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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10.30 재·보궐선거
10월 재보선 공식 선거운동…13일간의 열전 돌입
입력 2013.10.17 (21:17) 수정 2013.10.17 (22:23)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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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2주일 앞으로 다가온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의 공식 선거운동이 오늘부터 시작됐습니다.

여야 후보들은 일제히 출정식을 열고 13일간의 열전에 돌입했습니다.

김건우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공식 선거 운동 첫날.

경기도 화성갑구에 출마한 새누리당 서청원 후보는 화성 발전을 10년 앞당기겠다며 유권자들에게 한 표를 호소했습니다.

민주당 오일용 후보는 어린 아이부터 노인까지 속인 현 정부에 채찍을 들어 달라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통합진보당 홍성규 후보도 선거구를 돌며 득표 활동에 나섰습니다.

<녹취> "반갑습니데이!"

경북 포항남울릉군에서는 새누리당 박명재 후보가 지역일꾼론을 앞세워 수산물시장 등을 돌며 표심 공략에 들어갔습니다.

<녹취> "힘내세요!"

민주당 허대만 후보도 전통시장 등을 찾아 포항에서 이번에는 꼭 바꿔 달라면서 바닥 민심을 파고 들었습니다.

통합진보당 박신용 후보도 유권자들을 만나 한 표를 부탁했습니다.

여야 지도부는 각각 포항 남 울릉군과 화성갑구에서 대거 지원에 나섰습니다.

<녹취> 황우여(새누리당 대표) : "여러분 사랑합니다. 우리 포항, 포항은 대통령을 배서 난 곳입니다."

<녹취> 김한길(민주당 대표) : "잘못된 정권이다, 이 정권 반드시 심판해야 한다, 이렇게 생각하시면..."

선거전은 오는 29일까지 13일 동안 계속됩니다.

KBS 뉴스 김건우입니다.
  • 10월 재보선 공식 선거운동…13일간의 열전 돌입
    • 입력 2013-10-17 21:18:42
    • 수정2013-10-17 22:23:34
    뉴스 9
<앵커 멘트>

2주일 앞으로 다가온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의 공식 선거운동이 오늘부터 시작됐습니다.

여야 후보들은 일제히 출정식을 열고 13일간의 열전에 돌입했습니다.

김건우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공식 선거 운동 첫날.

경기도 화성갑구에 출마한 새누리당 서청원 후보는 화성 발전을 10년 앞당기겠다며 유권자들에게 한 표를 호소했습니다.

민주당 오일용 후보는 어린 아이부터 노인까지 속인 현 정부에 채찍을 들어 달라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통합진보당 홍성규 후보도 선거구를 돌며 득표 활동에 나섰습니다.

<녹취> "반갑습니데이!"

경북 포항남울릉군에서는 새누리당 박명재 후보가 지역일꾼론을 앞세워 수산물시장 등을 돌며 표심 공략에 들어갔습니다.

<녹취> "힘내세요!"

민주당 허대만 후보도 전통시장 등을 찾아 포항에서 이번에는 꼭 바꿔 달라면서 바닥 민심을 파고 들었습니다.

통합진보당 박신용 후보도 유권자들을 만나 한 표를 부탁했습니다.

여야 지도부는 각각 포항 남 울릉군과 화성갑구에서 대거 지원에 나섰습니다.

<녹취> 황우여(새누리당 대표) : "여러분 사랑합니다. 우리 포항, 포항은 대통령을 배서 난 곳입니다."

<녹취> 김한길(민주당 대표) : "잘못된 정권이다, 이 정권 반드시 심판해야 한다, 이렇게 생각하시면..."

선거전은 오는 29일까지 13일 동안 계속됩니다.

KBS 뉴스 김건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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