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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약계층에 20억 규모 LPG 교환권 지원
입력 2012.04.04 (07:54) 수정 2012.04.04 (15:05) 뉴스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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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에너지 취약 계층을 대상으로 20억 원 규모의 LPG 교환권이 지급됩니다.

생활 경제 소식, 박재용 기자입니다.

<리포트>

LPG업계가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20억 원 규모의 LPG 교환권 지원 사업을 시작합니다.

LPG 교환권은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등 저소득층에 지급됩니다.

지자체가 한국에너지재단에 지원가구를 신청하면 심사를 거쳐 지원 대상이 결정됩니다.

지원 대상에 선정된 가구는 LPG판매소에서 교환권을 프로판가스로 바꿀 수 있습니다.

친환경 맞춤형 비료로 벼를 재배하면 사용량을 줄이고 쌀 맛을 좋게 한다는 시험 결과가 나왔습니다.

농촌진흥청은 맞춤형 비료가 화학 비료보다 사용량을 최대 33% 줄일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맞춤형 비료는 토양 상태를 검사한 뒤 작물 생육에 필요한 비료 성분을 배합해 만든 친환경 비료를 말합니다.

올해 들어 지난달까지 농수산 식품 수출이 호조를 보여 누적 수출액이 18억 달러를 돌파했습니다.

품목별로는 라면과 김과 소주, 배 등의 수출 증가가 두드러졌습니다.

국가별로는 아랍 에미레이트 연합과 미국에서 우리 식품의 인기가 높았습니다.

KBS 뉴스 박재용입니다.
  • 취약계층에 20억 규모 LPG 교환권 지원
    • 입력 2012-04-04 07:54:06
    • 수정2012-04-04 15:05:55
    뉴스광장
<앵커 멘트>

에너지 취약 계층을 대상으로 20억 원 규모의 LPG 교환권이 지급됩니다.

생활 경제 소식, 박재용 기자입니다.

<리포트>

LPG업계가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20억 원 규모의 LPG 교환권 지원 사업을 시작합니다.

LPG 교환권은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등 저소득층에 지급됩니다.

지자체가 한국에너지재단에 지원가구를 신청하면 심사를 거쳐 지원 대상이 결정됩니다.

지원 대상에 선정된 가구는 LPG판매소에서 교환권을 프로판가스로 바꿀 수 있습니다.

친환경 맞춤형 비료로 벼를 재배하면 사용량을 줄이고 쌀 맛을 좋게 한다는 시험 결과가 나왔습니다.

농촌진흥청은 맞춤형 비료가 화학 비료보다 사용량을 최대 33% 줄일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맞춤형 비료는 토양 상태를 검사한 뒤 작물 생육에 필요한 비료 성분을 배합해 만든 친환경 비료를 말합니다.

올해 들어 지난달까지 농수산 식품 수출이 호조를 보여 누적 수출액이 18억 달러를 돌파했습니다.

품목별로는 라면과 김과 소주, 배 등의 수출 증가가 두드러졌습니다.

국가별로는 아랍 에미레이트 연합과 미국에서 우리 식품의 인기가 높았습니다.

KBS 뉴스 박재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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