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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이석기 수사 일파만파
與 “체포안 처리위한 원포인트 본회의 열어야”
입력 2013.09.01 (16:58) 수정 2013.09.01 (18:54) 정치
새누리당은 내란음모 혐의를 받고 있는 통합진보당 이석기 의원 체포동의안을 정기국회 개회식 때 원포인트 본회의를 열어 처리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윤상현 원내수석부대표는 오늘 기자간담회를 열어 이석기 의원 체포동의안이 이르면 내일 오전 국회에 접수될 것이라면서 사안의 위중함과 긴급함을 고려할 때 원포인트 본회의를 열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또, 민주당에 대해 현명한 판단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협조를 요청했습니다.

김태흠 원내대변인도 기자회견에서 야당은 이 의원 체포동의안 처리에 신속히 임해 사건의 실체가 조속히 드러날 수 있도록 협조해야 한다고 요구했습니다.

김태흠 원내대변인은 특히 민주당은 지난해 총선에서 야권연대라는 미명 하에 종북주의자들을 국회로 진출시킨 원죄를 씻기 위해서라도 체포동의안 처리에 동참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 與 “체포안 처리위한 원포인트 본회의 열어야”
    • 입력 2013-09-01 16:58:11
    • 수정2013-09-01 18:54:14
    정치
새누리당은 내란음모 혐의를 받고 있는 통합진보당 이석기 의원 체포동의안을 정기국회 개회식 때 원포인트 본회의를 열어 처리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윤상현 원내수석부대표는 오늘 기자간담회를 열어 이석기 의원 체포동의안이 이르면 내일 오전 국회에 접수될 것이라면서 사안의 위중함과 긴급함을 고려할 때 원포인트 본회의를 열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또, 민주당에 대해 현명한 판단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협조를 요청했습니다.

김태흠 원내대변인도 기자회견에서 야당은 이 의원 체포동의안 처리에 신속히 임해 사건의 실체가 조속히 드러날 수 있도록 협조해야 한다고 요구했습니다.

김태흠 원내대변인은 특히 민주당은 지난해 총선에서 야권연대라는 미명 하에 종북주의자들을 국회로 진출시킨 원죄를 씻기 위해서라도 체포동의안 처리에 동참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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