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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슬링, ‘AG 선전 다짐’ 혹한 속 금빛 특훈
입력 2014.01.17 (21:47) 수정 2014.01.17 (22:15)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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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레슬링 대표팀이 올해 인천 아시안게임에서의 선전을 다짐하며 득별한 정신력 강화 훈련을 가졌다는데요,

박선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레슬링 국가대표들이 얼음으로 뒤덮인 계곡물에 과감히 뛰어듭니다.

힘찬 기합 소리로 매서운 겨울 바람도 이겨냅니다.

여자 자유형 선수들도 자진해서 몸을 던집니다.

감독은 하늘을 향해 두 팔 벌려 메달을 향한 염원을 드러냅니다

<인터뷰> 안한봉 : "시원합니다! 안방에서 하는 만큼 국민들에게 꿈과 감동을 선사할 수 있도록"

선수들의 특별 훈련은 이게 끝이 아닙니다.

가파른 산길을 오르다보니 숨이 턱까지 찹니다.

대표팀 46명 모두 속리산 정상에 올라 새해 각오를 다졌습니다.

<녹취> "다짐한다! 화이팅 인천 아시안게임을 위하여!"

지난해 올림픽 퇴출 위기로 오히려 하나로 똘똘 뭉친 레슬링대표팀.

인천 아시안게임의 해인 2014년을 한계에 도전하는 혹독한 체력 훈련으로 힘차게 출발했습니다.

아시안게임에서 선전을 다짐하는 레슬링 국가대표들의 도전에는 간절함이 묻어있습니다.

KBS 뉴스 박선우입니다.
  • 레슬링, ‘AG 선전 다짐’ 혹한 속 금빛 특훈
    • 입력 2014-01-17 21:48:24
    • 수정2014-01-17 22:15:02
    뉴스 9
<앵커 멘트>

레슬링 대표팀이 올해 인천 아시안게임에서의 선전을 다짐하며 득별한 정신력 강화 훈련을 가졌다는데요,

박선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레슬링 국가대표들이 얼음으로 뒤덮인 계곡물에 과감히 뛰어듭니다.

힘찬 기합 소리로 매서운 겨울 바람도 이겨냅니다.

여자 자유형 선수들도 자진해서 몸을 던집니다.

감독은 하늘을 향해 두 팔 벌려 메달을 향한 염원을 드러냅니다

<인터뷰> 안한봉 : "시원합니다! 안방에서 하는 만큼 국민들에게 꿈과 감동을 선사할 수 있도록"

선수들의 특별 훈련은 이게 끝이 아닙니다.

가파른 산길을 오르다보니 숨이 턱까지 찹니다.

대표팀 46명 모두 속리산 정상에 올라 새해 각오를 다졌습니다.

<녹취> "다짐한다! 화이팅 인천 아시안게임을 위하여!"

지난해 올림픽 퇴출 위기로 오히려 하나로 똘똘 뭉친 레슬링대표팀.

인천 아시안게임의 해인 2014년을 한계에 도전하는 혹독한 체력 훈련으로 힘차게 출발했습니다.

아시안게임에서 선전을 다짐하는 레슬링 국가대표들의 도전에는 간절함이 묻어있습니다.

KBS 뉴스 박선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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