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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24 브리핑] 나사, 지구 모습 실시간 중례 서비스
입력 2014.05.09 (18:04) 수정 2014.05.09 (19:30) 글로벌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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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미국우주항공국 나사가, 가정에서도 지구를 감상할 수 있는 흥미로운 서비스를 제공하기 시작했다구요?

<답변>
그렇습니다.

지난달 말부터 시작했는데요.

일반인도 집안에 앉아 우주인처럼 지구를 내려다 볼수 있습니다.

나사는 지난달에 우주정거장에 고화질 카메라 4대를 설치했습니다.

카메라가 우주환경에서 잘 작동하는지 알기 위한 실험 인데요.

<녹취> 로리(나사 과학자) : "지구에 허리케인이 발생할 경우 조사를 위해 우주정거장이 그쪽 방향으로 움직이며 카메리를 통해 살펴 볼 수 있습니다."

덕분에 지구촌 일반인들에게 좋은 일이 생긴것입니다.

누구나 카메라를 통해 지구의 모습을 실시간으로 볼수 있습니다.

생중계는 유스트림 티비를 방문해 볼수 있습니다.

그림이 안 나오는 경우는 당황 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지구의 밤 지역을 도는 동안은 화면이 나오지 않습니다.

우주 정거장이 지구 한 바퀴 도는 시간이 90분이라서 조금 기다리면 멋진 지구의 모습을 볼수 있습니다.

<질문>
93살 할머니가 경찰의 총격을 받고 사망했다구요?

<답변>
그렇습니다.

텍사스주의 헌(jearne) 이란 마을에서 비극이 발생했습니다.

신고를 받고 할머니 집에 출동한 경찰이 할머니를 사살한 것입니다.

여러발의 총탄을 맞았습니다.

할머니가 무장한 것인지 혹은 경찰이 왜 위협을 느꼈는지 아직 알 수 없습니다.

<녹취> 쿡크(주민)

총기를 소지했다고 해도 90대 할머니세요. 경찰이 공포탄을 쏘기만 해도 기겁하셨을겁니다.

<질문>
고등학교에서 학생들이 싸웠는데 말리던 선생님이 해고됐다면서요?

<답변>
그렇습니다.

선생님이 싸움을 말리기 위해 폭력을 행사했기 때문입니다.

디트로이트 에 있는 퍼싱 고등학교 교실입니다.

학생 2명이 격렬하게 싸우고 있습니다.

어쩔줄 몰라하던 여교사는 싸움을 멈추라며 대빗자루를 휘둘렀습니다.

이게 문제가 됐습니다.

싸운 학생들은 열흘 정학을 당했지만 여교사는 어린이 학대 행위로 해고 당했습니다.

<녹취> 데이비스(교사 아버지) : “제 딸은 덩치가 작습니다. 학생들을 위해 어쩔 수 없는 행동이었습니다”

교칙상 문제가 생기면 교사는 보안요원을 무전기로 불러야하는데요. 당시 무전기가 고장난 상태였습니다.

여교사는 억울하다며 학교를 상대로 소송에 들어갔습니다.

<질문>
그러면 긴급 상황에서 보안요원에게 알릴수 없을 경우 교사는 싸움을 두고보아야 하나요?

<답변>
일반적으로 개입하면 안됩니다.

하지만 불가피하게 개입한 경우에도 학생들을 다치게 해서는 안됩니다.

이번에는 지난 달에 발생한 여자 고등학생들 싸움입니다.

모자쓴 분이 교사입니다.

학생들이 마구 날리는 주먹질을 견뎌가며 꿋꿋하게 말리고 있습니다.

<녹취> 케빈(교사) : "뺨이나 어깨등을 맞았습니다. 너무 혼란 스러워서 몇 대 맞았는지도 모르겠어요."

교사는 학생들이 다칠까봐 개입 할 수밖에 없었으며 아이들을 사랑한다고 밝혔습니다.

교육청은 학교의 보안 상태에 문제가 있다며 교장의 징계를 논의하고 있습니다.
  • [글로벌24 브리핑] 나사, 지구 모습 실시간 중례 서비스
    • 입력 2014-05-09 19:10:59
    • 수정2014-05-09 19:30:26
    글로벌24
<앵커 멘트>

미국우주항공국 나사가, 가정에서도 지구를 감상할 수 있는 흥미로운 서비스를 제공하기 시작했다구요?

<답변>
그렇습니다.

지난달 말부터 시작했는데요.

일반인도 집안에 앉아 우주인처럼 지구를 내려다 볼수 있습니다.

나사는 지난달에 우주정거장에 고화질 카메라 4대를 설치했습니다.

카메라가 우주환경에서 잘 작동하는지 알기 위한 실험 인데요.

<녹취> 로리(나사 과학자) : "지구에 허리케인이 발생할 경우 조사를 위해 우주정거장이 그쪽 방향으로 움직이며 카메리를 통해 살펴 볼 수 있습니다."

덕분에 지구촌 일반인들에게 좋은 일이 생긴것입니다.

누구나 카메라를 통해 지구의 모습을 실시간으로 볼수 있습니다.

생중계는 유스트림 티비를 방문해 볼수 있습니다.

그림이 안 나오는 경우는 당황 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지구의 밤 지역을 도는 동안은 화면이 나오지 않습니다.

우주 정거장이 지구 한 바퀴 도는 시간이 90분이라서 조금 기다리면 멋진 지구의 모습을 볼수 있습니다.

<질문>
93살 할머니가 경찰의 총격을 받고 사망했다구요?

<답변>
그렇습니다.

텍사스주의 헌(jearne) 이란 마을에서 비극이 발생했습니다.

신고를 받고 할머니 집에 출동한 경찰이 할머니를 사살한 것입니다.

여러발의 총탄을 맞았습니다.

할머니가 무장한 것인지 혹은 경찰이 왜 위협을 느꼈는지 아직 알 수 없습니다.

<녹취> 쿡크(주민)

총기를 소지했다고 해도 90대 할머니세요. 경찰이 공포탄을 쏘기만 해도 기겁하셨을겁니다.

<질문>
고등학교에서 학생들이 싸웠는데 말리던 선생님이 해고됐다면서요?

<답변>
그렇습니다.

선생님이 싸움을 말리기 위해 폭력을 행사했기 때문입니다.

디트로이트 에 있는 퍼싱 고등학교 교실입니다.

학생 2명이 격렬하게 싸우고 있습니다.

어쩔줄 몰라하던 여교사는 싸움을 멈추라며 대빗자루를 휘둘렀습니다.

이게 문제가 됐습니다.

싸운 학생들은 열흘 정학을 당했지만 여교사는 어린이 학대 행위로 해고 당했습니다.

<녹취> 데이비스(교사 아버지) : “제 딸은 덩치가 작습니다. 학생들을 위해 어쩔 수 없는 행동이었습니다”

교칙상 문제가 생기면 교사는 보안요원을 무전기로 불러야하는데요. 당시 무전기가 고장난 상태였습니다.

여교사는 억울하다며 학교를 상대로 소송에 들어갔습니다.

<질문>
그러면 긴급 상황에서 보안요원에게 알릴수 없을 경우 교사는 싸움을 두고보아야 하나요?

<답변>
일반적으로 개입하면 안됩니다.

하지만 불가피하게 개입한 경우에도 학생들을 다치게 해서는 안됩니다.

이번에는 지난 달에 발생한 여자 고등학생들 싸움입니다.

모자쓴 분이 교사입니다.

학생들이 마구 날리는 주먹질을 견뎌가며 꿋꿋하게 말리고 있습니다.

<녹취> 케빈(교사) : "뺨이나 어깨등을 맞았습니다. 너무 혼란 스러워서 몇 대 맞았는지도 모르겠어요."

교사는 학생들이 다칠까봐 개입 할 수밖에 없었으며 아이들을 사랑한다고 밝혔습니다.

교육청은 학교의 보안 상태에 문제가 있다며 교장의 징계를 논의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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