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연예수첩] 드라마 ‘상어’ 제작 발표회 현장
입력 2013.05.23 (08:29) 수정 2013.05.23 (08:55) 아침뉴스타임
자동재생
동영상영역 시작
동영상영역 끝
<앵커 멘트>

지독한 정통 멜로의 주인공들이 탄생했습니다.

바로 김남길씨와 손예진씨인데요.

사랑하지만 복수로 얽혀 가슴 아픈 사랑을 그릴 새 월화 드라마 상어 그 제작발표회 현장, 함께 만나보시죠.

<리포트>

복수하는 남자의 이야기를 다룬 드라마 부활

복수를 당하는 남자를 그린 드라마 마왕 작품마다 시청자들을 열광케 했던 복수 시리즈의 완결판이 찾아왔습니다.

새 월화 드라마 상어!

수많은 취재진들이 가득한 이곳에서 김남길 손예진씨를 비롯해 하석진 이하늬씨까지 오늘의 주인공들을 모두 만나 볼 수 있었는데요.

<녹취> 김남길 (배우) : “상어는 부리가 없어 살기 위해선 끊임없이 움직여야 해”

상어는 가족의 복수를 위해 강자가 돼 돌아와 사랑하는 여인 조해우에게 칼끝을 겨누는 냉혹한 한이수의 지독한 사랑과 운명을 그린 드라마입니다.

<녹취> 김남길 (배우) : “상어에서 한이수 역을 맡은 김남길입니다. 사실은 공익소집해제 이후 첫 드라마 공식 작품이 돼서 많이 떨리기도 하고 긴장도 되는데 좋은 동료들과 연기 할 수 있어 영광이라고 생각하고”

김남길씨는 가족을 잃고 사랑하는 여인에게 복수를 하는 한이수 역할을 맡았습니다.

나쁜 남자 캐릭터에 남다른 애정도 있다고요.

<녹취> 김남길 (배우) : “사람이 살면서 누구나 다 한 두 가지 아픔을 인생의 아픔을 갖고 살고 있지만 그런 아픔이 있어서 어릴 때 갖고 있는 아픔들의 트라우마를 갖고 있는 캐릭터들이 유독 끌리는 것 같아요. 그래서 그런 캐릭터들이 더 눈에 들어오고 욕심이 나고”

<녹취> 손예진 (배우) : “혹시 교통사고 흔적 같은 건 없었나요?”

손예진씨는 한 호텔 기업의 외동딸이자 검사로 첫사랑의 사건을 추적하는 비련의 여인 조해우역을 맡았는데요.

이번 드라마에서 연기에 대한 고민이 많았다고요.

<녹취> 손예진 (배우) : “평소에 하지 않았던 검사의 말투와 사건에 대한 이야기를 하다보니 대사를 어떻게 하면 사무적이고 딱딱하지 않은 검사처럼 보일까 그런거에 대한 연기적으로 고민을 하고 있고”

<녹취> 김남길 (배우) : “두렵다면 도망쳐도 된다고 있는 힘껏 도망치면 된다는 말 기억하고 있습니까?”

<녹취> 손예진 (배우) : “내가 두려워 하는 것 같아 보이나요?”

어릴 적 첫사랑 관계였던 한이수 조해우는 비극적인 사건 때문에 헤어지게 되는데요.

12년의 시간이 흐르고.

해우는 죽은 줄만 알았던 이수를 다시 마주하는 운명적인 사랑을 그린다고 하네요.

<녹취> 이하늬 (배우) : “저는 장영희 역할을 맡은 이하늬입니다”

<녹취> 하석진 (배우) : “오준영 역할을 맡은 하석진입니다”

이하늬씨는 한이수 역할인 김남길씨를 돕는 호텔 비서실장 장영희 역으로 그의 오른팔 역할을 맡았고요.

하석진씨는 조해우 역할인 손예진씨의 약혼남으로 12년 동안 묵묵히 그녀 곁을 지켜주는 순정남 역할을 맡았습니다.

<녹취> 김남길 (배우) : “중요한 순간에 농담하기는”

나쁜 남자 캐릭터 종결자로 불린 김남길씨!

이번 드라마에서도 지독한 나쁜 남자의 매력을 보여준다고 합니다.

<녹취> 손예진 (배우) : “여기가 천국인가요?”

그동안 많은 남자 배우들과 멜로를 호흡한 손예진씨!

이번 작품에서도 두 남자의 사랑을 한꺼번에 받는데요.

실제 상황이라면 누구를 선택 할까요?

<녹취> 손예진 (배우) : “이건 정말 개인적인 거잖아요 저는”

여러분 손예진씨의 손을 주목해 주세요!

손예진씨의 선택은 하석진씨였네요.

<녹취> 김남길 (배우) : “그만해 이제 못하겠어”

복수를 하려는 남자와 막으려는 여자.

김남길 손예진씨의 치정 복수극 드라마 상어!

앞으로 어떤 전개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을지 기대가 됩니다.

<녹취> 김남길 손예진 하석진 이하늬 : “상어 많이 사랑해주세요. 감사합니다”

27일 오후 10시 첫 방송 되는 새 월화 드라마 상어! 많이 기대해 주세요.

지금까지 연예수첩 오승원이었습니다.
  • [연예수첩] 드라마 ‘상어’ 제작 발표회 현장
    • 입력 2013-05-23 08:30:44
    • 수정2013-05-23 08:55:56
    아침뉴스타임
<앵커 멘트>

지독한 정통 멜로의 주인공들이 탄생했습니다.

바로 김남길씨와 손예진씨인데요.

사랑하지만 복수로 얽혀 가슴 아픈 사랑을 그릴 새 월화 드라마 상어 그 제작발표회 현장, 함께 만나보시죠.

<리포트>

복수하는 남자의 이야기를 다룬 드라마 부활

복수를 당하는 남자를 그린 드라마 마왕 작품마다 시청자들을 열광케 했던 복수 시리즈의 완결판이 찾아왔습니다.

새 월화 드라마 상어!

수많은 취재진들이 가득한 이곳에서 김남길 손예진씨를 비롯해 하석진 이하늬씨까지 오늘의 주인공들을 모두 만나 볼 수 있었는데요.

<녹취> 김남길 (배우) : “상어는 부리가 없어 살기 위해선 끊임없이 움직여야 해”

상어는 가족의 복수를 위해 강자가 돼 돌아와 사랑하는 여인 조해우에게 칼끝을 겨누는 냉혹한 한이수의 지독한 사랑과 운명을 그린 드라마입니다.

<녹취> 김남길 (배우) : “상어에서 한이수 역을 맡은 김남길입니다. 사실은 공익소집해제 이후 첫 드라마 공식 작품이 돼서 많이 떨리기도 하고 긴장도 되는데 좋은 동료들과 연기 할 수 있어 영광이라고 생각하고”

김남길씨는 가족을 잃고 사랑하는 여인에게 복수를 하는 한이수 역할을 맡았습니다.

나쁜 남자 캐릭터에 남다른 애정도 있다고요.

<녹취> 김남길 (배우) : “사람이 살면서 누구나 다 한 두 가지 아픔을 인생의 아픔을 갖고 살고 있지만 그런 아픔이 있어서 어릴 때 갖고 있는 아픔들의 트라우마를 갖고 있는 캐릭터들이 유독 끌리는 것 같아요. 그래서 그런 캐릭터들이 더 눈에 들어오고 욕심이 나고”

<녹취> 손예진 (배우) : “혹시 교통사고 흔적 같은 건 없었나요?”

손예진씨는 한 호텔 기업의 외동딸이자 검사로 첫사랑의 사건을 추적하는 비련의 여인 조해우역을 맡았는데요.

이번 드라마에서 연기에 대한 고민이 많았다고요.

<녹취> 손예진 (배우) : “평소에 하지 않았던 검사의 말투와 사건에 대한 이야기를 하다보니 대사를 어떻게 하면 사무적이고 딱딱하지 않은 검사처럼 보일까 그런거에 대한 연기적으로 고민을 하고 있고”

<녹취> 김남길 (배우) : “두렵다면 도망쳐도 된다고 있는 힘껏 도망치면 된다는 말 기억하고 있습니까?”

<녹취> 손예진 (배우) : “내가 두려워 하는 것 같아 보이나요?”

어릴 적 첫사랑 관계였던 한이수 조해우는 비극적인 사건 때문에 헤어지게 되는데요.

12년의 시간이 흐르고.

해우는 죽은 줄만 알았던 이수를 다시 마주하는 운명적인 사랑을 그린다고 하네요.

<녹취> 이하늬 (배우) : “저는 장영희 역할을 맡은 이하늬입니다”

<녹취> 하석진 (배우) : “오준영 역할을 맡은 하석진입니다”

이하늬씨는 한이수 역할인 김남길씨를 돕는 호텔 비서실장 장영희 역으로 그의 오른팔 역할을 맡았고요.

하석진씨는 조해우 역할인 손예진씨의 약혼남으로 12년 동안 묵묵히 그녀 곁을 지켜주는 순정남 역할을 맡았습니다.

<녹취> 김남길 (배우) : “중요한 순간에 농담하기는”

나쁜 남자 캐릭터 종결자로 불린 김남길씨!

이번 드라마에서도 지독한 나쁜 남자의 매력을 보여준다고 합니다.

<녹취> 손예진 (배우) : “여기가 천국인가요?”

그동안 많은 남자 배우들과 멜로를 호흡한 손예진씨!

이번 작품에서도 두 남자의 사랑을 한꺼번에 받는데요.

실제 상황이라면 누구를 선택 할까요?

<녹취> 손예진 (배우) : “이건 정말 개인적인 거잖아요 저는”

여러분 손예진씨의 손을 주목해 주세요!

손예진씨의 선택은 하석진씨였네요.

<녹취> 김남길 (배우) : “그만해 이제 못하겠어”

복수를 하려는 남자와 막으려는 여자.

김남길 손예진씨의 치정 복수극 드라마 상어!

앞으로 어떤 전개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을지 기대가 됩니다.

<녹취> 김남길 손예진 하석진 이하늬 : “상어 많이 사랑해주세요. 감사합니다”

27일 오후 10시 첫 방송 되는 새 월화 드라마 상어! 많이 기대해 주세요.

지금까지 연예수첩 오승원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