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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추린 단신] 한명숙 前 총리 ‘뇌물 수수’ 항소심도 무죄 外
입력 2012.01.13 (22:01)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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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고등법원 형사4부는 오늘 곽영욱 전 대한통운 사장으로부터 5만 달러의 뇌물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한명숙 전 총리의 항소심에서 검찰이 제출한 증거 만으로는 합리적 의심을 배제할 수 없다며 1심과 같이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서규용 "도 넘는 농민 행동에 원칙 지킬 것"

서규용 농림수산식품부 장관은 오늘 기자간담회에서 최근 소값 하락에 따른 축산 단체의 상경 투쟁이나, 농민단체의 쌀 반납 시위에 대해 도를 넘을 경우 엄격하게 원칙을 지키겠다고 밝혔습니다.


얼음 위 걷던 초등학생 물에 빠져 숨져

오늘 낮 1시쯤 강원도 양양군 공수전리의 한 계곡에서 모 초등학교 6학년 손 모군이 얼음위에 놓아 둔 물건을 집기 위해 얼음 위에 올라선 순간 얼음이 깨지면서 물에 빠져 숨졌습니다.
  • [간추린 단신] 한명숙 前 총리 ‘뇌물 수수’ 항소심도 무죄 外
    • 입력 2012-01-13 22:01:30
    뉴스 9
서울고등법원 형사4부는 오늘 곽영욱 전 대한통운 사장으로부터 5만 달러의 뇌물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한명숙 전 총리의 항소심에서 검찰이 제출한 증거 만으로는 합리적 의심을 배제할 수 없다며 1심과 같이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서규용 "도 넘는 농민 행동에 원칙 지킬 것"

서규용 농림수산식품부 장관은 오늘 기자간담회에서 최근 소값 하락에 따른 축산 단체의 상경 투쟁이나, 농민단체의 쌀 반납 시위에 대해 도를 넘을 경우 엄격하게 원칙을 지키겠다고 밝혔습니다.


얼음 위 걷던 초등학생 물에 빠져 숨져

오늘 낮 1시쯤 강원도 양양군 공수전리의 한 계곡에서 모 초등학교 6학년 손 모군이 얼음위에 놓아 둔 물건을 집기 위해 얼음 위에 올라선 순간 얼음이 깨지면서 물에 빠져 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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