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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 오늘] 뒤뜰서 100억원 상당 옛 금화 횡재
입력 2014.02.27 (11:12) 수정 2014.02.27 (13:19) 지구촌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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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로또에 당첨돼 벼락부자가 되면 얼마나 좋을까요?

로또는 아니지만, 숨겨진 보물을 발견해 벼락부자가 된 부부가 있습니다.

<리포트>

미국 캘리포니아 주의 한 부부가 뒤뜰에서 강아지를 데리고 산책을 하다가 뜻밖의 행운을 얻었습니다.

땅 위로 튀어나온 쇳덩어리가 보여 주변을 팠더니, 깡통 5개에 1800년대에 주조된 금화 1,427개가 나온 겁니다.

동전 전문가는 금화의 가치를 1천만 달러, 우리돈 107억 원으로 평가했습니다.

홍콩 유력지 전 편집장 흉기 피습

의식불명에 빠진 한 남성이 재빨리 수술실로 옮겨집니다.

출근길에 괴한의 흉기에 찔린 홍콩 유력지의 전 편집장입니다.

리우 전 편집장은 최근 갑작스럽게 편집장 자리에서 교체됐는데요.

이로 인해 중국 정부의 외압 논란이 일고 있는 상태여서 이번 일이 보복성 범죄라는 추측도 나오고 있습니다.

바티칸의 최연소 교황은?

하얀색 옷과 망토, 십자가 목걸이까지.

태어난지 19개월 된 남아가 성직자들이 입는 의복을 모두 차려 입었습니다.

실은 카니발 의상입니다.

프란치스코 교황도 유독 이 아이가 눈에 띄었나 본데요.

모두 교황의 축복을 받고 싶어하지만, 이 남아는 교황이 무서운지 어째 울기만 하네요.

지금까지 지구촌 오늘이었습니다.
  • [지구촌 오늘] 뒤뜰서 100억원 상당 옛 금화 횡재
    • 입력 2014-02-27 11:14:22
    • 수정2014-02-27 13:19:25
    지구촌뉴스
<앵커 멘트>

로또에 당첨돼 벼락부자가 되면 얼마나 좋을까요?

로또는 아니지만, 숨겨진 보물을 발견해 벼락부자가 된 부부가 있습니다.

<리포트>

미국 캘리포니아 주의 한 부부가 뒤뜰에서 강아지를 데리고 산책을 하다가 뜻밖의 행운을 얻었습니다.

땅 위로 튀어나온 쇳덩어리가 보여 주변을 팠더니, 깡통 5개에 1800년대에 주조된 금화 1,427개가 나온 겁니다.

동전 전문가는 금화의 가치를 1천만 달러, 우리돈 107억 원으로 평가했습니다.

홍콩 유력지 전 편집장 흉기 피습

의식불명에 빠진 한 남성이 재빨리 수술실로 옮겨집니다.

출근길에 괴한의 흉기에 찔린 홍콩 유력지의 전 편집장입니다.

리우 전 편집장은 최근 갑작스럽게 편집장 자리에서 교체됐는데요.

이로 인해 중국 정부의 외압 논란이 일고 있는 상태여서 이번 일이 보복성 범죄라는 추측도 나오고 있습니다.

바티칸의 최연소 교황은?

하얀색 옷과 망토, 십자가 목걸이까지.

태어난지 19개월 된 남아가 성직자들이 입는 의복을 모두 차려 입었습니다.

실은 카니발 의상입니다.

프란치스코 교황도 유독 이 아이가 눈에 띄었나 본데요.

모두 교황의 축복을 받고 싶어하지만, 이 남아는 교황이 무서운지 어째 울기만 하네요.

지금까지 지구촌 오늘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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