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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추린 단신] 제주·강원서 진드기 의심환자 발생 外
입력 2013.05.24 (21:42) 수정 2013.05.24 (22:02)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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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와 강원도에서 살인 진드기 바이러스에 감염된 것으로 의심되는 환자가 각각 한 명씩 또 발생해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질병관리본부도 야생 진드기 바이러스로 인한 불안이 확산되자 전문의가 상담하는 전담 상황실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현오석 “고용률 70% 목표 꼭 달성”

현오석 부총리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오늘 언론사 경제부장 간담회에서 고용률 70% 목표 달성과 함께 역외탈세 문제 해결에 집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女 수도검침원 살해 피의자 검거

경찰은 지난 18일 경북 의성에서 발생한 여성 수도검침원 살해 사건과 관련해 이 동네 30살 손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손 씨는 자신의 집으로 수도검침을 하러 온 김 씨를 성폭행하고 살해한 뒤 시신을 유기한 혐위를 받고 있습니다.

국회 불출석 롯데회장에 벌금

법원은 국회 국정감사에 증인으로 출석하지 않은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에게 벌금 천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별장접대 관련 대우건설 압수수색

별장접대 의혹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경찰은 건설업자 윤모 씨가 로비를 통해 대우건설의 일부 하청공사를 따낸 정황을 포착하고 오늘 오후 대우건설 본사를 압수수색했습니다.
  • [간추린 단신] 제주·강원서 진드기 의심환자 발생 外
    • 입력 2013-05-24 21:42:52
    • 수정2013-05-24 22:02:50
    뉴스 9
제주도와 강원도에서 살인 진드기 바이러스에 감염된 것으로 의심되는 환자가 각각 한 명씩 또 발생해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질병관리본부도 야생 진드기 바이러스로 인한 불안이 확산되자 전문의가 상담하는 전담 상황실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현오석 “고용률 70% 목표 꼭 달성”

현오석 부총리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오늘 언론사 경제부장 간담회에서 고용률 70% 목표 달성과 함께 역외탈세 문제 해결에 집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女 수도검침원 살해 피의자 검거

경찰은 지난 18일 경북 의성에서 발생한 여성 수도검침원 살해 사건과 관련해 이 동네 30살 손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손 씨는 자신의 집으로 수도검침을 하러 온 김 씨를 성폭행하고 살해한 뒤 시신을 유기한 혐위를 받고 있습니다.

국회 불출석 롯데회장에 벌금

법원은 국회 국정감사에 증인으로 출석하지 않은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에게 벌금 천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별장접대 관련 대우건설 압수수색

별장접대 의혹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경찰은 건설업자 윤모 씨가 로비를 통해 대우건설의 일부 하청공사를 따낸 정황을 포착하고 오늘 오후 대우건설 본사를 압수수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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