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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홍명보호, 브라질 월드컵 도전!
아르헨-네덜란드, 4강 격돌 ‘결승 우리가!’
입력 2014.07.06 (07:58) 수정 2014.07.06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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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브라질 월드컵에서 아르헨티나가 벨기에를 꺾고 24년만에 4강에 진출했습니다.

네덜란드도 승부차기 끝에 코스타리카의 돌풍을 잠재우고 4강에 합류했습니다.

이진석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아르헨티나는 경기 시작 8분만에 벨기에의 골문을 열었습니다.

이과인이 발리슛으로 선제골을 터트리며 5경기만에 자신의 1호 골을 신고했습니다.

메시도 득점을 노렸지만 프리킥이 골대를 살짝 벗어났습니다.

후반에도 공세를 이어간 아르헨티나는 이과인의 슛이 골대를 맞았고, 메시의 1대 1 기회는 골키퍼 선방에 막혔습니다.

결국 1대 0으로 승리한 아르헨티나는 24년만에 4강에 진출했습니다.

<인터뷰> 이과인(아르헨티나): "24년 전에 하지못했던 2경기를 남겨두고 있습니다. 우리는 꿈을 이루기 위해 모든 것을 할 겁니다."

네덜란드는 코스타리카의 철벽수비에 힘겨운 경기를 펼쳤습니다.

전반 4개의 슈팅이 나바스 골키퍼에게 모두 막혔습니다.

후반 막판에도 결정적인 기회가 있었지만 골대에 맞는 등 불운에 시달렸습니다.

연장전에서도 코스타리카의 골문은 열리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승부차기에서는 네덜란드의 교체된 골키퍼 크룰이 선방을 펼치며 극적으로 승리했습니다.

2회 연속 4강에 오른 네덜란드는 아르헨티나와 결승 진출을 다투게 됐습니다.

KBS 뉴스 이진석입니다.
  • 아르헨-네덜란드, 4강 격돌 ‘결승 우리가!’
    • 입력 2014-07-06 08:00:41
    • 수정2014-07-06 08:52:56
<앵커 멘트>

브라질 월드컵에서 아르헨티나가 벨기에를 꺾고 24년만에 4강에 진출했습니다.

네덜란드도 승부차기 끝에 코스타리카의 돌풍을 잠재우고 4강에 합류했습니다.

이진석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아르헨티나는 경기 시작 8분만에 벨기에의 골문을 열었습니다.

이과인이 발리슛으로 선제골을 터트리며 5경기만에 자신의 1호 골을 신고했습니다.

메시도 득점을 노렸지만 프리킥이 골대를 살짝 벗어났습니다.

후반에도 공세를 이어간 아르헨티나는 이과인의 슛이 골대를 맞았고, 메시의 1대 1 기회는 골키퍼 선방에 막혔습니다.

결국 1대 0으로 승리한 아르헨티나는 24년만에 4강에 진출했습니다.

<인터뷰> 이과인(아르헨티나): "24년 전에 하지못했던 2경기를 남겨두고 있습니다. 우리는 꿈을 이루기 위해 모든 것을 할 겁니다."

네덜란드는 코스타리카의 철벽수비에 힘겨운 경기를 펼쳤습니다.

전반 4개의 슈팅이 나바스 골키퍼에게 모두 막혔습니다.

후반 막판에도 결정적인 기회가 있었지만 골대에 맞는 등 불운에 시달렸습니다.

연장전에서도 코스타리카의 골문은 열리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승부차기에서는 네덜란드의 교체된 골키퍼 크룰이 선방을 펼치며 극적으로 승리했습니다.

2회 연속 4강에 오른 네덜란드는 아르헨티나와 결승 진출을 다투게 됐습니다.

KBS 뉴스 이진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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