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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의 변신은 무죄
입력 2012.10.01 (10:00) 수정 2012.10.01 (10:53) 930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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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흔히 여성의 변신은 무죄라고 하는데요.

장년층 여성들이 아름답게 변신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사진관이 있어 화제입니다.

<리포트>

카메라를 향해 미소짓는 여성들.

모두 60살이 넘었습니다.

장년층 여성들을 아름답게 변신시켜주는 도쿄 유라쿠초의 한 사진관.

한달에 500여 명이 찾을 정도로 인기입니다.

핵가족화와 고성능 카메라 보급으로 고객이 줄어들자 새로운 서비스를 통해 고객 확보에 나선 겁니다.

촬영을 위해 전문가들이 한 시간 넘게 여성들에게 헤어스타일과 메이크업을 연출해줍니다.

<인터뷰> 사토 기쿠요 : "60살이 넘어 뒤돌아보니 지금이 가장 젊을 때죠. 기념으로 남기고 싶었습니다."

음식점을 경영하는 사토 씨, 섹시한 느낌에 도전하는데요.

골프와 수영이 취미인 요시다 씨는 우아한 이미지에 도전합니다.

의상은 각자에게 가장 잘 어울리도록 그 자리에서 직접 천으로 장식해줍니다.

드디어 촬영이 시작됩니다.

평소와는 다른 다양한 표정에 도전합니다.

<인터뷰> 사토 기쿠요 : "가끔 오늘을 회상하며 앞으로도 즐겁게 살 겁니다."

한 순간의 변신이 여성들에게 활기를 선사합니다.
  • 여성의 변신은 무죄
    • 입력 2012-10-01 10:00:39
    • 수정2012-10-01 10:53:45
    930뉴스
<앵커멘트>

흔히 여성의 변신은 무죄라고 하는데요.

장년층 여성들이 아름답게 변신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사진관이 있어 화제입니다.

<리포트>

카메라를 향해 미소짓는 여성들.

모두 60살이 넘었습니다.

장년층 여성들을 아름답게 변신시켜주는 도쿄 유라쿠초의 한 사진관.

한달에 500여 명이 찾을 정도로 인기입니다.

핵가족화와 고성능 카메라 보급으로 고객이 줄어들자 새로운 서비스를 통해 고객 확보에 나선 겁니다.

촬영을 위해 전문가들이 한 시간 넘게 여성들에게 헤어스타일과 메이크업을 연출해줍니다.

<인터뷰> 사토 기쿠요 : "60살이 넘어 뒤돌아보니 지금이 가장 젊을 때죠. 기념으로 남기고 싶었습니다."

음식점을 경영하는 사토 씨, 섹시한 느낌에 도전하는데요.

골프와 수영이 취미인 요시다 씨는 우아한 이미지에 도전합니다.

의상은 각자에게 가장 잘 어울리도록 그 자리에서 직접 천으로 장식해줍니다.

드디어 촬영이 시작됩니다.

평소와는 다른 다양한 표정에 도전합니다.

<인터뷰> 사토 기쿠요 : "가끔 오늘을 회상하며 앞으로도 즐겁게 살 겁니다."

한 순간의 변신이 여성들에게 활기를 선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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