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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조사] “영남·호남·제주 18곳 중 6곳 접전”
입력 2012.04.04 (22:04)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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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방송 3사가 실시한 전국 60개 격전지 여론조사, 오늘은 그 마지막 순서로 부산과 영남, 그리고 광주와 전남북으로 갑니다.



여야의 전통 강세지역에서 이변을 꿈꾸는 후보들이 눈길을 끕니다.



하송연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리포트>



이번 총선 최대격전지중 한 곳인 부산부터 알아봅니다.



새누리당의 강세 지역이지만 이번엔 민주당의 도전이 거셉니다.



먼저 북구 강서구 을에서는 새누리당 김도읍 민주통합당 문성근 후보가 초접전 양상입니다.



부산진구 갑은 3파전입니다.



나성린, 김영춘 정근 후보 중 누구의 승리도 예측하기 어렵습니다.



부산진구 을은 여야 후보간 격차가 오차 범위 안에 있습니다.



가장 관심지역중 하나인 사상구에서는 문재인 후보가 20퍼센트 포인트 넘게 우셉니다.



수영구에서는 새누리당 후보가 무소속 후보를, 사하구 을에서는 현역 의원인 민주통합당 후보가 새누리당 후보를 앞섭니다.



경남 창원시 성산구와 김해시 을에서는 새누리당 후보가 야권단일 후보보다 10퍼센트 포인트 넘게 우윕니다.



사천시 남해하동군의 경우 3파전속에 새누리당 후보가 여유롭게 앞서고 있습니다.



울산 남구갑에서는 현역 의원을 제친 새누리당 후보가 야권단일 후보보다 우윕니다.



새누리당 아성이 깨질 지 여부로 관심인 대구 수성구 갑에서는 이한구 후보가 김부겸 후보를 16.4퍼센트 포인트 앞서고 있습니다.



대구 달서구 갑과 경북 경주시에서는 새누리당 후보가 무소속 후보와의 격차를 크게 벌리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민주당의 전통적 강세지역인 호남으로 갑니다.



광주 서구 을에서는 새누리당 이정현 후보와 야권단일 오병윤 후보가 초박빙 양상입니다.



전북 전주시 완산구 을 역시 새누리당 정운천 후보와 민주통합당 이상직 후보가 예측 불허 접전중입니다.



전남 순천시 곡성군에서는 야당 후보끼리 1,2위를 다투고 있습니다.



나주시 화순군에서는 민주당을 탈당한 최인기 후보가 배기운 후보를 9퍼센트 포인트 넘게 앞서고 있습니다.



제주 서귀포시에서는 김재윤 후보가 앞서고 있습니다.



이번 여론 조사는 KBS를 비롯한 방송 3사가 미디어 리서치 등 3개 기관에 의뢰해 지난 1일과 2일 지역구마다 500명씩에게 유선 전화 조사를 했으며,95% 신뢰 수준에 허용 오차는 ± 4.4 퍼센트 포인틉니다.



KBS 뉴스 하송연입니다.



[여론조사 조사설계 확인하기] [docx]
  • [여론조사] “영남·호남·제주 18곳 중 6곳 접전”
    • 입력 2012-04-04 22:04:04
    뉴스 9
<앵커 멘트>



방송 3사가 실시한 전국 60개 격전지 여론조사, 오늘은 그 마지막 순서로 부산과 영남, 그리고 광주와 전남북으로 갑니다.



여야의 전통 강세지역에서 이변을 꿈꾸는 후보들이 눈길을 끕니다.



하송연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리포트>



이번 총선 최대격전지중 한 곳인 부산부터 알아봅니다.



새누리당의 강세 지역이지만 이번엔 민주당의 도전이 거셉니다.



먼저 북구 강서구 을에서는 새누리당 김도읍 민주통합당 문성근 후보가 초접전 양상입니다.



부산진구 갑은 3파전입니다.



나성린, 김영춘 정근 후보 중 누구의 승리도 예측하기 어렵습니다.



부산진구 을은 여야 후보간 격차가 오차 범위 안에 있습니다.



가장 관심지역중 하나인 사상구에서는 문재인 후보가 20퍼센트 포인트 넘게 우셉니다.



수영구에서는 새누리당 후보가 무소속 후보를, 사하구 을에서는 현역 의원인 민주통합당 후보가 새누리당 후보를 앞섭니다.



경남 창원시 성산구와 김해시 을에서는 새누리당 후보가 야권단일 후보보다 10퍼센트 포인트 넘게 우윕니다.



사천시 남해하동군의 경우 3파전속에 새누리당 후보가 여유롭게 앞서고 있습니다.



울산 남구갑에서는 현역 의원을 제친 새누리당 후보가 야권단일 후보보다 우윕니다.



새누리당 아성이 깨질 지 여부로 관심인 대구 수성구 갑에서는 이한구 후보가 김부겸 후보를 16.4퍼센트 포인트 앞서고 있습니다.



대구 달서구 갑과 경북 경주시에서는 새누리당 후보가 무소속 후보와의 격차를 크게 벌리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민주당의 전통적 강세지역인 호남으로 갑니다.



광주 서구 을에서는 새누리당 이정현 후보와 야권단일 오병윤 후보가 초박빙 양상입니다.



전북 전주시 완산구 을 역시 새누리당 정운천 후보와 민주통합당 이상직 후보가 예측 불허 접전중입니다.



전남 순천시 곡성군에서는 야당 후보끼리 1,2위를 다투고 있습니다.



나주시 화순군에서는 민주당을 탈당한 최인기 후보가 배기운 후보를 9퍼센트 포인트 넘게 앞서고 있습니다.



제주 서귀포시에서는 김재윤 후보가 앞서고 있습니다.



이번 여론 조사는 KBS를 비롯한 방송 3사가 미디어 리서치 등 3개 기관에 의뢰해 지난 1일과 2일 지역구마다 500명씩에게 유선 전화 조사를 했으며,95% 신뢰 수준에 허용 오차는 ± 4.4 퍼센트 포인틉니다.



KBS 뉴스 하송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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