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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기상ㆍ재해
중부 내일까지 최고100mm 비…영남 폭염
입력 2011.08.16 (07:25) 수정 2011.08.16 (07:57) 뉴스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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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오늘도 영남지방은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33도를 웃도는 무더위가 계속되겠습니다.

중부지방은 오전부터 비가 시작돼 내일까지 최고 100mm가 넘는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보입니다.

김성한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지난밤에도 남부해안지역에선 밤새 기온이 25도를 웃도는 열대야가 이어졌습니다.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영남지방은 오늘도 무더위 날씨가 계속되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대구와 울산이 34도까지 올라가는 등 영남 대부분지역이 33도 안팎까지 오를 것으로 보입니다.

반면 중부지방은 오늘 다시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비는 오전에 서울, 경기지역부터 시작돼 오후에는 강원도에도 비가 오겠습니다.

특히 밤부터 내일 오전까지 중부지방에는 돌풍이 불고 벼락이 치면서 시간당 30mm 안팎의 강한 비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예상 강우량은 중부지방과 경북지역에 20에서 70mm, 특히 경기 북부와 강원 영서 북부지역은 100mm를 넘는 곳도 있겠습니다.

호남지방과 경남지역은 오후 한때 5에서 40mm의 소나기가 예상됩니다.

또, 내일은 남부지방에도 비가 오는 곳이 많아 폭염의 기세가 다소 누그러질 것으로 보입니다.

기상청은 목요일에는 영남지방, 금요일에 중부지방에 다시 비가 내리는 등 이번 주에도 비가 잦을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KBS 뉴스 김성한입니다.
  • 중부 내일까지 최고100mm 비…영남 폭염
    • 입력 2011-08-16 07:25:36
    • 수정2011-08-16 07:57:14
    뉴스광장
<앵커 멘트>

오늘도 영남지방은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33도를 웃도는 무더위가 계속되겠습니다.

중부지방은 오전부터 비가 시작돼 내일까지 최고 100mm가 넘는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보입니다.

김성한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지난밤에도 남부해안지역에선 밤새 기온이 25도를 웃도는 열대야가 이어졌습니다.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영남지방은 오늘도 무더위 날씨가 계속되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대구와 울산이 34도까지 올라가는 등 영남 대부분지역이 33도 안팎까지 오를 것으로 보입니다.

반면 중부지방은 오늘 다시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비는 오전에 서울, 경기지역부터 시작돼 오후에는 강원도에도 비가 오겠습니다.

특히 밤부터 내일 오전까지 중부지방에는 돌풍이 불고 벼락이 치면서 시간당 30mm 안팎의 강한 비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예상 강우량은 중부지방과 경북지역에 20에서 70mm, 특히 경기 북부와 강원 영서 북부지역은 100mm를 넘는 곳도 있겠습니다.

호남지방과 경남지역은 오후 한때 5에서 40mm의 소나기가 예상됩니다.

또, 내일은 남부지방에도 비가 오는 곳이 많아 폭염의 기세가 다소 누그러질 것으로 보입니다.

기상청은 목요일에는 영남지방, 금요일에 중부지방에 다시 비가 내리는 등 이번 주에도 비가 잦을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KBS 뉴스 김성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