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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환, 400m 대회신 1위 ‘AG 준비 척척’
입력 2014.07.18 (21:55) 수정 2014.07.18 (22:11)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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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전국 수영대회에서 박태환이 주 종목인 자유형 400m에서도 우승하며 4관왕에 올랐습니다.

<리포트>

박태환은 대회 남자 일반부 자유형 400m 결승에서 3분 44초75의 대회 신기록으로 1위를 기록했습니다.

박태환은 자유형 200m와 개인혼영 200m, 계영 800m 등 대회 4관왕에 올랐습니다.

김해림·서연정, KLPGA 1R 공동 선두

한국여자프로골프 제주 삼다수 대회에서 김해림과 서연정이 첫날 7언더파를 기록하며 공동 선두에 올라 생애 첫 승 도전에 나서게 됐습니다.

명궁 오진혁, 30m ‘36발 36중’ 360점 만점

한국 남자 양궁의 간판스타 오진혁이 대통령기 양궁대회 남자일반부 30미터에서 36발을 모두 10점에 꽂아 360점 만점을 기록했습니다.

박순호 인천 AG단장 “금 90개 이상 종합 2위 목표”

인천 아시안게임에서 한국 선수단장을 맡은 박순호 단장이 금메달 90개 이상을 따내 5회 연속 종합 2위 달성을 목표로 내세웠습니다.
  • 박태환, 400m 대회신 1위 ‘AG 준비 척척’
    • 입력 2014-07-18 21:57:33
    • 수정2014-07-18 22:11:08
    뉴스 9
<앵커 멘트>

전국 수영대회에서 박태환이 주 종목인 자유형 400m에서도 우승하며 4관왕에 올랐습니다.

<리포트>

박태환은 대회 남자 일반부 자유형 400m 결승에서 3분 44초75의 대회 신기록으로 1위를 기록했습니다.

박태환은 자유형 200m와 개인혼영 200m, 계영 800m 등 대회 4관왕에 올랐습니다.

김해림·서연정, KLPGA 1R 공동 선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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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아시안게임에서 한국 선수단장을 맡은 박순호 단장이 금메달 90개 이상을 따내 5회 연속 종합 2위 달성을 목표로 내세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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