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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연합군, 대규모 지상·공중 사격 훈련
입력 2011.09.30 (22:04)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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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한미 연합군이 국군의 날을 하루 앞두고 최첨단 무기의 막강한 화력을 동원한 훈련을 실시했습니다.

지상과 공중에서 펼쳐진 대규모 훈련장면, 홍성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다련장 로켓 구룡이 굉음을 내며 적의 장사정포를 공격합니다.

우리 군의 주력 전차 K-1도 불을 뿜습니다.

하늘에서는 코브라와 아파치 헬기가 기관포와 로켓을 발사합니다.

KF-16은 축구장 4개 넓이를 초토화하는 위력을 가진 다목적 포탄을 쏟아 붓습니다.

K-9, K-55, 팔라딘 등 자주포들은 6km 떨어진 후방에서 화력을 지원합니다.

장애물을 만나자 지뢰제거 포탄 미클릭이 발사돼 통로를 확보하고, 교량전차가 다리를 설치합니다.

적들의 반격이 거세지자 자주포와 신형 방공무기 비호가 한꺼번에 공격합니다.

비호는 1분에 1200발을 쏠 수 있는 토종무기입니다.

<인터뷰>최익환(중령/1기갑여단 포병대대장) : "한미 전력을 통합했을 때는 어떤 적과 맞서더라도 반드시 승리할 수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는 기회가 됐습니다."

국군의 날 63주년을 앞두고 이뤄진 이번 훈련에는 15종류의 첨단무기 120여 개와 한미 장병 1300여 명이 참여했습니다.

KBS 뉴스 홍성철입니다.
  • 한미 연합군, 대규모 지상·공중 사격 훈련
    • 입력 2011-09-30 22:04:38
    뉴스 9
<앵커 멘트>

한미 연합군이 국군의 날을 하루 앞두고 최첨단 무기의 막강한 화력을 동원한 훈련을 실시했습니다.

지상과 공중에서 펼쳐진 대규모 훈련장면, 홍성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다련장 로켓 구룡이 굉음을 내며 적의 장사정포를 공격합니다.

우리 군의 주력 전차 K-1도 불을 뿜습니다.

하늘에서는 코브라와 아파치 헬기가 기관포와 로켓을 발사합니다.

KF-16은 축구장 4개 넓이를 초토화하는 위력을 가진 다목적 포탄을 쏟아 붓습니다.

K-9, K-55, 팔라딘 등 자주포들은 6km 떨어진 후방에서 화력을 지원합니다.

장애물을 만나자 지뢰제거 포탄 미클릭이 발사돼 통로를 확보하고, 교량전차가 다리를 설치합니다.

적들의 반격이 거세지자 자주포와 신형 방공무기 비호가 한꺼번에 공격합니다.

비호는 1분에 1200발을 쏠 수 있는 토종무기입니다.

<인터뷰>최익환(중령/1기갑여단 포병대대장) : "한미 전력을 통합했을 때는 어떤 적과 맞서더라도 반드시 승리할 수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는 기회가 됐습니다."

국군의 날 63주년을 앞두고 이뤄진 이번 훈련에는 15종류의 첨단무기 120여 개와 한미 장병 1300여 명이 참여했습니다.

KBS 뉴스 홍성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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