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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 첼시 ‘대반전 저격수’ 출격!
입력 2011.05.07 (21:40)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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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첼시가 내일 밤 자정, 리그 우승의 향방을 결정짓는 맞대결을 펼칩니다.

큰 경기에 강한 박지성의 활약에 기대가 모아지고 있습니다.

심병일 기자입니다.

<리포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정상 탈환이냐, 첼시의 2연속 우승이냐.

프리미어리그 두 라이벌 구단이 리그 우승을 놓고 시즌 막판 운명의 한판을 벌입니다.

3경기를 남겨둔 상태에서 두 팀의 승점 차는 단 3점.

맨유는 승리하면 6점 차로 벌리며 사실상 우승을 확정짓게 됩니다.

대반전을 노리는 첼시로서는 매우 공격적으로 나올 것으로 보입니다.

따라서 수비 가담 능력이 뛰어나고 큰 경기에 강한 박지성의 활약이 또 한 번 주목받고 있습니다.

지난달 첼시전 결승골 활약으로 자신감이 넘치고, 챔피언스리그 4강 2차전에 결장하며 체력도 비축해놔 출격할 가능성이 아주 큽니다.

<인터뷰> 박지성 : "승점 3점이 중요하다. 중요한 경기라는 거 선수들 다 알고 있는 만큼, 좋은 모습을 보여야 한다."

골 소식이 뜸한 볼턴의 이청용은 오늘 밤 선덜랜드전에서 시즌 5호 골 사냥에 나섭니다.

지난 주말 골대 불운을 맛본 함부르크의 손흥민은 시즌 4호 골에 재도전합니다.

KBS 뉴스 심병일입니다.
  • 박지성, 첼시 ‘대반전 저격수’ 출격!
    • 입력 2011-05-07 21:40:29
    뉴스 9
<앵커 멘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첼시가 내일 밤 자정, 리그 우승의 향방을 결정짓는 맞대결을 펼칩니다.

큰 경기에 강한 박지성의 활약에 기대가 모아지고 있습니다.

심병일 기자입니다.

<리포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정상 탈환이냐, 첼시의 2연속 우승이냐.

프리미어리그 두 라이벌 구단이 리그 우승을 놓고 시즌 막판 운명의 한판을 벌입니다.

3경기를 남겨둔 상태에서 두 팀의 승점 차는 단 3점.

맨유는 승리하면 6점 차로 벌리며 사실상 우승을 확정짓게 됩니다.

대반전을 노리는 첼시로서는 매우 공격적으로 나올 것으로 보입니다.

따라서 수비 가담 능력이 뛰어나고 큰 경기에 강한 박지성의 활약이 또 한 번 주목받고 있습니다.

지난달 첼시전 결승골 활약으로 자신감이 넘치고, 챔피언스리그 4강 2차전에 결장하며 체력도 비축해놔 출격할 가능성이 아주 큽니다.

<인터뷰> 박지성 : "승점 3점이 중요하다. 중요한 경기라는 거 선수들 다 알고 있는 만큼, 좋은 모습을 보여야 한다."

골 소식이 뜸한 볼턴의 이청용은 오늘 밤 선덜랜드전에서 시즌 5호 골 사냥에 나섭니다.

지난 주말 골대 불운을 맛본 함부르크의 손흥민은 시즌 4호 골에 재도전합니다.

KBS 뉴스 심병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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