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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소치 동계올림픽
김보름, 여 빙속 3000m 13위…역대 최고 순위
입력 2014.02.10 (06:23) 수정 2014.02.10 (08:40) 뉴스광장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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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소치 올림픽 개막 사흘째 우리 선수단은 아직 메달 소식을 전해오지는 못했는데요.

스피드스케이팅 3000미터에서 김보름이 13위로 역대 최고 순위를 기록하는 등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우리 선수단 경기 종합 이정화 기자입니다.

<리포트>

우리나라 여자 장거리 기대주 김보름이 4분 12초08의 기록으로 결승선을 통과합니다.

출전 선수 가운데 13위. 지난 밴쿠버 올림픽때 노선영이 차지했던 19위에서 6계단 끌어올렸습니다.

특히 쇼트트랙 선수에서 스피드스케이팅으로 바꾼지 3년만에 일군 성적이어서 더욱 값졌습니다.

노선영은 25위. 양신영은 27위로 레이스를 마쳤습니다.

남자 1인승 루지에서는 김동현이 처음 출전한 동계올림픽에서 35위를 기록했습니다.

1차시기부터 4차시기까지 합계 3분 36초 385의 기록으로 39명 가운데 35위를 차지했습니다.

김동현은 오는 14일 박진용, 성은령, 조정명과 단체 계주에 나섭니다.

스키점프 대표팀은 아쉽게 최종 결승 진출 문턱을 넘지 못했습니다.

노멀힐 결선 1차에서 최서우가 33위, 김현기와 최흥칠이 각각 41위와 42위를 기록해 30명이 나서는 결선 최종라운드 진출에 실패했습니다.

스키점프 대표팀은 오는 15일 열리는 라지힐에서 결선 진출에 도전합니다.

KBS 뉴스 이정화니다.
  • 김보름, 여 빙속 3000m 13위…역대 최고 순위
    • 입력 2014-02-10 06:33:13
    • 수정2014-02-10 08:40:06
    뉴스광장 1부
<앵커 멘트>

소치 올림픽 개막 사흘째 우리 선수단은 아직 메달 소식을 전해오지는 못했는데요.

스피드스케이팅 3000미터에서 김보름이 13위로 역대 최고 순위를 기록하는 등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우리 선수단 경기 종합 이정화 기자입니다.

<리포트>

우리나라 여자 장거리 기대주 김보름이 4분 12초08의 기록으로 결승선을 통과합니다.

출전 선수 가운데 13위. 지난 밴쿠버 올림픽때 노선영이 차지했던 19위에서 6계단 끌어올렸습니다.

특히 쇼트트랙 선수에서 스피드스케이팅으로 바꾼지 3년만에 일군 성적이어서 더욱 값졌습니다.

노선영은 25위. 양신영은 27위로 레이스를 마쳤습니다.

남자 1인승 루지에서는 김동현이 처음 출전한 동계올림픽에서 35위를 기록했습니다.

1차시기부터 4차시기까지 합계 3분 36초 385의 기록으로 39명 가운데 35위를 차지했습니다.

김동현은 오는 14일 박진용, 성은령, 조정명과 단체 계주에 나섭니다.

스키점프 대표팀은 아쉽게 최종 결승 진출 문턱을 넘지 못했습니다.

노멀힐 결선 1차에서 최서우가 33위, 김현기와 최흥칠이 각각 41위와 42위를 기록해 30명이 나서는 결선 최종라운드 진출에 실패했습니다.

스키점프 대표팀은 오는 15일 열리는 라지힐에서 결선 진출에 도전합니다.

KBS 뉴스 이정화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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