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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 예열 끝’ 박태환, 팬퍼시픽 400m 우승
입력 2014.08.23 (21:33) 수정 2014.08.23 (21:50)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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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박태환이 인천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출전한 팬퍼시픽선수권대회 자유형 400m에서 대회 3연속 우승을 달성했습니다.

<리포트>

박태환은 호주에서 열린 대회 남자 자유형 400m 결승에서 3분43초15의 올 시즌 세계랭킹 1위의 기록으로 정상에 올랐습니다.

박성현, MBN여자오픈 2라운드 단독 선두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MBN 여자오픈에서 신인 박성현이 2라운드 합계 10언더파로 선두에 오르며 생애 첫 우승을 바라보게 됐습니다.

바이네르 남자골프 3라운에선 박상현이 4개홀 연속 버디 행진을 벌이며 중간합계 11언더파로 단독 선두에 나섰습니다.

최다빈, 주니어그랑프리 1차대회 5위

여자 피겨스케이팅의 기대주 최다빈이 프랑스에서 열린 시즌 첫 주니어 그랑프리대회에서 합계 137.51로 5위에 올랐습니다.
  • ‘AG 예열 끝’ 박태환, 팬퍼시픽 400m 우승
    • 입력 2014-08-23 21:35:23
    • 수정2014-08-23 21:50:33
    뉴스 9
<앵커 멘트>

박태환이 인천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출전한 팬퍼시픽선수권대회 자유형 400m에서 대회 3연속 우승을 달성했습니다.

<리포트>

박태환은 호주에서 열린 대회 남자 자유형 400m 결승에서 3분43초15의 올 시즌 세계랭킹 1위의 기록으로 정상에 올랐습니다.

박성현, MBN여자오픈 2라운드 단독 선두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MBN 여자오픈에서 신인 박성현이 2라운드 합계 10언더파로 선두에 오르며 생애 첫 우승을 바라보게 됐습니다.

바이네르 남자골프 3라운에선 박상현이 4개홀 연속 버디 행진을 벌이며 중간합계 11언더파로 단독 선두에 나섰습니다.

최다빈, 주니어그랑프리 1차대회 5위

여자 피겨스케이팅의 기대주 최다빈이 프랑스에서 열린 시즌 첫 주니어 그랑프리대회에서 합계 137.51로 5위에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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