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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국·이근호 ‘환상의 콤비 뜬다’
입력 2012.09.11 (22:05) 수정 2012.09.11 (22:06)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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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잠시후 10시부터 우리나라가 우즈베키스탄과 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3차전을 치릅니다.



조금전 선발 명단이 발표됐는데요.



이동국과 이근호 환상 콤비가 우즈벡전 승리의 주요 임무를 맡았습니다.



우즈벡 현지에서 손기성 기자입니다.



<리포트>



우즈벡 격파의 최전방엔 최강희의 남자 이동국이 나섭니다.



이동국은 원톱으로 출격해 우즈벡전 승리의 특명을 받았습니다.



역대 우즈벡전에서 3골을 터뜨린 킬러 본능을 오늘도 발휘할지 기대됩니다.



이동국과 함께 승리의 열쇠를 쥐고 있는 핵심 선수는 이근호입니다.



이청용이 합류하면서 중앙으로 자리를 옮긴 이근호는 활발한 움직임으로 이동국의 공격을 지원합니다.



슈팅력까지 갖춘 이근호의 장점을 극대화한 이른바 이근호 시프트입니다.



<인터뷰> 최강희(축구대표팀 감독) : "그동안 날개 역할을 하던 이근호가 중앙으로 와서 배후에서 침투하는 움직임 등 활발한 움직임으로 상대 수비수를 교란할 수 있습니다."



첫 승에 목말라있는 우즈벡은 게인리히 등 K리그에서 뛰었던 3인방을 내세워 역습을 노릴 것으로 보입니다.



<인터뷰> 카시모프(우즈베크 감독) : "우리한테 정말 중요한 경기이기때문에 선수들이 최선을 다할 겁니다."



결전의 시간이 다가오면서 경기장엔 팽팽한 긴장감이 감돌고 있습니다.



최강희 호가 3연승의 신바람을 낼수 있을지, 이동국-이근호 콤비의 역할이 어느때보다 중요해졌습니다.



타슈켄트에서 KBS 뉴스 손기성입니다.
  • 이동국·이근호 ‘환상의 콤비 뜬다’
    • 입력 2012-09-11 22:05:48
    • 수정2012-09-11 22:06:02
    뉴스 9
<앵커 멘트>



잠시후 10시부터 우리나라가 우즈베키스탄과 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3차전을 치릅니다.



조금전 선발 명단이 발표됐는데요.



이동국과 이근호 환상 콤비가 우즈벡전 승리의 주요 임무를 맡았습니다.



우즈벡 현지에서 손기성 기자입니다.



<리포트>



우즈벡 격파의 최전방엔 최강희의 남자 이동국이 나섭니다.



이동국은 원톱으로 출격해 우즈벡전 승리의 특명을 받았습니다.



역대 우즈벡전에서 3골을 터뜨린 킬러 본능을 오늘도 발휘할지 기대됩니다.



이동국과 함께 승리의 열쇠를 쥐고 있는 핵심 선수는 이근호입니다.



이청용이 합류하면서 중앙으로 자리를 옮긴 이근호는 활발한 움직임으로 이동국의 공격을 지원합니다.



슈팅력까지 갖춘 이근호의 장점을 극대화한 이른바 이근호 시프트입니다.



<인터뷰> 최강희(축구대표팀 감독) : "그동안 날개 역할을 하던 이근호가 중앙으로 와서 배후에서 침투하는 움직임 등 활발한 움직임으로 상대 수비수를 교란할 수 있습니다."



첫 승에 목말라있는 우즈벡은 게인리히 등 K리그에서 뛰었던 3인방을 내세워 역습을 노릴 것으로 보입니다.



<인터뷰> 카시모프(우즈베크 감독) : "우리한테 정말 중요한 경기이기때문에 선수들이 최선을 다할 겁니다."



결전의 시간이 다가오면서 경기장엔 팽팽한 긴장감이 감돌고 있습니다.



최강희 호가 3연승의 신바람을 낼수 있을지, 이동국-이근호 콤비의 역할이 어느때보다 중요해졌습니다.



타슈켄트에서 KBS 뉴스 손기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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