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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 이어 박태환도 ‘청룡장 못 받았다’
입력 2014.03.21 (21:54) 수정 2014.03.21 (22:05)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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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피겨 김연아에 이어 수영의 박태환도 아직 체육훈장 청룡장을 받지 못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리포트>

박태환은 청룡장 기준 점수의 두 배가 넘는 3천여 점을 따냈지만, 수영연맹의 추천이 없어 청룡장은 물론 어떤 서훈도 받지 못했습니다.

이에 대해 수영연맹 측은 체육회 규정을 잘못 이해해 일어난 일이라며, 인천아시안게임이 끝나는대로 추천할 예정이라고 해명했습니다.

고려대, 봄철대학축구 3년 만에 우승

고려대가 봄철 대학축구연맹전에서 3년 만에 정상에 오르며 통산 8번째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고려대는 숭실대와의 결승전에서 이상민과 김영민의 연속골로 2대 0으로 이겼습니다.
  • 김연아 이어 박태환도 ‘청룡장 못 받았다’
    • 입력 2014-03-21 21:57:04
    • 수정2014-03-21 22:05:44
    뉴스 9
<앵커 멘트>

피겨 김연아에 이어 수영의 박태환도 아직 체육훈장 청룡장을 받지 못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리포트>

박태환은 청룡장 기준 점수의 두 배가 넘는 3천여 점을 따냈지만, 수영연맹의 추천이 없어 청룡장은 물론 어떤 서훈도 받지 못했습니다.

이에 대해 수영연맹 측은 체육회 규정을 잘못 이해해 일어난 일이라며, 인천아시안게임이 끝나는대로 추천할 예정이라고 해명했습니다.

고려대, 봄철대학축구 3년 만에 우승

고려대가 봄철 대학축구연맹전에서 3년 만에 정상에 오르며 통산 8번째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고려대는 숭실대와의 결승전에서 이상민과 김영민의 연속골로 2대 0으로 이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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