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이슈 교황 한국 방문
시복미사 인파 속 크고 작은 사건 사고 속출
입력 2014.08.16 (11:03) 수정 2014.08.16 (16:47) 사회
서울 광화문 광장 시복식 행사장 안팎에서 크고 작은 사건 사고가 잇따랐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오늘 오전 71살 최모 씨가 발목을 다치는 등 22명이 건강상 문제로 병원으로 옮겨졌고 2천 5백여 명은 현장에서 응급조치를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수많은 인파 속에서 교황의 카퍼레이드 직후 11살 여자 어린이 등 2명의 미아 신고도 접수됐지만 곧 부모를 찾았습니다.

또 광화문 교보문고 앞에서는 한 40대 남성이 40대 여성을 성추행하다 현장에서 경찰에 연행됐고 시복식 행사장에서 지갑 소매치기를 당했다는 신고 1건도 접수됐습니다.
  • 시복미사 인파 속 크고 작은 사건 사고 속출
    • 입력 2014-08-16 11:03:48
    • 수정2014-08-16 16:47:29
    사회
서울 광화문 광장 시복식 행사장 안팎에서 크고 작은 사건 사고가 잇따랐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오늘 오전 71살 최모 씨가 발목을 다치는 등 22명이 건강상 문제로 병원으로 옮겨졌고 2천 5백여 명은 현장에서 응급조치를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수많은 인파 속에서 교황의 카퍼레이드 직후 11살 여자 어린이 등 2명의 미아 신고도 접수됐지만 곧 부모를 찾았습니다.

또 광화문 교보문고 앞에서는 한 40대 남성이 40대 여성을 성추행하다 현장에서 경찰에 연행됐고 시복식 행사장에서 지갑 소매치기를 당했다는 신고 1건도 접수됐습니다.

■ 제보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뉴스홈페이지 : https://goo.gl/4bWbkG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