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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명장면, 타구에 대처하는 자세
입력 2011.05.23 (22:09)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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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타자가 친 야구공, 어디로 튈지 예측하기 어렵죠?



지난주 프로야구에서는 팬들을 놀라게하고, 때로는 즐겁게 하는 명장면들이 많았는데요.



박주미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리포트>



두산 타자, 고영민의 타구는 상대 벤치를 향해 날아갑니다.



이야기를 나누던 선수들이 화들짝 놀라 겨우 피했습니다.



관중은 어떨까요?



순식간에 날아온 파울 타구.



맨손으로 잡아내 프로못지 않은 실력을 뽐냅니다.



볼보이도 명품 캐치로 제 몫을 톡톡히 해냅니다.



때론 투수들이 직접 해결할 때도 있습니다.



마치 부메랑처럼 글러브에서 떠난 공이 1초도 안돼 돌아왔습니다.



타자들은 자신으로 향한 타구를 피하지 못해 고통의 외발 뜀뛰기를 보였습니다.



공뿐만 아니라 방망이도 조심해야합니다.



옆에서 몸을 풀던 다음 타자, 놀란 가슴을 쓸어내렸습니다.



살수만 있다면 이정도 쯤은 괜찮습니다.



지나치게 열심히 달려 한 바퀴를 굴러버린 롯데 홍성흔.



두산 김현수는 상대 포수에게 일격을 당했지만 고통을 참아냅니다.



KBS 뉴스 박주미입니다.
  • 프로야구 명장면, 타구에 대처하는 자세
    • 입력 2011-05-23 22:09:36
    뉴스 9
<앵커 멘트>



타자가 친 야구공, 어디로 튈지 예측하기 어렵죠?



지난주 프로야구에서는 팬들을 놀라게하고, 때로는 즐겁게 하는 명장면들이 많았는데요.



박주미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리포트>



두산 타자, 고영민의 타구는 상대 벤치를 향해 날아갑니다.



이야기를 나누던 선수들이 화들짝 놀라 겨우 피했습니다.



관중은 어떨까요?



순식간에 날아온 파울 타구.



맨손으로 잡아내 프로못지 않은 실력을 뽐냅니다.



볼보이도 명품 캐치로 제 몫을 톡톡히 해냅니다.



때론 투수들이 직접 해결할 때도 있습니다.



마치 부메랑처럼 글러브에서 떠난 공이 1초도 안돼 돌아왔습니다.



타자들은 자신으로 향한 타구를 피하지 못해 고통의 외발 뜀뛰기를 보였습니다.



공뿐만 아니라 방망이도 조심해야합니다.



옆에서 몸을 풀던 다음 타자, 놀란 가슴을 쓸어내렸습니다.



살수만 있다면 이정도 쯤은 괜찮습니다.



지나치게 열심히 달려 한 바퀴를 굴러버린 롯데 홍성흔.



두산 김현수는 상대 포수에게 일격을 당했지만 고통을 참아냅니다.



KBS 뉴스 박주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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