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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 신비의 여인 ‘클레오파트라’
입력 2013.07.04 (09:49) 수정 2013.07.04 (09:59) 930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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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클레오파트라가 미모와 부와 시저까지 가졌던 건 분명합니다.

그러나 그녀의 진짜 모습은 지금까지도 신비에 쌓여 있습니다.

<리포트>

그녀의 모습은 이랬을까요?

아니면 이게 진짜일까요?

꿈의 여성이라 할 수 있는 클레오파트라는 천의 얼굴을 가지고 있습니다.

시대마다 그녀를 달리 표현했기 때문에 그녀의 진짜 모습은 지금도 베일에 가려져 있습니다.

<인터뷰> 헨트롭 : "어두운 머리 색에 높은 머리치장을 하고 예쁘고, 특히 아름다운 눈을 가졌죠."

<인터뷰> 룬케 : "어쨌든 예쁘고, 검은 머리카락을 가졌죠."

그녀의 생김새가 실제로 어쨌든 간에 분명한 것은 시저와 안토니우스 등 남성들에게 치명적인 매력을 내뿜었다는 점입니다.

독살됐는지, 아니면 뱀에 물려 죽었는지 그녀의 죽음 또한 여전히 의문입니다.

의문투성이인 클레오파트라는 지금도 영화나 음악 등을 통해 다양한 모습으로, 그리고 불멸의 존재로 우리 곁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 영원한 신비의 여인 ‘클레오파트라’
    • 입력 2013-07-04 09:47:22
    • 수정2013-07-04 09:59:07
    930뉴스
<앵커 멘트>

클레오파트라가 미모와 부와 시저까지 가졌던 건 분명합니다.

그러나 그녀의 진짜 모습은 지금까지도 신비에 쌓여 있습니다.

<리포트>

그녀의 모습은 이랬을까요?

아니면 이게 진짜일까요?

꿈의 여성이라 할 수 있는 클레오파트라는 천의 얼굴을 가지고 있습니다.

시대마다 그녀를 달리 표현했기 때문에 그녀의 진짜 모습은 지금도 베일에 가려져 있습니다.

<인터뷰> 헨트롭 : "어두운 머리 색에 높은 머리치장을 하고 예쁘고, 특히 아름다운 눈을 가졌죠."

<인터뷰> 룬케 : "어쨌든 예쁘고, 검은 머리카락을 가졌죠."

그녀의 생김새가 실제로 어쨌든 간에 분명한 것은 시저와 안토니우스 등 남성들에게 치명적인 매력을 내뿜었다는 점입니다.

독살됐는지, 아니면 뱀에 물려 죽었는지 그녀의 죽음 또한 여전히 의문입니다.

의문투성이인 클레오파트라는 지금도 영화나 음악 등을 통해 다양한 모습으로, 그리고 불멸의 존재로 우리 곁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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