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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수첩] “그건 오해입니다”
입력 2013.09.05 (08:30) 수정 2013.09.05 (09:08) 아침뉴스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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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주변 사람들에게 황당한 오해를 산 스타들이 있습니다.

자신의 억울함을 해소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해명에 나섰다고 하는데요.

지금 만나보시죠.

<녹취> 정찬민 (개그맨) : “새로 시작하는 드라마에 연기자로 합격했습니다.”

<녹취> 이성동 (개그맨) : “어? 전 가수 지망생인데요.”

<녹취> 정찬민 (개그맨) : “가수? 당황하셨어요?”

개그콘서트의 '황해'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정찬민씹니다.

<녹취> 정찬민 (개그맨) : “제가 엄마보다 더 나이 들어 보여서 많이 당황하셨어요?”

<녹취> 이영자 (개그우먼) : “정말 아드님이시죠?”

<녹취> 어머니 : “네. 맞습니다.”

<녹취> 이영자 (개그우먼) : “남편인 줄 알고.”

<녹취> 일동 : “하하하.”

그야말로 정찬민씨의 외모 굴욕!

<녹취> 이지훈 (배우) : “제가 원래 현장에 도착하면 인사 먼저 드리는 게 마음이 편해서 인사를 드리거든요. 아까 지나가시는데. 다 인사드리고 지나가는 길에 뵀는데 “안녕하세요.” 라고 (출연자 분들한테) 다 인사를 드렸는데 저도 모르게 (정찬민씨한테는) “고생하세요.” 당직 서시는 줄 알고.”

오해할 만했네요.

하지만 정찬민씨의 굴욕은 계속됩니다.

<녹취> 규현 (가수) : “다음은 정찬민씨의 프로필입니다.

<녹취> “띠용.”

이게 웬일인가요?

포털사이트에 올라온 정찬민씨의 프로필에는 아무 정보도 없습니다.

<녹취> 박미선 (개그우먼) : “그리고 프로필 사진. 저런 사진을.”

이 분, 당황하셨네요.

<녹취> 정찬민 (개그맨) : “프로필에는 아무것도 없지만 제가 경남 통영에서 포스트 허경환이라고 또 불리고 있는데.”

<녹취> “땅땅땅”

정찬민씨는 허경환씨의 학교 후배로 개그맨 시험을 볼 당시 허경환씨가 많은 조언을 해 줬다고 하는데요.

<녹취> 김영희 (개그우먼) : “허경환씨가 <거지의 품격> 회의할 때 이야기했는데 정찬민씨가 통영 유지래요. 집이 엄청나게 부유하다고 허경환씨 어머니께서 ”경환아 야가 통영의 유지다. 알아놓으면 좋으니까 야 뒤를 잘 봐줘라.” 이렇게 해서 선배님이 봐주신 걸로 알고 있거든요.”

<녹취> 박미선 (개그우먼) : “진짜예요?”

과연 사실일까요?

정찬민씨 어머니가 해명에 나섭니다.

<녹취> 이영자 (개그우먼) : “아니. 어머니. 정말 유지예요?”

<녹취> 어머니 : “유지라기보다는 사실은 찬민이 아빠가 통영에서 봉사활동 같은 사회단체 활동도 하시고.”

<녹취> 이영자 (개그우먼) : “그럼 빌딩을 갖고 계세요?”

<녹취> 허경환 (개그맨) : “쉽게 이야기하면 본인 건물에 본인 가게를 하신다. 이 정도 생각하면 되세요.”

<녹취> 규현 (가수) : “그럼 개그도 약간 취미로.”

<녹취> 송은이 (개그우먼) : “레저형 개그맨.”

통영의 유지가 아니라도 좋습니다.

우리에겐 영원한 개그맨 정찬민씨로 남아주세요!

요즘 떠오르는 예능계의 샛별, 가수 조정치씹니다.

<녹취> 유재석 (개그맨) : “조정치씨가 이야기를 들어보니까. 피곤하다고. 우리 작가진하고 했던 약속. 그 인터뷰를 잠깐 미뤄달라고.”

<녹취> 데프콘 (가수) : “진짜?”

듣고도 믿을 수 없는 조정치씨의 행동!

사실 인가요?

<녹취> 조정치 (가수) : “뜨면 그래도 되는 거 아니에요?”

조정치씨, 연예인 병에 단단히 걸리셨네요.

<녹취> 조정치 (가수) : “얼마 전에 록 페스티벌에 갔는데 거기 가면 되게 예쁘신 분들이 많이 오시거든요.”

<녹취> 박명수 (개그맨) : “있죠. 거기는 뭐 정말.”

<녹취> 데프콘 (가수) : “좋지.”

<녹취> 조정치 (가수) : “보통 남자분이나 별로다 싶은 분들은 거절하고 예쁜 분들 오시면 이렇게 같이 사진 찍고 나쁜 손도 해보고.”

아니. 나쁜 손이라뇨?

<녹취> 조정치 (가수) : “좀 더 손에 힘을 준다던지.”

이것이 바로 조정치표 나쁜 손!

<녹취> 조정치 (가수) : “좀 더 과감해졌어요. 허리 쪽으로.”

가수 정인씨와 오랜 연인인 조정치씨.

인기를 얻으면서 달라진 점이 있답니다.

<녹취> 조정치 (가수) : “원래는 제가 정인 남자 친구였는데 이제 지금은 정인이가 조정치 여자 친구로 불려가지고.”

<녹취> “아.”

<녹취> 조정치 (가수) : “그런 거 좀 씁쓸해해요.”

<녹취> 박명수 (개그맨) : “서로 인기를 위한 계약 연애 아닙니까?”

박명수씨의 의혹에 조정치씨 화끈한 해명을 합니다.

<녹취> 조정치 (가수) : “굳이 그러면 제가 계약을 정인이랑 하진 않았겠죠.”

박명수씨 본전도 못 찾으셨네요.

이때 조심스럽게 사심을 드러낸 조정치씨!

<녹취> 조정치 (가수) : “지금 같으면 클라라씨랑 한번.”

<녹취> 일동 : “우와.”

그야말로 예능감 충만한 조정치씨의 돌발 발언.

조정치씨 정인씨가 두렵지도 않으세요?

<녹취> 김지민 (개그우먼) : “아니 여기 친구 결혼식장에서 축의금 슬쩍 하는 장면 있는데.”

<녹취> 김원효 (개그맨): “야. 이거. 이미지 망가진다. 하지 마. 내가 뺄게.”

<녹취> 김지민 (개그우먼) : “이건 제가 할게요. 느낌 아니까. 곗돈 들고 튀어봐서 잘 살릴 수 있어요.”

요즘 최고의 주가를 올리고 있는 김지민씨에게 김원효씨가 뼈 있는 질문을 합니다.

그런데요?

<녹취> 김원효 (개그맨) : “본인은 얼굴 때문에 (개그우먼이 쉽게) 된 거라고 생각합니까. 뭐 때문에 된 거라고 생각합니까?”

<녹취> 박지선 (개그우먼) : “예. 저는 얼굴 때문에 됐습니다.”

<녹취> “하하하.”

박지선씨 큰 웃음 주셨네요.

<녹취> 김지민 (개그우먼) : “외모가 큰 몫을 했다고 생각합니다. 개그우먼 치고 예쁘다는 이야기를 좀 들어봤어요.”

<녹취> 이경규 (개그맨) : “개그우먼 ‘치고’라는 말에서 ‘치고는’은 빼세요. 그냥 예쁩니다.”

<녹취> 이정민 (아나운서) : “이야.”

이경규씨도 인정한 김지민씨의 외모!

이때 이윤석씨가 의혹을 제기하는데요.

<녹취> 이윤석 (개그맨) : “제가 하나 궁금한 거는 아무 노력도 안 했는데 잘 됐다고 말씀하시는데, 제가 들은 정보로는 뭔가 노력을 좀 했다. 그래서 잘 된 걸로 알고 있거든요.”

<녹취> 김지민 (개그우먼) : “어떤 노력이요?”

<녹취> 이윤석 (개그맨) : “어떤 노력.”

<녹취> 김지민 (개그우먼) : “외모? 외모?”

<녹취> 이윤석 (개그맨) : “뭔가 들어갔다고 들었는데.”

<녹취> 김지민 (개그우먼) : “아니에요.”

얼마 전 과거 사진 때문에 숱한 성형의혹에 시달린 김지민씨!

속 시원하게 해명해주세요.

<녹취> 김지민 (개그우먼) : “정말 처음 밝히는 건데요. 저 쌍꺼풀 하나 했거든요.”

<녹취> 심진화 (개그우먼) : “옛날 사진 떴어요.”

<녹취> 김지민 (개그우먼) : “얼마 전에 과거 사진이 떴어요. 그런데 진짜 억울한 게요. 쌍꺼풀 했을 때 사진인데 다들 성형하기 전 사진이라고.”

<녹취> 이정민 (아나운서) : “이미 (쌍꺼풀) 한 건데?”

<녹취> 김지민 (개그우먼) : “이미 한 사진인데. 캡처가 이상하게 된 거예요.”

해명을 위해 성형 사실을 당당하게 고백한 김지민씨!

그 모습이 더 아름다워 보이네요.

여러분은 어떤 오해 때문에 억울하신가요?

스타들처럼 적극적으로 해명하세요!

지금까지 연예수첩 오승원이었습니다.
  • [연예수첩] “그건 오해입니다”
    • 입력 2013-09-05 08:35:24
    • 수정2013-09-05 09:08:36
    아침뉴스타임
<앵커 멘트>

주변 사람들에게 황당한 오해를 산 스타들이 있습니다.

자신의 억울함을 해소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해명에 나섰다고 하는데요.

지금 만나보시죠.

<녹취> 정찬민 (개그맨) : “새로 시작하는 드라마에 연기자로 합격했습니다.”

<녹취> 이성동 (개그맨) : “어? 전 가수 지망생인데요.”

<녹취> 정찬민 (개그맨) : “가수? 당황하셨어요?”

개그콘서트의 '황해'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정찬민씹니다.

<녹취> 정찬민 (개그맨) : “제가 엄마보다 더 나이 들어 보여서 많이 당황하셨어요?”

<녹취> 이영자 (개그우먼) : “정말 아드님이시죠?”

<녹취> 어머니 : “네. 맞습니다.”

<녹취> 이영자 (개그우먼) : “남편인 줄 알고.”

<녹취> 일동 : “하하하.”

그야말로 정찬민씨의 외모 굴욕!

<녹취> 이지훈 (배우) : “제가 원래 현장에 도착하면 인사 먼저 드리는 게 마음이 편해서 인사를 드리거든요. 아까 지나가시는데. 다 인사드리고 지나가는 길에 뵀는데 “안녕하세요.” 라고 (출연자 분들한테) 다 인사를 드렸는데 저도 모르게 (정찬민씨한테는) “고생하세요.” 당직 서시는 줄 알고.”

오해할 만했네요.

하지만 정찬민씨의 굴욕은 계속됩니다.

<녹취> 규현 (가수) : “다음은 정찬민씨의 프로필입니다.

<녹취> “띠용.”

이게 웬일인가요?

포털사이트에 올라온 정찬민씨의 프로필에는 아무 정보도 없습니다.

<녹취> 박미선 (개그우먼) : “그리고 프로필 사진. 저런 사진을.”

이 분, 당황하셨네요.

<녹취> 정찬민 (개그맨) : “프로필에는 아무것도 없지만 제가 경남 통영에서 포스트 허경환이라고 또 불리고 있는데.”

<녹취> “땅땅땅”

정찬민씨는 허경환씨의 학교 후배로 개그맨 시험을 볼 당시 허경환씨가 많은 조언을 해 줬다고 하는데요.

<녹취> 김영희 (개그우먼) : “허경환씨가 <거지의 품격> 회의할 때 이야기했는데 정찬민씨가 통영 유지래요. 집이 엄청나게 부유하다고 허경환씨 어머니께서 ”경환아 야가 통영의 유지다. 알아놓으면 좋으니까 야 뒤를 잘 봐줘라.” 이렇게 해서 선배님이 봐주신 걸로 알고 있거든요.”

<녹취> 박미선 (개그우먼) : “진짜예요?”

과연 사실일까요?

정찬민씨 어머니가 해명에 나섭니다.

<녹취> 이영자 (개그우먼) : “아니. 어머니. 정말 유지예요?”

<녹취> 어머니 : “유지라기보다는 사실은 찬민이 아빠가 통영에서 봉사활동 같은 사회단체 활동도 하시고.”

<녹취> 이영자 (개그우먼) : “그럼 빌딩을 갖고 계세요?”

<녹취> 허경환 (개그맨) : “쉽게 이야기하면 본인 건물에 본인 가게를 하신다. 이 정도 생각하면 되세요.”

<녹취> 규현 (가수) : “그럼 개그도 약간 취미로.”

<녹취> 송은이 (개그우먼) : “레저형 개그맨.”

통영의 유지가 아니라도 좋습니다.

우리에겐 영원한 개그맨 정찬민씨로 남아주세요!

요즘 떠오르는 예능계의 샛별, 가수 조정치씹니다.

<녹취> 유재석 (개그맨) : “조정치씨가 이야기를 들어보니까. 피곤하다고. 우리 작가진하고 했던 약속. 그 인터뷰를 잠깐 미뤄달라고.”

<녹취> 데프콘 (가수) : “진짜?”

듣고도 믿을 수 없는 조정치씨의 행동!

사실 인가요?

<녹취> 조정치 (가수) : “뜨면 그래도 되는 거 아니에요?”

조정치씨, 연예인 병에 단단히 걸리셨네요.

<녹취> 조정치 (가수) : “얼마 전에 록 페스티벌에 갔는데 거기 가면 되게 예쁘신 분들이 많이 오시거든요.”

<녹취> 박명수 (개그맨) : “있죠. 거기는 뭐 정말.”

<녹취> 데프콘 (가수) : “좋지.”

<녹취> 조정치 (가수) : “보통 남자분이나 별로다 싶은 분들은 거절하고 예쁜 분들 오시면 이렇게 같이 사진 찍고 나쁜 손도 해보고.”

아니. 나쁜 손이라뇨?

<녹취> 조정치 (가수) : “좀 더 손에 힘을 준다던지.”

이것이 바로 조정치표 나쁜 손!

<녹취> 조정치 (가수) : “좀 더 과감해졌어요. 허리 쪽으로.”

가수 정인씨와 오랜 연인인 조정치씨.

인기를 얻으면서 달라진 점이 있답니다.

<녹취> 조정치 (가수) : “원래는 제가 정인 남자 친구였는데 이제 지금은 정인이가 조정치 여자 친구로 불려가지고.”

<녹취> “아.”

<녹취> 조정치 (가수) : “그런 거 좀 씁쓸해해요.”

<녹취> 박명수 (개그맨) : “서로 인기를 위한 계약 연애 아닙니까?”

박명수씨의 의혹에 조정치씨 화끈한 해명을 합니다.

<녹취> 조정치 (가수) : “굳이 그러면 제가 계약을 정인이랑 하진 않았겠죠.”

박명수씨 본전도 못 찾으셨네요.

이때 조심스럽게 사심을 드러낸 조정치씨!

<녹취> 조정치 (가수) : “지금 같으면 클라라씨랑 한번.”

<녹취> 일동 : “우와.”

그야말로 예능감 충만한 조정치씨의 돌발 발언.

조정치씨 정인씨가 두렵지도 않으세요?

<녹취> 김지민 (개그우먼) : “아니 여기 친구 결혼식장에서 축의금 슬쩍 하는 장면 있는데.”

<녹취> 김원효 (개그맨): “야. 이거. 이미지 망가진다. 하지 마. 내가 뺄게.”

<녹취> 김지민 (개그우먼) : “이건 제가 할게요. 느낌 아니까. 곗돈 들고 튀어봐서 잘 살릴 수 있어요.”

요즘 최고의 주가를 올리고 있는 김지민씨에게 김원효씨가 뼈 있는 질문을 합니다.

그런데요?

<녹취> 김원효 (개그맨) : “본인은 얼굴 때문에 (개그우먼이 쉽게) 된 거라고 생각합니까. 뭐 때문에 된 거라고 생각합니까?”

<녹취> 박지선 (개그우먼) : “예. 저는 얼굴 때문에 됐습니다.”

<녹취> “하하하.”

박지선씨 큰 웃음 주셨네요.

<녹취> 김지민 (개그우먼) : “외모가 큰 몫을 했다고 생각합니다. 개그우먼 치고 예쁘다는 이야기를 좀 들어봤어요.”

<녹취> 이경규 (개그맨) : “개그우먼 ‘치고’라는 말에서 ‘치고는’은 빼세요. 그냥 예쁩니다.”

<녹취> 이정민 (아나운서) : “이야.”

이경규씨도 인정한 김지민씨의 외모!

이때 이윤석씨가 의혹을 제기하는데요.

<녹취> 이윤석 (개그맨) : “제가 하나 궁금한 거는 아무 노력도 안 했는데 잘 됐다고 말씀하시는데, 제가 들은 정보로는 뭔가 노력을 좀 했다. 그래서 잘 된 걸로 알고 있거든요.”

<녹취> 김지민 (개그우먼) : “어떤 노력이요?”

<녹취> 이윤석 (개그맨) : “어떤 노력.”

<녹취> 김지민 (개그우먼) : “외모? 외모?”

<녹취> 이윤석 (개그맨) : “뭔가 들어갔다고 들었는데.”

<녹취> 김지민 (개그우먼) : “아니에요.”

얼마 전 과거 사진 때문에 숱한 성형의혹에 시달린 김지민씨!

속 시원하게 해명해주세요.

<녹취> 김지민 (개그우먼) : “정말 처음 밝히는 건데요. 저 쌍꺼풀 하나 했거든요.”

<녹취> 심진화 (개그우먼) : “옛날 사진 떴어요.”

<녹취> 김지민 (개그우먼) : “얼마 전에 과거 사진이 떴어요. 그런데 진짜 억울한 게요. 쌍꺼풀 했을 때 사진인데 다들 성형하기 전 사진이라고.”

<녹취> 이정민 (아나운서) : “이미 (쌍꺼풀) 한 건데?”

<녹취> 김지민 (개그우먼) : “이미 한 사진인데. 캡처가 이상하게 된 거예요.”

해명을 위해 성형 사실을 당당하게 고백한 김지민씨!

그 모습이 더 아름다워 보이네요.

여러분은 어떤 오해 때문에 억울하신가요?

스타들처럼 적극적으로 해명하세요!

지금까지 연예수첩 오승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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