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수첩] 국민스타에게 이런 시절이?

입력 2012.04.10 (09:03) 수정 2012.04.10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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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화려한 전성기를 누린 스타들을 만나봤는데요 하지만 모든 스타들이 다 하루아침에 스타가 되는 건 아니죠.

춥고 배고팠던 무명시절을 거쳐 스타의 자리에 오른 이들의 에피소드!

지금부터 공개합니다!

<리포트>

<녹취> 남진(가수) : “저 푸른 초원 위에~”

이 시대 영원한 젊은 오빠 남진 씨!

젊은 시절부터 지금까지 변함없는 인기를 누리고 있는 그에게도 무명시절이 있었는데요.

<녹취> 남진(가수) : “장위동 살 땐데 친구하고 우이동에 놀러 갔었어요. 를 부르겠다고 했더니 나오라고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나가서 your chilling heart ~ will make weep~"

이 노래 한곡이 남진 씨의 운명을 바꿔놓는데요.

<녹취> 남진 (가수) : “밴드 마스터가 내려왔어요. 색소폰 부시는 분이. 나한테 오더니 학생 노래 한 번 안 해볼래? 그래요. 목소리가 조금 다르다는 거예요. 색깔이. 테스트를 해야 되니까 따라오라고 하더라고요.”

갑작스럽게 가수 제안을 받게 된 남진 씨!!

<녹취> 남진(가수) : “따라가는데 가슴이 두근두근두근 하는 거예요.”

<녹취> 김승우(배우) : “그렇겠죠. 오디션이네요 일종의.”

<녹취> 남진(가수) “청계천 5가인가 그래. 딱 들어가는 입구에 여학생들이 서넛이 있는데 예쁘더라고.”

<녹취> 이수근(개그맨) : “결국 여자 때문에 가수가 된 거네요.”

<녹취> 김승우(배우) : “개인적인 만남은 없었나요?”

<녹취> 남진(가수) : “아니, 다니면서 데이트는 좀 했어요.”

<녹취> 김승우(배우) : “데뷔 앨범 제목도 <플레이보이>”

<녹취> 남진(가수) : “네, <서울 플레이보이>였어요. 목포 플레이보이 하면 안 되니까.”

남진 씨의 데뷔 곡이였던 <서울 플레이보이>!

순조로운 데뷔와는 달리 결과는 참담했는데요.

<녹취> 남진 (가수) : “그때는 판만 나오면 되는 줄 알고 가만히 있었잖아요. 방송을 나와야 되는데 한 번을 안 나오니까 <서울 플레이보이>는 완전히 망했고.”

<연애 0번지>로 재도전한 남진 씨!

<녹취> 남진(가수) : “태양처럼 뜨거워~그리워~ 그리워~ 애타는 마음~”

<녹취> 일동 : “아!!”

<녹취> 김승우(배우) : “(노래 끊어서) 짜증내시잖아요!”

<녹취> 남진(가수) : “아니 여기는 노래를 제대로 할 수가 없잖아.”

<녹취> 남진(가수) : “그때는 판만 나오면 되는 줄 알고 제가 가만히 있었잖아요. 이제는 판만 나와서 되는 게 아니에요. 판이 나오면 제가 뛰어다녀야죠. 방송국을! 그래서 그때 경험을 했기 때문에 이제 판을 들고 방송국을 쫓아다니는 거예요. 프로듀서한테”

<녹취> 정재용(가수) : “그럼 그 당시엔 매니저가 없고 본인이 직접..”

<녹취> 남진(가수) : “매니저란 말이 무슨 말이오 그 말이? 매니저란 말이 뭔 말이냐고.”

괜히 물어봤다 본 전도 못찾았네요.

<녹취> 남진(가수) : “어느 날 방송국에 갔더니 야 이리와봐 그러더라고요. 그 프로듀서가 이곡 금지됐다.”

<녹취> 김승우(배우) : “<연애 0번지>가요?”

<녹취> 남진(가수) : “금지됐다는 거예요!”

<녹취> 김승우(배우) : “왜요, 왜?”

<녹취> 남진(가수) : “0번지라는 게 뭐냐 이거예요! 퇴폐다 이거예요. 아니 0번지가 뭔데 퇴폡니까?”

이게 대체 무슨 날벼락인가요?

또 한 번 좌절을 맛보게 된 남진 씨!!

<녹취> 남진(가수) : “보니까 애가 좀 이상하거든. 너 왜 그러냐고 해서 어머니한테 얘길 다 했죠. 어머니 사실 이렇게 됐는데 이렇게 됐다고 그랬더니 야, 근데 내가 들을 때는 그 노래가 제일 좋더라.”

어머니가 좋다던 그 노래는 바로 남진 씨의 첫 히트곡이 된 <울려고 내가 왔나> 였는데요.

<녹취> 남진(가수) : “그대 찾아 천릿길을 울려고 내가 왔나”

<녹취> 김승우(배우) : “어우~ 저 눈물 나요.”

<녹취> 남진(가수) : “힘들구먼.”

두 번의 좌절에도 불구하고 끊임없는 노력 끝에 대중들에게 자신의 목소리를 제대로 들려줄 수 있게 된 남진 씨!

끈기와 패기로 이뤄낸 지난날이 있었기에 지금도 영원한 젊은 오빠로 군림하시는 거겠죠?!

<녹취> 송중기(배우) : “나 선진 구용화다. 별호는 계집 녀에 수풀 림을 쓰지.”

드라마 <성균관 스캔들>로 꽃미모를 만방에 알리며 스타덤에 오른 송중기 씨!

<녹취> 송중기(배우) : “연기자라는 직업을 처음에 시작하게 된 건 제가 대학교 3학년 때부터 혼자 연기학원을 1년 정도 다니면서 준비를 했었죠. 그러다가 정말 운 좋게 <쌍화점>이라는 영화에 오디션 합격이 되면서 연기 생활을 시작하게 됐죠.”

중기 씨, 어디 있나요?

이 점 같은 존재감이 중기 씨??

<녹취> 송중기(배우) : “보조출연 경험을 많이 했었어요. 그런데 아무래도 현장 스텝 분들이 보조출연 분들까지 신경을 못 쓰시죠. 바쁘셔가지고. 그럴 때 그런 경험은 되게 서러웠던 경험이 있죠.”

보조 출연하기도 쉽지 않았던 무명시절!

그에게 단독으로 원샷 받을 기회가 생기는데요.

연기하기도 바쁜 판국에 퀴즈 프로그램 출연이라는 외도를 하게 된 송중기 씨!

<녹취> 송중기(배우) : “다른 분이 나가시려고 했었는데 갑자기 사정상 펑크가 나가지고 제가 이제 대타였죠.”

그래도 방송도 타고 준우승까지 했으니 나름 좋은 추억 아닌가요?

<녹취> 송중기(배우) : “아, 제가 KBS 자료실 가서 없애 버리고 싶어요!”

중기 씨 KBS 자료실에서 보는 건가요?

스타 된 기념으로 퀴즈 프로그램 출연 어때요?

<녹취> 송중기(배우) : “흥미진진해지겠구만!”

보조 출연하던 무명시절!

그래도 그 시절이 있었으니 지금 송중기 씨가 있는 거겠죠?

앞으로도 파이팅 입니다!!

<녹취> "어깨에 힘이 잔뜩 들어갔구나!"

<녹취> “신출귀몰 하십니다!”

<녹취> “가마를 준비했습니다.”

<녹취> “너 ‘꼬픈남’이라고 알아?”

<녹취> “네? “나 ‘꼬픈남’이다!”

꼬시고 싶은 남자!

박시후 씨에게도 무명시절이 있었는데요.

<녹취> 박시우 친구 : “막연히 연기가 하고 싶을 때 그때 처음 만났거든요.”

배우의 꿈을 안고 무작정 서울로 상경했던 박시후 씨!

<녹취> 박시후(배우) : “같이 아르바이트도 하고.”

<녹취> 박시후 친구 : “같이 아르바이트도 하고!”

<녹취> PD : “어떤 아르바이트 하셨어요?”

<녹취> 박시후(배우) : “백화점 앞에서 이렇게 향수 뿌려주고.”

배우의 꿈을 키우며 아르바이트로 연명하던 시절!

박시후 씨에겐 운명 같은 만남이 펼쳐지는데요.

<녹취> 박시후(배우) : “한창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는데 갑자기 어디서 빛이 나더라고요. '누구야'하고 봤는데 연예인 분이더라고요. 사인회를 하시는 거예요. 나는 향수 이렇게 나눠주는데. 제가 아마 그분한테도 향수를 나눠줬을 거예요.”

무명 시절 향수를 나눠준 그 스타는 누구일까요?

<녹취> 박시후(배우) : “그 분이 누구냐면 남주 누나예요.”

시간이 흘러 이렇게 같이 한 작품에서 주연으로 만나게 될 거라고 그땐 상상이나 했을까요?

<녹취> 김남주(배우) : “아니, 저기요! 앞을 잘 보고 다니시던지..”

배우를 꿈꾸던 아르바이트생에서 어엿한 배우가 된 박시후 씨! 앞으로 더 멋진 모습 기대할게요~

최고의 스타가 되기 위해 오랜 무명시절도 꿋꿋하게 견뎌온 스타들!

이들의 열정처럼 오늘 하루 우리도 뜨겁게 달려보는 건 어떨까요?

지금까지 최동석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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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예수첩] 국민스타에게 이런 시절이?
    • 입력 2012-04-10 09:03:21
    • 수정2012-04-10 13:42:23
    아침뉴스타임
<앵커 멘트> 화려한 전성기를 누린 스타들을 만나봤는데요 하지만 모든 스타들이 다 하루아침에 스타가 되는 건 아니죠. 춥고 배고팠던 무명시절을 거쳐 스타의 자리에 오른 이들의 에피소드! 지금부터 공개합니다! <리포트> <녹취> 남진(가수) : “저 푸른 초원 위에~” 이 시대 영원한 젊은 오빠 남진 씨! 젊은 시절부터 지금까지 변함없는 인기를 누리고 있는 그에게도 무명시절이 있었는데요. <녹취> 남진(가수) : “장위동 살 땐데 친구하고 우이동에 놀러 갔었어요. 를 부르겠다고 했더니 나오라고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나가서 your chilling heart ~ will make weep~" 이 노래 한곡이 남진 씨의 운명을 바꿔놓는데요. <녹취> 남진 (가수) : “밴드 마스터가 내려왔어요. 색소폰 부시는 분이. 나한테 오더니 학생 노래 한 번 안 해볼래? 그래요. 목소리가 조금 다르다는 거예요. 색깔이. 테스트를 해야 되니까 따라오라고 하더라고요.” 갑작스럽게 가수 제안을 받게 된 남진 씨!! <녹취> 남진(가수) : “따라가는데 가슴이 두근두근두근 하는 거예요.” <녹취> 김승우(배우) : “그렇겠죠. 오디션이네요 일종의.” <녹취> 남진(가수) “청계천 5가인가 그래. 딱 들어가는 입구에 여학생들이 서넛이 있는데 예쁘더라고.” <녹취> 이수근(개그맨) : “결국 여자 때문에 가수가 된 거네요.” <녹취> 김승우(배우) : “개인적인 만남은 없었나요?” <녹취> 남진(가수) : “아니, 다니면서 데이트는 좀 했어요.” <녹취> 김승우(배우) : “데뷔 앨범 제목도 <플레이보이>” <녹취> 남진(가수) : “네, <서울 플레이보이>였어요. 목포 플레이보이 하면 안 되니까.” 남진 씨의 데뷔 곡이였던 <서울 플레이보이>! 순조로운 데뷔와는 달리 결과는 참담했는데요. <녹취> 남진 (가수) : “그때는 판만 나오면 되는 줄 알고 가만히 있었잖아요. 방송을 나와야 되는데 한 번을 안 나오니까 <서울 플레이보이>는 완전히 망했고.” <연애 0번지>로 재도전한 남진 씨! <녹취> 남진(가수) : “태양처럼 뜨거워~그리워~ 그리워~ 애타는 마음~” <녹취> 일동 : “아!!” <녹취> 김승우(배우) : “(노래 끊어서) 짜증내시잖아요!” <녹취> 남진(가수) : “아니 여기는 노래를 제대로 할 수가 없잖아.” <녹취> 남진(가수) : “그때는 판만 나오면 되는 줄 알고 제가 가만히 있었잖아요. 이제는 판만 나와서 되는 게 아니에요. 판이 나오면 제가 뛰어다녀야죠. 방송국을! 그래서 그때 경험을 했기 때문에 이제 판을 들고 방송국을 쫓아다니는 거예요. 프로듀서한테” <녹취> 정재용(가수) : “그럼 그 당시엔 매니저가 없고 본인이 직접..” <녹취> 남진(가수) : “매니저란 말이 무슨 말이오 그 말이? 매니저란 말이 뭔 말이냐고.” 괜히 물어봤다 본 전도 못찾았네요. <녹취> 남진(가수) : “어느 날 방송국에 갔더니 야 이리와봐 그러더라고요. 그 프로듀서가 이곡 금지됐다.” <녹취> 김승우(배우) : “<연애 0번지>가요?” <녹취> 남진(가수) : “금지됐다는 거예요!” <녹취> 김승우(배우) : “왜요, 왜?” <녹취> 남진(가수) : “0번지라는 게 뭐냐 이거예요! 퇴폐다 이거예요. 아니 0번지가 뭔데 퇴폡니까?” 이게 대체 무슨 날벼락인가요? 또 한 번 좌절을 맛보게 된 남진 씨!! <녹취> 남진(가수) : “보니까 애가 좀 이상하거든. 너 왜 그러냐고 해서 어머니한테 얘길 다 했죠. 어머니 사실 이렇게 됐는데 이렇게 됐다고 그랬더니 야, 근데 내가 들을 때는 그 노래가 제일 좋더라.” 어머니가 좋다던 그 노래는 바로 남진 씨의 첫 히트곡이 된 <울려고 내가 왔나> 였는데요. <녹취> 남진(가수) : “그대 찾아 천릿길을 울려고 내가 왔나” <녹취> 김승우(배우) : “어우~ 저 눈물 나요.” <녹취> 남진(가수) : “힘들구먼.” 두 번의 좌절에도 불구하고 끊임없는 노력 끝에 대중들에게 자신의 목소리를 제대로 들려줄 수 있게 된 남진 씨! 끈기와 패기로 이뤄낸 지난날이 있었기에 지금도 영원한 젊은 오빠로 군림하시는 거겠죠?! <녹취> 송중기(배우) : “나 선진 구용화다. 별호는 계집 녀에 수풀 림을 쓰지.” 드라마 <성균관 스캔들>로 꽃미모를 만방에 알리며 스타덤에 오른 송중기 씨! <녹취> 송중기(배우) : “연기자라는 직업을 처음에 시작하게 된 건 제가 대학교 3학년 때부터 혼자 연기학원을 1년 정도 다니면서 준비를 했었죠. 그러다가 정말 운 좋게 <쌍화점>이라는 영화에 오디션 합격이 되면서 연기 생활을 시작하게 됐죠.” 중기 씨, 어디 있나요? 이 점 같은 존재감이 중기 씨?? <녹취> 송중기(배우) : “보조출연 경험을 많이 했었어요. 그런데 아무래도 현장 스텝 분들이 보조출연 분들까지 신경을 못 쓰시죠. 바쁘셔가지고. 그럴 때 그런 경험은 되게 서러웠던 경험이 있죠.” 보조 출연하기도 쉽지 않았던 무명시절! 그에게 단독으로 원샷 받을 기회가 생기는데요. 연기하기도 바쁜 판국에 퀴즈 프로그램 출연이라는 외도를 하게 된 송중기 씨! <녹취> 송중기(배우) : “다른 분이 나가시려고 했었는데 갑자기 사정상 펑크가 나가지고 제가 이제 대타였죠.” 그래도 방송도 타고 준우승까지 했으니 나름 좋은 추억 아닌가요? <녹취> 송중기(배우) : “아, 제가 KBS 자료실 가서 없애 버리고 싶어요!” 중기 씨 KBS 자료실에서 보는 건가요? 스타 된 기념으로 퀴즈 프로그램 출연 어때요? <녹취> 송중기(배우) : “흥미진진해지겠구만!” 보조 출연하던 무명시절! 그래도 그 시절이 있었으니 지금 송중기 씨가 있는 거겠죠? 앞으로도 파이팅 입니다!! <녹취> "어깨에 힘이 잔뜩 들어갔구나!" <녹취> “신출귀몰 하십니다!” <녹취> “가마를 준비했습니다.” <녹취> “너 ‘꼬픈남’이라고 알아?” <녹취> “네? “나 ‘꼬픈남’이다!” 꼬시고 싶은 남자! 박시후 씨에게도 무명시절이 있었는데요. <녹취> 박시우 친구 : “막연히 연기가 하고 싶을 때 그때 처음 만났거든요.” 배우의 꿈을 안고 무작정 서울로 상경했던 박시후 씨! <녹취> 박시후(배우) : “같이 아르바이트도 하고.” <녹취> 박시후 친구 : “같이 아르바이트도 하고!” <녹취> PD : “어떤 아르바이트 하셨어요?” <녹취> 박시후(배우) : “백화점 앞에서 이렇게 향수 뿌려주고.” 배우의 꿈을 키우며 아르바이트로 연명하던 시절! 박시후 씨에겐 운명 같은 만남이 펼쳐지는데요. <녹취> 박시후(배우) : “한창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는데 갑자기 어디서 빛이 나더라고요. '누구야'하고 봤는데 연예인 분이더라고요. 사인회를 하시는 거예요. 나는 향수 이렇게 나눠주는데. 제가 아마 그분한테도 향수를 나눠줬을 거예요.” 무명 시절 향수를 나눠준 그 스타는 누구일까요? <녹취> 박시후(배우) : “그 분이 누구냐면 남주 누나예요.” 시간이 흘러 이렇게 같이 한 작품에서 주연으로 만나게 될 거라고 그땐 상상이나 했을까요? <녹취> 김남주(배우) : “아니, 저기요! 앞을 잘 보고 다니시던지..” 배우를 꿈꾸던 아르바이트생에서 어엿한 배우가 된 박시후 씨! 앞으로 더 멋진 모습 기대할게요~ 최고의 스타가 되기 위해 오랜 무명시절도 꿋꿋하게 견뎌온 스타들! 이들의 열정처럼 오늘 하루 우리도 뜨겁게 달려보는 건 어떨까요? 지금까지 최동석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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