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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수첩] 이 스타가 나의 직장 동료였다면…
입력 2014.06.06 (08:38) 수정 2014.06.06 (13:49) 아침뉴스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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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일상의 큰 부분을 차지하는 직장생활! 때문에 동료들과의 관계도 참 중요한데요.

직장인들이 직접 뽑은 회사 동료였으면 하는 스타들이 있다고 합니다. 함께 만나보시죠.

<리포트>

하루의 대부분의 시간을 회사에서 보내는 이 시대의 현대인들!

해도 해도 끝이 없는 밀린 업무와~

<녹취> 직장 상사 : “커피 많이 마시면, 코피나!”

직장 상사의 눈치까지 봐야 하는 힘든 직장 생활!

회사원들이 직접 뽑았습니다! 나의 직장 동료가 됐으면 하는 스타들을 만나보시죠.

근엄하고 무섭기만 사장님은 가라! 뻔~한 사장님 이미지를 깨트릴 차세대 사장님이 있습니다.

<녹취> 김현중(가수) : “사장님!”

꿈에서나 나올법한 사장님, 바로 배용준 씨입니다~

온화한 미소로 직원들에게 인사해주기도 하고~

업무가 많을 땐! 낭만 있게 피아노 연주도 해줄 것 같은데요~

실제, 연예기획사 사장님이기도 배용준 씨. 소속 배우 김수현 씨가 말하는 그의 또 다른 모습은?

<녹취> 김수현(연기자) : “제가 인사를 드릴 때...뭐랄까 굉장히 인자하고 온화한 이런 게 오히려 부담될 것 같은 이미지여서 안녕하십니까! 김수현입니다! 이렇게 인사를 드렸는데 아~네가 수현이구나. 얘기를 많이 들었어. 이렇게 나오실 줄 알았는데 안녕하십니까! 김수현입니다! 그랬더니 어, 알아~”

의외로 소탈한 모습이네요~

배용준 씨가 사장님이라면! 회사 출근이 기다려질 것 같습니다~

회사에 무슨 일이 생기면, 그녀가 출동한다!

<녹취> 김혜수(연기자) : “제 업무입니다.”

속전속결!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으로, 직장 생활 내의 어려움을 모두 해결해줄 것 같은 그녀, 김혜수 씨!

<녹취> “정신 차리세요!”

<녹취> “아저씨! 좀 만 더 버텨주세요. 저 오늘 면접이에요.”

<녹취> 정유미(연기자) : “아저씨 다리 만요.”

위급상황에 처한 동료들! 회사 내의 홍반장! 그녀가 나설 차례입니다.

<녹취> 김혜수(연기자) : “김기삽니다!”

그야말로 못 하는 게 없는 신(新) 직장인의 모습을 보여줬었죠~

<녹취> 김혜수(연기자) : “제가 좀 있어 보이죠.”

<녹취> 오지호(연기자) : “오늘 회식한다잖아!”

그렇다면, 실제 김혜수 씨는 어떤 성격일까요?

<녹취> 오지호(연기자) : “카리스마! 카리스마도 계시는데...”

<녹취> 김혜수(연기자) : “카리스마가 계실 것까지야...”

<녹취> 오지호(연기자) : “카리스마도 있으신데 거기에 걸맞게 주변 환경을 약간의 수다로 편안하게 해주세요.”

후배가 인정하는! 멋진 선배, 김혜수씨였습니다~

마음처럼 되지 않는 직장 생활...이럴 때, 기대고 싶은 스타가 있습니다.

바로 국민 MC, 유재석 씨인데요.

<녹취> 시민 : “편안하고.”

<녹취> 시민 : “리더십도 좀 있고.”

<녹취> 시민 : “맛있는 거 많이 사줄 것 같고.”

후배를 격하게 환영해주는 유재석 씨. 조언까지 아끼지 않는데요.

<녹취> 유재석(개그맨) : “내가 생각하는 범위에서 최선을 다하면 안 돼 그거를 벗어나서 최선을 다해야지. 혼신! 그게 혼신이야.”

지인들의 또 다른 증언, 이어집니다.

<녹취> 성시경(가수) : “진짜 운동 열심히 하고요. 시켜서 하는 운동이 있고 자기가 즐겨서 하는 게 있잖아요. 항상 자기가 정해진 양은 딱하고. 자기관리가 아주 철저하신 분이죠. 몸도 되게 성실해요! 게으르지 않는 몸이구나~”

몸까지 배어있는 성실함과~

<녹취> 장윤주(모델) : “사람을 귀하게 여길 줄 안다.”

<녹취> 신동엽(개그맨) : “유재석 씨가 재능 있는 후배들을 잘 챙겨줘요. 김준호 씨도 G4도 다...”

특히, 후배들 챙기는 선배로 유명하다는데요.

<녹취> 이승윤(개그맨) : “개그맨 처음 되고 나서 갔는데 집에를 가려고 하는데 재석이 형이 야! 혼자 왔니? 예. 그랬더니 내차 타! 그러는 거예요. 차를 태우더니 온천에 데리고 간 거예요. 거기서 내 등도 밀어주고. 이 대스타가 내 등을 밀어주고 있는 거예요. 난 너무 감동을 먹었어요.”

친형 같은 친근함부터~

<녹취> 송준근(개그맨) : “유재석 선배님 사람 좋기로 유명하잖아요.”

<녹취> 유재석(개그맨) : “제가 냉장고 하나 선물 드려야죠!”

통 큰 선물까지! 이런 선배 있으면 직장생활 행복할 것 같네요.

<녹취> 시민 : “이승기 씨요.”

<녹취> 시민 : “이승기요. 이미지가 성실한 거 같고 또 밝고 해서 같이 동료로 일하기 좋을 것 같아요.”

여자 직원들의 로망! 이승기 씨 같은 신입사원의 입사를 기다리시는 분들 많을 텐데요~

사내 연애를 꿈꾸게 하는 훈훈한 외모와~

<녹취> 이승기(가수) : “우리 연애할래?”

어떤 업무도 소화해낼 것 같은 학생회장 출신의 지적인 이미지까지.

<녹취> 이승기(가수) : “루트 16은 4예요. 루트를 벗기려면 제곱을 해야 해요. 4의 제곱은 16이고...”

<녹취> 강호동(개그맨) : “모든 여자들은 이승기가 왜 좋은 거야?”

<녹취> 이혜영(연기자) : “노력하는 거! 잘생겼는데도 불구하고 열심히도 살고...”

<녹취> 강호동(개그맨) : “승기 어때요?”

<녹취> 김수미(연기자) : “어머 나랑 살고 싶어~”

유독 선배들의 예쁨을 받는 후배로도 유명하죠~

<녹취> 이승기(가수) : “매력이죠. 같이 있으면 지루하지는 않은 사람이라는 어떤 매력?!”

그의 매력 이뿐만이 아닙니다.

<녹취> 이서진(연기자) : “첫번째 좌절은 승기랑 술 먹다가. 승기가 술을 너무 잘 먹어서 한 번 좌절했는데...”

<녹취> 이승기(가수) : “제 간은 조금 덜 쓴 간이잖아요.”

회식 자리도 끝까지 지킬 것 같은 센 주량부터~

<녹취> 이승기(가수) : “조용히 낮게 울리던 그 목소리~”

팀원들을 하나로 만드는 노래실력까지 갖췄으니, 신입사원으로 제격이겠죠?

재미로 살펴본, 직장 동료였으면 하는 스타들! 상상만으로도 기분 좋~은 직장 생활이 될 것 같네요.

지금까지 <연예수첩>의 이슬기였습니다.
  • [연예수첩] 이 스타가 나의 직장 동료였다면…
    • 입력 2014-06-06 08:41:50
    • 수정2014-06-06 13:49:26
    아침뉴스타임
<앵커 멘트>

일상의 큰 부분을 차지하는 직장생활! 때문에 동료들과의 관계도 참 중요한데요.

직장인들이 직접 뽑은 회사 동료였으면 하는 스타들이 있다고 합니다. 함께 만나보시죠.

<리포트>

하루의 대부분의 시간을 회사에서 보내는 이 시대의 현대인들!

해도 해도 끝이 없는 밀린 업무와~

<녹취> 직장 상사 : “커피 많이 마시면, 코피나!”

직장 상사의 눈치까지 봐야 하는 힘든 직장 생활!

회사원들이 직접 뽑았습니다! 나의 직장 동료가 됐으면 하는 스타들을 만나보시죠.

근엄하고 무섭기만 사장님은 가라! 뻔~한 사장님 이미지를 깨트릴 차세대 사장님이 있습니다.

<녹취> 김현중(가수) : “사장님!”

꿈에서나 나올법한 사장님, 바로 배용준 씨입니다~

온화한 미소로 직원들에게 인사해주기도 하고~

업무가 많을 땐! 낭만 있게 피아노 연주도 해줄 것 같은데요~

실제, 연예기획사 사장님이기도 배용준 씨. 소속 배우 김수현 씨가 말하는 그의 또 다른 모습은?

<녹취> 김수현(연기자) : “제가 인사를 드릴 때...뭐랄까 굉장히 인자하고 온화한 이런 게 오히려 부담될 것 같은 이미지여서 안녕하십니까! 김수현입니다! 이렇게 인사를 드렸는데 아~네가 수현이구나. 얘기를 많이 들었어. 이렇게 나오실 줄 알았는데 안녕하십니까! 김수현입니다! 그랬더니 어, 알아~”

의외로 소탈한 모습이네요~

배용준 씨가 사장님이라면! 회사 출근이 기다려질 것 같습니다~

회사에 무슨 일이 생기면, 그녀가 출동한다!

<녹취> 김혜수(연기자) : “제 업무입니다.”

속전속결!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으로, 직장 생활 내의 어려움을 모두 해결해줄 것 같은 그녀, 김혜수 씨!

<녹취> “정신 차리세요!”

<녹취> “아저씨! 좀 만 더 버텨주세요. 저 오늘 면접이에요.”

<녹취> 정유미(연기자) : “아저씨 다리 만요.”

위급상황에 처한 동료들! 회사 내의 홍반장! 그녀가 나설 차례입니다.

<녹취> 김혜수(연기자) : “김기삽니다!”

그야말로 못 하는 게 없는 신(新) 직장인의 모습을 보여줬었죠~

<녹취> 김혜수(연기자) : “제가 좀 있어 보이죠.”

<녹취> 오지호(연기자) : “오늘 회식한다잖아!”

그렇다면, 실제 김혜수 씨는 어떤 성격일까요?

<녹취> 오지호(연기자) : “카리스마! 카리스마도 계시는데...”

<녹취> 김혜수(연기자) : “카리스마가 계실 것까지야...”

<녹취> 오지호(연기자) : “카리스마도 있으신데 거기에 걸맞게 주변 환경을 약간의 수다로 편안하게 해주세요.”

후배가 인정하는! 멋진 선배, 김혜수씨였습니다~

마음처럼 되지 않는 직장 생활...이럴 때, 기대고 싶은 스타가 있습니다.

바로 국민 MC, 유재석 씨인데요.

<녹취> 시민 : “편안하고.”

<녹취> 시민 : “리더십도 좀 있고.”

<녹취> 시민 : “맛있는 거 많이 사줄 것 같고.”

후배를 격하게 환영해주는 유재석 씨. 조언까지 아끼지 않는데요.

<녹취> 유재석(개그맨) : “내가 생각하는 범위에서 최선을 다하면 안 돼 그거를 벗어나서 최선을 다해야지. 혼신! 그게 혼신이야.”

지인들의 또 다른 증언, 이어집니다.

<녹취> 성시경(가수) : “진짜 운동 열심히 하고요. 시켜서 하는 운동이 있고 자기가 즐겨서 하는 게 있잖아요. 항상 자기가 정해진 양은 딱하고. 자기관리가 아주 철저하신 분이죠. 몸도 되게 성실해요! 게으르지 않는 몸이구나~”

몸까지 배어있는 성실함과~

<녹취> 장윤주(모델) : “사람을 귀하게 여길 줄 안다.”

<녹취> 신동엽(개그맨) : “유재석 씨가 재능 있는 후배들을 잘 챙겨줘요. 김준호 씨도 G4도 다...”

특히, 후배들 챙기는 선배로 유명하다는데요.

<녹취> 이승윤(개그맨) : “개그맨 처음 되고 나서 갔는데 집에를 가려고 하는데 재석이 형이 야! 혼자 왔니? 예. 그랬더니 내차 타! 그러는 거예요. 차를 태우더니 온천에 데리고 간 거예요. 거기서 내 등도 밀어주고. 이 대스타가 내 등을 밀어주고 있는 거예요. 난 너무 감동을 먹었어요.”

친형 같은 친근함부터~

<녹취> 송준근(개그맨) : “유재석 선배님 사람 좋기로 유명하잖아요.”

<녹취> 유재석(개그맨) : “제가 냉장고 하나 선물 드려야죠!”

통 큰 선물까지! 이런 선배 있으면 직장생활 행복할 것 같네요.

<녹취> 시민 : “이승기 씨요.”

<녹취> 시민 : “이승기요. 이미지가 성실한 거 같고 또 밝고 해서 같이 동료로 일하기 좋을 것 같아요.”

여자 직원들의 로망! 이승기 씨 같은 신입사원의 입사를 기다리시는 분들 많을 텐데요~

사내 연애를 꿈꾸게 하는 훈훈한 외모와~

<녹취> 이승기(가수) : “우리 연애할래?”

어떤 업무도 소화해낼 것 같은 학생회장 출신의 지적인 이미지까지.

<녹취> 이승기(가수) : “루트 16은 4예요. 루트를 벗기려면 제곱을 해야 해요. 4의 제곱은 16이고...”

<녹취> 강호동(개그맨) : “모든 여자들은 이승기가 왜 좋은 거야?”

<녹취> 이혜영(연기자) : “노력하는 거! 잘생겼는데도 불구하고 열심히도 살고...”

<녹취> 강호동(개그맨) : “승기 어때요?”

<녹취> 김수미(연기자) : “어머 나랑 살고 싶어~”

유독 선배들의 예쁨을 받는 후배로도 유명하죠~

<녹취> 이승기(가수) : “매력이죠. 같이 있으면 지루하지는 않은 사람이라는 어떤 매력?!”

그의 매력 이뿐만이 아닙니다.

<녹취> 이서진(연기자) : “첫번째 좌절은 승기랑 술 먹다가. 승기가 술을 너무 잘 먹어서 한 번 좌절했는데...”

<녹취> 이승기(가수) : “제 간은 조금 덜 쓴 간이잖아요.”

회식 자리도 끝까지 지킬 것 같은 센 주량부터~

<녹취> 이승기(가수) : “조용히 낮게 울리던 그 목소리~”

팀원들을 하나로 만드는 노래실력까지 갖췄으니, 신입사원으로 제격이겠죠?

재미로 살펴본, 직장 동료였으면 하는 스타들! 상상만으로도 기분 좋~은 직장 생활이 될 것 같네요.

지금까지 <연예수첩>의 이슬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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