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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유럽증시 하락
입력 2012.04.19 (13:16) 수정 2012.04.19 (19:31) 지구촌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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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유럽 증시가 남유럽 국가들의 채무 위기에 대한 우려로 사흘 만에 하락했습니다.

뉴욕 증시의 다우 지수는 0.63%, 나스닥 지수는 0.37% 떨어졌고 독일과 프랑스 증시는 각각 1%와 1.6% 급락했습니다.

스페인 은행권의 부실 대출이 늘어났고 이탈리아 정부가 경제 성장률 전망치를 낮췄다는 소식에 투자 심리가 악화됐습니다.

미국의 원유 보유량은 예상보다 많은 것으로 나타나 서부텍사스산 원윳값이 1.5% 하락한 배럴당 102달러 67센트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 미국·유럽증시 하락
    • 입력 2012-04-19 13:16:22
    • 수정2012-04-19 19:31:14
    지구촌뉴스
미국과 유럽 증시가 남유럽 국가들의 채무 위기에 대한 우려로 사흘 만에 하락했습니다.

뉴욕 증시의 다우 지수는 0.63%, 나스닥 지수는 0.37% 떨어졌고 독일과 프랑스 증시는 각각 1%와 1.6% 급락했습니다.

스페인 은행권의 부실 대출이 늘어났고 이탈리아 정부가 경제 성장률 전망치를 낮췄다는 소식에 투자 심리가 악화됐습니다.

미국의 원유 보유량은 예상보다 많은 것으로 나타나 서부텍사스산 원윳값이 1.5% 하락한 배럴당 102달러 67센트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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