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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겨울 최저기온…서울 체감온도 ‘영하 22.8도’
입력 2013.01.03 (09:29) 수정 2013.01.03 (11:54) 930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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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현재 서울 전역에 한파주의보가 내려져 있습니다.

서울 여의도역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김기화 기자.

현재 추위가 어느정도입니까?

<리포트>

네, 살을 에는 추위다라는 말을 체감할 수 있는 날입니다.

제가 아침에 사놓은 생수인데요.

두 시간 만에 이렇게 입구가 꽁꽁 얼어버릴 정돕니다.

이틀째 한파주의보가 내려져 있는 서울의 아침 기온은 날이 밝으면서 현재 영하 15.6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매서운 겨울바람까지 불면서 체감온도는 영하 22.8도까지 뚝 떨어졌습니다.

지금 외출을 하실 분들은 방한채비를 단단히 하셔야겠습니다.

이곳 여의도역 앞을 지나는 시민들은 강추위에 대비해 두꺼운 외투와 목도리 등으로 꽁꽁 싸맨 모습입니다.

한파가 이어지면서 어제 내린 눈이 녹지 않은 곳도 많습니다.

이면도로 곳곳에 쌓인 눈이 밤사이 얼어 미끄러우니 운전하실때 특히 주의하셔야겠습니다.

오늘 낮기온은 지금보다 8도 정도 올라간 영하 8도로 역시 매서운 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기상청은 한파주의보가 최소한 이번 주말까지 계속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지금까지 서울 여의도역에서 KBS 뉴스 김기화입니다.
  • 올겨울 최저기온…서울 체감온도 ‘영하 22.8도’
    • 입력 2013-01-03 09:21:59
    • 수정2013-01-03 11:54:20
    930뉴스
<앵커 멘트>

현재 서울 전역에 한파주의보가 내려져 있습니다.

서울 여의도역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김기화 기자.

현재 추위가 어느정도입니까?

<리포트>

네, 살을 에는 추위다라는 말을 체감할 수 있는 날입니다.

제가 아침에 사놓은 생수인데요.

두 시간 만에 이렇게 입구가 꽁꽁 얼어버릴 정돕니다.

이틀째 한파주의보가 내려져 있는 서울의 아침 기온은 날이 밝으면서 현재 영하 15.6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매서운 겨울바람까지 불면서 체감온도는 영하 22.8도까지 뚝 떨어졌습니다.

지금 외출을 하실 분들은 방한채비를 단단히 하셔야겠습니다.

이곳 여의도역 앞을 지나는 시민들은 강추위에 대비해 두꺼운 외투와 목도리 등으로 꽁꽁 싸맨 모습입니다.

한파가 이어지면서 어제 내린 눈이 녹지 않은 곳도 많습니다.

이면도로 곳곳에 쌓인 눈이 밤사이 얼어 미끄러우니 운전하실때 특히 주의하셔야겠습니다.

오늘 낮기온은 지금보다 8도 정도 올라간 영하 8도로 역시 매서운 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기상청은 한파주의보가 최소한 이번 주말까지 계속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지금까지 서울 여의도역에서 KBS 뉴스 김기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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