

<인터뷰> 류승룡 : "(이요원씨 첫인상이 어땠는지?) 항상 청순하고, 지고지순하고. 귀엽고 보석 같은 미소를 가진. 공주님! 그리고 그런 모습들과 소탈한 모습... 스탭들과 잘 동화되는 모습..."

단아하고 참한 얼굴 때문인지~ 늘 착하고 정의로운 역할만 맡았던 이요원씨~

악역에 대한 갈증은 없으세요?

<인터뷰> 이요원 : "(악역에 도전해 볼 생각이 있는지?) 악한 역들이 더 동정표를 받는 세상이라...해보고 싶어요."

류승룡 : "이요원씨가 악한 역을 하고 저는 당하기만 하는 순한 역"

의외로 순한 역할도! 어울리네요~

그 동안 다양한 연기를 선보이며 충무로에서도 이미 연기파 배우로 정평나 있죠~ 최근에는 이민호씨를 사랑하는 동성애 연기까지.

앞으로는 또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 되는데요~

<인터뷰> 류승룡 : "(해보고 싶은 장르는?) 격정멜로! 어울릴 것 같지는 않지만 이요원씨랑... 멜로도 선입견을 깨고 불륜이나 기형적인 사랑 말고 사랑의 근본을.. 원래 뜻을 생각할 수 있는 그런 멜로를 하고 싶어요."

영화 된장에서는 이요원씨 뒤만 쫓는 건가요?

혹시 두 사람의 멜로는?

<녹취>"시나리오를 봤을 때는 이요원씨 상대역인줄 알았어요. 그런데 세월은 이길 수가 없더라고요."

그렇다면 이요원씨의 상대역을 맡은 행운의 사나이는?

달콤한 미소를 짓는 훈남! 바로 이동욱씨인데요,

이동욱씨는 작년 8월 24일,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에 현역으로 입대 했는데요/

영화 된장은 아마도 휴가 때나 볼 수 있을 것 같네요.

<인터뷰>"8개월 넘게 오래 된장을 담그듯이 숙성시켜서 꼼꼼하게 재료를 엄선해서 정성들여 찍었습니다. 많이 사랑해주시고, 많이 봐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코믹과 감동 그리고 두 배우의 존재감을 확실히 보여준 영화 <된장>

두 분 좋은 연기 기대 할게요.

지금까지 연예수첩 박태원이었습니다.
  • [연예수첩] 이요원, 류승룡과의 된장파티!
    • 입력 2010-10-18 08:53:59
    • 수정2010-10-18 09:34:36
    아침뉴스타임
여러분 어디선가 구수한 된장 냄새 나는 것 같지 않으세요?

보글보글 된장 끓이는 여자 이요원씨.

그 뒤를 쫓는 류승룡씨!

두 사람이 만나 아주 특별한 영화가 탄생했다고 합니다.

팬들을 위해 독특한 ‘된장 파티’를 열었다고 하는데요,

그 현장으로 지금 함께 가보시죠!~

충무로에 된장 냄새가 진동한다?

군침 돌게 하는 각양각색의 음식들!

이 모든 음식이 된장으로 만들어졌다고 하는데요, 뷔페 식당이 아닙니다~

이곳은 바로, 영화 <된장>의 시사회를 위한 된장파티가 열리는 곳인데요.

<녹취>"신선해요."

<녹취>"새롭고 좋은데요."

<녹취>"먹을 것도 기대되고... 특히 이요원씨를 볼 수 있는 게 제일 기대돼요."

팬들과 취재진들의 열띤 환호 속에 드디어 등장한 두 주인공!

<녹취>"안녕하세요, 이요원입니다. 반갑습니다."

<녹취>"중년 귀요미(?) 류승룡입니다."

그녀가 만든 된장을 먹으면 사건에 휘말린다?

영화 <된장>은 기막힌 된장을 만드는 이요원과 그녀가 만든 된장에 의문을 품고 뒤를 쫓는 다큐멘터리 피디 류승룡의 미스터리 로맨스 영화입니다.

된장파티라니 류승룡씨 대체 어떤 파티인가요?

<녹취>"감추고 싶었던 (저의) 귀여운 모습들을..."

<녹취>"전혀 귀여운 모습이 상상이 가지 않는데요."

숨겨왔던 댄스실력 공개하는 류승룡씨. 네 정말 귀여우십니다!

이번엔 팬들이 이요원씨를 위해 꽃다발을 선물로 이때! 류승룡씨 과자 먹기 게임!

아 점점 가까이!

류승룡씨 너무 도발적인 거 아닌가요?

<녹취>"잘못 보면 쿠키가 혀로 보이더라고요. 굉장히 기분 좋은 팬서비스"

<녹취>"연예수첩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이요원입니다. 류승룡입니다. 반갑습니다."

한 아이의 엄마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만큼 아름다운 이요원씨!

과연, 첫인상은 어땠을까요?

<인터뷰> 류승룡 : "(이요원씨 첫인상이 어땠는지?) 항상 청순하고, 지고지순하고. 귀엽고 보석 같은 미소를 가진. 공주님! 그리고 그런 모습들과 소탈한 모습... 스탭들과 잘 동화되는 모습..."

단아하고 참한 얼굴 때문인지~ 늘 착하고 정의로운 역할만 맡았던 이요원씨~

악역에 대한 갈증은 없으세요?

<인터뷰> 이요원 : "(악역에 도전해 볼 생각이 있는지?) 악한 역들이 더 동정표를 받는 세상이라...해보고 싶어요."

류승룡 : "이요원씨가 악한 역을 하고 저는 당하기만 하는 순한 역"

의외로 순한 역할도! 어울리네요~

그 동안 다양한 연기를 선보이며 충무로에서도 이미 연기파 배우로 정평나 있죠~ 최근에는 이민호씨를 사랑하는 동성애 연기까지.

앞으로는 또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 되는데요~

<인터뷰> 류승룡 : "(해보고 싶은 장르는?) 격정멜로! 어울릴 것 같지는 않지만 이요원씨랑... 멜로도 선입견을 깨고 불륜이나 기형적인 사랑 말고 사랑의 근본을.. 원래 뜻을 생각할 수 있는 그런 멜로를 하고 싶어요."

영화 된장에서는 이요원씨 뒤만 쫓는 건가요?

혹시 두 사람의 멜로는?

<녹취>"시나리오를 봤을 때는 이요원씨 상대역인줄 알았어요. 그런데 세월은 이길 수가 없더라고요."

그렇다면 이요원씨의 상대역을 맡은 행운의 사나이는?

달콤한 미소를 짓는 훈남! 바로 이동욱씨인데요,

이동욱씨는 작년 8월 24일,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에 현역으로 입대 했는데요/

영화 된장은 아마도 휴가 때나 볼 수 있을 것 같네요.

<인터뷰>"8개월 넘게 오래 된장을 담그듯이 숙성시켜서 꼼꼼하게 재료를 엄선해서 정성들여 찍었습니다. 많이 사랑해주시고, 많이 봐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코믹과 감동 그리고 두 배우의 존재감을 확실히 보여준 영화 <된장>

두 분 좋은 연기 기대 할게요.

지금까지 연예수첩 박태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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