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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경길 고속도로 흐름 원활
입력 2011.02.06 (21:44)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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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일찌감치 고향에 다녀온 시민들이 많아서 현재 고속도로는 대체로 원활한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서울 요금소에 나가있는 중계차 연결합니다.

박대기 기자! 특별히 막히는 곳은 없는 것 같은데요, 오늘밤과 새벽에 정체는 없겠죠?


<리포트>

네, 연휴가 길어서 귀경 차량이 분산됐기 때문인지 고속도로는 평소 주말보다도 여유로운 모습입니다.

전국 고속도로 대부분 구간에서 소통이 원활합니다.

도로공사는 오늘 밤과 내일 새벽에 특별한 정체는 없을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이번 연휴기간에는 예년에 비해 고속도로 정체가 심하지 않았다는 분석이 나오는데요.

귀성길 최대 소요시간이 서울에서 대전은 4시간 50분으로 지난해보다 1시간 줄었고, 서울에서 광주도 1시간 반 줄어든 6시간 40분이 걸렸습니다.

특히 스마트폰을 이용한 도로공사 교통정보 접속 건수가 150만 건을 넘어, 많은 운전자들이 스마트폰을 이용해 덜 막히는 길로 우회한 것으로 보입니다.

고속도로 교통사고도 지난해에 비해 70% 이상 감소했고, 사망자 수도 지난해 9명에서 1명으로 줄었습니다.

도로공사는 연휴가 긴 만큼 운전자들이 여유를 가지고 운전한 것이 주요 원인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도로공사는 오늘 귀경 차량을 30만 대로 예상하고 있고, 현재까지 26만 대가 서울로 돌아왔습니다.

지금까지 서울 요금소에서 KBS 뉴스 박대기입니다.
  • 귀경길 고속도로 흐름 원활
    • 입력 2011-02-06 21:44:07
    뉴스 9
<앵커 멘트>

일찌감치 고향에 다녀온 시민들이 많아서 현재 고속도로는 대체로 원활한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서울 요금소에 나가있는 중계차 연결합니다.

박대기 기자! 특별히 막히는 곳은 없는 것 같은데요, 오늘밤과 새벽에 정체는 없겠죠?


<리포트>

네, 연휴가 길어서 귀경 차량이 분산됐기 때문인지 고속도로는 평소 주말보다도 여유로운 모습입니다.

전국 고속도로 대부분 구간에서 소통이 원활합니다.

도로공사는 오늘 밤과 내일 새벽에 특별한 정체는 없을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이번 연휴기간에는 예년에 비해 고속도로 정체가 심하지 않았다는 분석이 나오는데요.

귀성길 최대 소요시간이 서울에서 대전은 4시간 50분으로 지난해보다 1시간 줄었고, 서울에서 광주도 1시간 반 줄어든 6시간 40분이 걸렸습니다.

특히 스마트폰을 이용한 도로공사 교통정보 접속 건수가 150만 건을 넘어, 많은 운전자들이 스마트폰을 이용해 덜 막히는 길로 우회한 것으로 보입니다.

고속도로 교통사고도 지난해에 비해 70% 이상 감소했고, 사망자 수도 지난해 9명에서 1명으로 줄었습니다.

도로공사는 연휴가 긴 만큼 운전자들이 여유를 가지고 운전한 것이 주요 원인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도로공사는 오늘 귀경 차량을 30만 대로 예상하고 있고, 현재까지 26만 대가 서울로 돌아왔습니다.

지금까지 서울 요금소에서 KBS 뉴스 박대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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