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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어 톡톡] 이것이 와인 에티켓 外
입력 2011.01.04 (09:00) 아침뉴스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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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검색어 톡톡입니다.



연말연시 선물로 와인 주고받은 분들, 많으실 텐데요.



알아두면 좋을 ‘와인 에티켓’도 함께 챙겨보세요! 와인을 받을 때, 습관적으로 잔을 들어서 받으셨나요?



와인 잔은, 식탁에 그대로 두고 받는 게 매너입니다.



좀 민망하다면, 손을 잔 받침에 살짝 대고 계세요.



존경과 예의의 신호입니다.



건배할 때도 에티켓이 있는데요.



<인터뷰> 조미경(와인 아카데미 강사) : "입술이 닿는 부분을 맞대시면 잔이 깨지기 쉽습니다. 따라서 잔의 가장 통통한 부분을 부딪히시는 게 좋고요. 시선은 상대방의 눈을 보시면서 건배하시는 게 에티켓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잔을 쥘 때는 다리 부분을 잡아야 지문이 묻지 않아 보기에 좋고요.



마실 땐 잔의 바닥이 비지 않게 유지하면서 계속 첨잔을 하는 것이 예의입니다.



<인터뷰> 조미경(와인 아카데미 강사) : "누군가 첨잔할 때 글라스의 입구에 살짝 손을 대면, 이젠 그만 마시겠다는 신호입니다."



또 와인은 개봉 후엔 빠르게 산화되기 때문에 가급적 3일 안에 모두 드세요!



마라도나 외손자도 축구 신동?



22개월인 유아가 축구공을 다루는 솜씨가 예사롭지 않습니다.



아빠를 향해 힘찬 슛까지 날리는데요. 알고 보니, 축구 황제 마라도나의 외손자였습니다! 누리꾼들은 ‘할아버지의 재능을 그대로 물려받은 것 같다며’, 큰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생명 지킨 사랑의 릴레이



병상의 여성을 지키는 사람들이 매일매일 바뀝니다.



혼자서는 숨을 쉴 수 없는 김온유씨를 위해 24시간 교대로 호흡보조기구를 눌러주고 있는 자원봉사자들인데요.



지난 2년간 모두 천 5백여명이 병실에서 사랑의 릴레이를 이어왔습니다.



최근 이런 사연을 담은 UCC가 알려지면서 잔잔한 감동을 선사하고 있습니다.



“와! 눈이다”…행복한 아기 펭귄



하늘에서 함박눈이 내리자 아기 펭귄이 폴짝폴짝 뛰어다닙니다.



첫눈이 내려서 행복한 걸까요?



너무나 즐거워하는 모습이 신기한지 다른 펭귄들은 아기 펭귄을 구경하느라 여념이 없네요.



피부 미인되려면 요일별로 하나씩!



많은 여성들이 피부 미인을 꿈꾸지만 하루 아침에 그렇게 될 순 없죠?



그래서 요일 별로 하루에 하나씩 피부에 생기를 불어넣는 관리 요령, 알려드립니다.



월요일은 각질제거로 시작하는 게 좋은데요.



지성피부는 젤이나 로션타입을, 건성피부는 오일타입의 각질 제거제를 사용하세요.



화요일엔 천역팩을 해 영양을 보충해주시고요.



수요일엔 비타민 C가 많은 과일을 섭취해 수분을 충분히 공급해주세요.



목요일은 일주일 중에서도 가장 피곤한 날이죠? 피부가 쳐질 수 있으니, 마사지 크림을 밑에서 위로 바르면서 마사지를 해 주시고요.



금요일엔 한 주 동안 생긴 뾰루지를 관리해주세요.



이때 주의할 점이 있는데요!



<인터뷰> 조용준(피부과 전문의) : "손으로 짜게 되면 피부 조직이 손상돼 흉터가 남게 되고 세균 감염으로 염증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따라서 면봉 등을 이용해 짜고 염증을 치료하는 크림을 발라주는 것이 좋습니다."



토요일엔 스팀타월로 모공을 충분히 연 뒤, 딥클렌징을 해 노폐물을 제거해 주시고요.



일요일 집에 있을 땐 기초제품만 바르고 피부를 쉬게 해주세요! 지금까지 검색어톡톡이었습니다.
  • [검색어 톡톡] 이것이 와인 에티켓 外
    • 입력 2011-01-04 09:00:27
    아침뉴스타임
안녕하세요? 검색어 톡톡입니다.



연말연시 선물로 와인 주고받은 분들, 많으실 텐데요.



알아두면 좋을 ‘와인 에티켓’도 함께 챙겨보세요! 와인을 받을 때, 습관적으로 잔을 들어서 받으셨나요?



와인 잔은, 식탁에 그대로 두고 받는 게 매너입니다.



좀 민망하다면, 손을 잔 받침에 살짝 대고 계세요.



존경과 예의의 신호입니다.



건배할 때도 에티켓이 있는데요.



<인터뷰> 조미경(와인 아카데미 강사) : "입술이 닿는 부분을 맞대시면 잔이 깨지기 쉽습니다. 따라서 잔의 가장 통통한 부분을 부딪히시는 게 좋고요. 시선은 상대방의 눈을 보시면서 건배하시는 게 에티켓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잔을 쥘 때는 다리 부분을 잡아야 지문이 묻지 않아 보기에 좋고요.



마실 땐 잔의 바닥이 비지 않게 유지하면서 계속 첨잔을 하는 것이 예의입니다.



<인터뷰> 조미경(와인 아카데미 강사) : "누군가 첨잔할 때 글라스의 입구에 살짝 손을 대면, 이젠 그만 마시겠다는 신호입니다."



또 와인은 개봉 후엔 빠르게 산화되기 때문에 가급적 3일 안에 모두 드세요!



마라도나 외손자도 축구 신동?



22개월인 유아가 축구공을 다루는 솜씨가 예사롭지 않습니다.



아빠를 향해 힘찬 슛까지 날리는데요. 알고 보니, 축구 황제 마라도나의 외손자였습니다! 누리꾼들은 ‘할아버지의 재능을 그대로 물려받은 것 같다며’, 큰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생명 지킨 사랑의 릴레이



병상의 여성을 지키는 사람들이 매일매일 바뀝니다.



혼자서는 숨을 쉴 수 없는 김온유씨를 위해 24시간 교대로 호흡보조기구를 눌러주고 있는 자원봉사자들인데요.



지난 2년간 모두 천 5백여명이 병실에서 사랑의 릴레이를 이어왔습니다.



최근 이런 사연을 담은 UCC가 알려지면서 잔잔한 감동을 선사하고 있습니다.



“와! 눈이다”…행복한 아기 펭귄



하늘에서 함박눈이 내리자 아기 펭귄이 폴짝폴짝 뛰어다닙니다.



첫눈이 내려서 행복한 걸까요?



너무나 즐거워하는 모습이 신기한지 다른 펭귄들은 아기 펭귄을 구경하느라 여념이 없네요.



피부 미인되려면 요일별로 하나씩!



많은 여성들이 피부 미인을 꿈꾸지만 하루 아침에 그렇게 될 순 없죠?



그래서 요일 별로 하루에 하나씩 피부에 생기를 불어넣는 관리 요령, 알려드립니다.



월요일은 각질제거로 시작하는 게 좋은데요.



지성피부는 젤이나 로션타입을, 건성피부는 오일타입의 각질 제거제를 사용하세요.



화요일엔 천역팩을 해 영양을 보충해주시고요.



수요일엔 비타민 C가 많은 과일을 섭취해 수분을 충분히 공급해주세요.



목요일은 일주일 중에서도 가장 피곤한 날이죠? 피부가 쳐질 수 있으니, 마사지 크림을 밑에서 위로 바르면서 마사지를 해 주시고요.



금요일엔 한 주 동안 생긴 뾰루지를 관리해주세요.



이때 주의할 점이 있는데요!



<인터뷰> 조용준(피부과 전문의) : "손으로 짜게 되면 피부 조직이 손상돼 흉터가 남게 되고 세균 감염으로 염증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따라서 면봉 등을 이용해 짜고 염증을 치료하는 크림을 발라주는 것이 좋습니다."



토요일엔 스팀타월로 모공을 충분히 연 뒤, 딥클렌징을 해 노폐물을 제거해 주시고요.



일요일 집에 있을 땐 기초제품만 바르고 피부를 쉬게 해주세요! 지금까지 검색어톡톡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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