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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추린 단신] “학력 제한 철폐, 고졸자 채용에 역효과” 外
입력 2011.09.18 (21:42)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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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재정부는 국정감사 자료에서 22개 주요 공공기관 정규직에 고졸자가 채용되는 비율은 2008년 6.3%에서 2009년 4.4%로, 지난해에는 3%로 축소되는 등 학력제한 철폐 이후 점점 더 줄어드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국보 147호 낙서범 신고자에 포상금

울산시 울주군은 신석기시대 암각화인 국보 147호 '천전리 각석'에 지난 5월과 7월 사이 '이상현'이란 낙서를 새긴 사람을 신고할 경우 포상금을 지급한다는 현수막을 내걸고, 최고 천만 원의 포상금을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올해 대입 수시 경쟁률 큰 폭 상승

지난 16일까지 원서접수를 마감한 연세대와 고려대, 성균관대, 한양대 등 서울 11개 주요 대학의 지원자수는 62만 천여 명으로, 평균 경쟁률이 지난해 27.9대 1을 뛰어넘는 32.9대 1을 기록했습니다.
  • [간추린 단신] “학력 제한 철폐, 고졸자 채용에 역효과” 外
    • 입력 2011-09-18 21:42:10
    뉴스 9
기획재정부는 국정감사 자료에서 22개 주요 공공기관 정규직에 고졸자가 채용되는 비율은 2008년 6.3%에서 2009년 4.4%로, 지난해에는 3%로 축소되는 등 학력제한 철폐 이후 점점 더 줄어드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국보 147호 낙서범 신고자에 포상금

울산시 울주군은 신석기시대 암각화인 국보 147호 '천전리 각석'에 지난 5월과 7월 사이 '이상현'이란 낙서를 새긴 사람을 신고할 경우 포상금을 지급한다는 현수막을 내걸고, 최고 천만 원의 포상금을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올해 대입 수시 경쟁률 큰 폭 상승

지난 16일까지 원서접수를 마감한 연세대와 고려대, 성균관대, 한양대 등 서울 11개 주요 대학의 지원자수는 62만 천여 명으로, 평균 경쟁률이 지난해 27.9대 1을 뛰어넘는 32.9대 1을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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