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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애, 1타 차 2위 ‘또 우승 날렸다’
입력 2011.06.06 (22:11)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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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신지애가 LPGA 투어 숍라이트클래식 마지막 날, 역전 우승에 도전했지만 아쉽게 한 타차 2위에 머물렀습니다.



김기범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선두에 3타 뒤진 신지애가 3번 홀부터 버디 행진을 시작합니다.



4번 홀에 이어, 5번 홀 연속버디로 선두 추격에 불을 붙입니다.



6번 홀에서,신들린 듯 4홀 연속 버디를 잡으며 선두경쟁에 가세했습니다.



17번 홀까지 공동선두.



그러나 마지막 홀에서 신지애는 운이 따르지 않았습니다.



회심의 버디 퍼트가 홀컵을 살짝 빗나가 최종 10언더파로 아깝게 우승을 놓쳤습니다.



반면, 공동 선두를 달리던 린시컴은 2번째 샷을 깊은 러프에 빠뜨리고도 버디를 잡아 11언더파로 우승했습니다.



김인경은 5타를 더 줄여 8언더파로 공동 5위에 올랐고, 재미동포 민디 김이 공동 8위를 차지했습니다.



KBS 뉴스 김기범니다.
  • 신지애, 1타 차 2위 ‘또 우승 날렸다’
    • 입력 2011-06-06 22:11:33
    뉴스 9
<앵커 멘트>



신지애가 LPGA 투어 숍라이트클래식 마지막 날, 역전 우승에 도전했지만 아쉽게 한 타차 2위에 머물렀습니다.



김기범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선두에 3타 뒤진 신지애가 3번 홀부터 버디 행진을 시작합니다.



4번 홀에 이어, 5번 홀 연속버디로 선두 추격에 불을 붙입니다.



6번 홀에서,신들린 듯 4홀 연속 버디를 잡으며 선두경쟁에 가세했습니다.



17번 홀까지 공동선두.



그러나 마지막 홀에서 신지애는 운이 따르지 않았습니다.



회심의 버디 퍼트가 홀컵을 살짝 빗나가 최종 10언더파로 아깝게 우승을 놓쳤습니다.



반면, 공동 선두를 달리던 린시컴은 2번째 샷을 깊은 러프에 빠뜨리고도 버디를 잡아 11언더파로 우승했습니다.



김인경은 5타를 더 줄여 8언더파로 공동 5위에 올랐고, 재미동포 민디 김이 공동 8위를 차지했습니다.



KBS 뉴스 김기범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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