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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컵, 亞축구 최고 스타 가리자
입력 2011.01.07 (22:28)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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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우리시간으로 내일 개막하는 아시안컵 축구대회는 아시아를 대표하는 스타들의 경연장입니다.



이들의 활약여부에 각 팀의 희비도 엇갈릴 수 밖에 없습니다.



권재민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아시안컵에 출전하는 16개 나라에서 가장 빛나는 스타 중 한 명은 단연 박지성입니다.



세계적 명문 클럽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엔진 박지성은 이름값은 물론 실력에서도 최고로 꼽힙니다.



51년 묵은 우승 한풀이에 도전하는 한국의 또 한 명의 에이스.



박지성의 후계자로 꼽히는 이청용도 아시아를 대표하는 스타입니다.



<인터뷰>이청용(축구 국가대표) : "좋은 분위기 속에서 좋은 성적 거두겠다."



통산 4번째 정상에 도전하는 일본.



남아공 월드컵 16강을 이끈 젊은피 혼다 게이스케와 가가와 신지 등도 아시아의 별임에 틀림없습니다.



잉글랜드 프로축구에서 활약하고 있고, 우승후보 호주의 공격수인 케이힐.



조별리그에서 박지성과의 대결도 관심을 모읍니다.



중동의 강자 이란의 스타 네쿠남도 빼놓을 수 없습니다.



이번 아시안컵의 주인은 누가 될까? 아시아 최고의 별을 향한 경쟁도 불꽃이 튈 전망입니다.



KBS 뉴스 권재민입니다.
  • 아시안컵, 亞축구 최고 스타 가리자
    • 입력 2011-01-07 22:28:22
    뉴스 9
<앵커 멘트>



우리시간으로 내일 개막하는 아시안컵 축구대회는 아시아를 대표하는 스타들의 경연장입니다.



이들의 활약여부에 각 팀의 희비도 엇갈릴 수 밖에 없습니다.



권재민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아시안컵에 출전하는 16개 나라에서 가장 빛나는 스타 중 한 명은 단연 박지성입니다.



세계적 명문 클럽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엔진 박지성은 이름값은 물론 실력에서도 최고로 꼽힙니다.



51년 묵은 우승 한풀이에 도전하는 한국의 또 한 명의 에이스.



박지성의 후계자로 꼽히는 이청용도 아시아를 대표하는 스타입니다.



<인터뷰>이청용(축구 국가대표) : "좋은 분위기 속에서 좋은 성적 거두겠다."



통산 4번째 정상에 도전하는 일본.



남아공 월드컵 16강을 이끈 젊은피 혼다 게이스케와 가가와 신지 등도 아시아의 별임에 틀림없습니다.



잉글랜드 프로축구에서 활약하고 있고, 우승후보 호주의 공격수인 케이힐.



조별리그에서 박지성과의 대결도 관심을 모읍니다.



중동의 강자 이란의 스타 네쿠남도 빼놓을 수 없습니다.



이번 아시안컵의 주인은 누가 될까? 아시아 최고의 별을 향한 경쟁도 불꽃이 튈 전망입니다.



KBS 뉴스 권재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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