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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수첩] 연애 세포 자극하는 매력남들
입력 2014.08.29 (08:26) 수정 2014.08.29 (10:23) 아침뉴스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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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안녕하세요. <연예수첩> 한상헌입니다.

치명적인 매력으로 연애하고 싶은 마음을 갖게 하는 남자 스타들이 있습니다.

여심을 사로잡은 매력남들을 지금 공개합니다!

<리포트>

<녹취> 강민혁 (가수) : "추워?”

이제 곧 찾아올 가을이 반갑기보단 두려운 분들이 있습니다!

<녹취> 임수정 (배우) : “연애하고 싶어요~”

<녹취> 장서희 (배우) : “정말 연애 많이 하고 많이 놀러다니고 싶어요.”

바로 찬바람에 마음까지 쓸쓸한~

솔로들이 아닐까 싶은데요!

<녹취> 최웅 (배우) : “내랑 안 사귈래요?”

<녹취> 남우현 (가수) : “그만 나한테 넘어와라.”

이런 솔로들의 연애 세포를 자극한 연애하고 싶은 남자스타들을 만나봅니다.

<녹취> 정유미 (배우) : “저 방금... 그쪽한테 반한 것 같아요.”

첫눈에 반할 수밖에 없는 비주얼과 눈빛!

<연애의 발견>의 문정혁 씨!

원래 문정혁 씨라 하면~

최장수 아이돌, 신화의 래퍼이자~

카리스마 있는 연기력을 자랑했는데요.

그랬던 그가...!

여심을 흔드는 달콤남으로 변신했습니다!

<녹취> 문정혁 (배우) : “벌써 나왔어?”

여자 친구를 위한 맛있는 요리도 척척!

여자라면 꿈꾸는 달콤한 연애의 정석을 보여주고 있는데요,

또 보기만 해도 시원해지는 데이트 코스까지 소개하며, 요즘 제대로 연애 세포를 자극하고 있습니다!

탄탄한 몸매는 기본이요~

<녹취> 정유미 (배우) : “뭐지?”

작지만 세심한 선물까지 챙겨주는 모습!

이쯤 되면 실제 그의 연애 스타일이 궁금해지는데요.

<녹취> 문정혁 (배우) : “예를 들어서 문자를 보냈는데 답장이 늦거나 안 보면 삐칠 때가 있잖아요 사람이. 저한테 문자 같은 게 와도 일부러 굉장히 보고 싶고 궁금한데 안 봐요. 너도 한 번 어떤 느낌인지 봐라!”

질투마저도 귀엽네요.

<녹취> 문정혁 (배우) : “예전에는 ‘확! 예뻤으면 좋겠다’였는데요. 지금은 여러 가지 중에 하나를 포기해야 한다면 외모를 포기할 것 같아요.”

이상형조차도 겸손 그 자체!

연애하고 싶은 첫 번째 남자, 문정혁 씨였고요.

대한민국 대표 미남!

원빈 씨에게 예쁜 여자 친구가 생겼습니다.

또 다른 미남, 조인성 씨도 누군가의 차지가 돼버렸습니다!

<녹취> 조인성 (배우) : “간다!”

<녹취> 전효성 (가수) : “강동원 님!”

<녹취> 김아중 (배우) : “강동원 씨라든가.”

<녹취> 한승연 (가수) : “강동원 씨!”

여성이라면 꿈꾸는 공공재 이상형!

이제 마지막 딱 한 분, 강동원 씨만 남았습니다.

여학생들의 마음에 불을 지핀 데뷔 초 꽃미모!

그리고 데뷔 11년 차!

변함없는 동안 외모를 자랑하고 있습니다~

<녹취> 하정우 (배우) : “굉장히 반전매력이 있어요. 상남자 스타일에 거친 남자.”

얼굴과는 반전인 상남자 매력에~

심지어 노래까지 잘하는 이 남자에게 안 빠지려야, 안 빠질 수가 없을 것 같습니다~

내 것이 될 수 없다면 영원히 솔로였으면 한다는 여성들의 바람!

조금은 이해가 갑니다.

<녹취> 허경환 (개그맨) : “리틀 강동원이 찾아왔다! 록 하는 터프가이 강동원!”

다음은, 남자들의 시선까지 사로잡는 리틀 강동원,~

정준영 씨입니다!

순정만화에서 막 튀어나온 듯한 외모!

<녹취> 김준호 (개그맨) : “준영이 마지막 키스 언제!”

<녹취> 정준영 (가수) : “한 일주일 정도 됐습니다!”

내숭 제로! 거침없는 발언으로 솔직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는데요.

<녹취> 정준영 (가수) : “제가 학창시절 때 이 노래 부르면 여자들이 슉,슉 갔어요.”

그만의 연애 공략법!

노래 말고 또 하나 있다고 합니다!

<녹취> 정준영 (가수) : “인터넷 소설 많이 따라했어요. 소설에 있는 건데 그대로 얘기하는 거예요. 내가 너 평생 동안 웃게 해줄게. ‘너 지금 무슨 소리 하는 거야?' 지금 너한테 프러포즈 하는 거야, 이 바보야.”

<녹취> 성시경 (가수) : “그게 사실 쉽지 않거든요.”

<녹취> 유재석 (개그맨) : “제가 보기에 이거 진짜 자신감이에요. 자신감!”

정준영 씨라서 가능한 연애의 기술!

안 넘어갈 여자 없겠죠?!

<녹취> 이선균 (배우) : “이런 미인을 만나서 정말 영광입니다.”

로맨틱 가이의 대명사!

유부남인데도 불구하고~

연애하고 싶은 욕심을 갖게 하는 이선균 씨가 마지막 주인공입니다~

<녹취> 이선균 (배우) : “이제와 뒤늦게~”

이선균 씨의 첫 번째 매력!

여자들의 마음을 훔치는 감미로운 목소리!

<녹취> 이선균 (배우) : “어디 아파요?”

두 번째 매력은 배려심이 돋보이는 다정함입니다!

<녹취> 서지혜 (배우) : “감사합니다, 되게 자상하시다.”

<녹취> 이선균 (배우) : “무뚝뚝하게 한 여자만 바라보는 편인 것 같아요.”

배우 전혜진 씨와 7년이라는 긴 연애 끝에 결혼에 골인!

실제로도 로맨티스트네요~

<녹취> 이선균 (배우) : “제가 20대 때 가장 좋아하던 여배우가 저의 와이프예요. 제가 제일 좋아하는 여배우랑 지금 살고 있는 거기 때문에...”

프로포즈 또한 특별했다고 합니다!

<녹취> 이선균 (배우) : “국기에 대한 맹세를 했습니다. 국기를 들고 맹세를 했죠. 조국과 민족의 무궁한 영광을 위하여 당신의 좋은 남편과 한 아이의 좋은 아빠가 될 것을 굳게 다짐합니다!”

많은 여성분들의 질투 어린 환호가 여기까지 들리는 듯하네요~!

<녹취> 전혜진 (배우) : “아유~ 사람들 진짜!”

품절남이기에 아쉽지만~

여성들이 꿈꾸는 최고의 연애남, 맞는 것 같죠?

상상만 해도 설렌다!

연애세포를 자극한 최고의 남자스타들이었습니다~
  • [연예수첩] 연애 세포 자극하는 매력남들
    • 입력 2014-08-29 08:28:51
    • 수정2014-08-29 10:23:41
    아침뉴스타임
<앵커 멘트>

안녕하세요. <연예수첩> 한상헌입니다.

치명적인 매력으로 연애하고 싶은 마음을 갖게 하는 남자 스타들이 있습니다.

여심을 사로잡은 매력남들을 지금 공개합니다!

<리포트>

<녹취> 강민혁 (가수) : "추워?”

이제 곧 찾아올 가을이 반갑기보단 두려운 분들이 있습니다!

<녹취> 임수정 (배우) : “연애하고 싶어요~”

<녹취> 장서희 (배우) : “정말 연애 많이 하고 많이 놀러다니고 싶어요.”

바로 찬바람에 마음까지 쓸쓸한~

솔로들이 아닐까 싶은데요!

<녹취> 최웅 (배우) : “내랑 안 사귈래요?”

<녹취> 남우현 (가수) : “그만 나한테 넘어와라.”

이런 솔로들의 연애 세포를 자극한 연애하고 싶은 남자스타들을 만나봅니다.

<녹취> 정유미 (배우) : “저 방금... 그쪽한테 반한 것 같아요.”

첫눈에 반할 수밖에 없는 비주얼과 눈빛!

<연애의 발견>의 문정혁 씨!

원래 문정혁 씨라 하면~

최장수 아이돌, 신화의 래퍼이자~

카리스마 있는 연기력을 자랑했는데요.

그랬던 그가...!

여심을 흔드는 달콤남으로 변신했습니다!

<녹취> 문정혁 (배우) : “벌써 나왔어?”

여자 친구를 위한 맛있는 요리도 척척!

여자라면 꿈꾸는 달콤한 연애의 정석을 보여주고 있는데요,

또 보기만 해도 시원해지는 데이트 코스까지 소개하며, 요즘 제대로 연애 세포를 자극하고 있습니다!

탄탄한 몸매는 기본이요~

<녹취> 정유미 (배우) : “뭐지?”

작지만 세심한 선물까지 챙겨주는 모습!

이쯤 되면 실제 그의 연애 스타일이 궁금해지는데요.

<녹취> 문정혁 (배우) : “예를 들어서 문자를 보냈는데 답장이 늦거나 안 보면 삐칠 때가 있잖아요 사람이. 저한테 문자 같은 게 와도 일부러 굉장히 보고 싶고 궁금한데 안 봐요. 너도 한 번 어떤 느낌인지 봐라!”

질투마저도 귀엽네요.

<녹취> 문정혁 (배우) : “예전에는 ‘확! 예뻤으면 좋겠다’였는데요. 지금은 여러 가지 중에 하나를 포기해야 한다면 외모를 포기할 것 같아요.”

이상형조차도 겸손 그 자체!

연애하고 싶은 첫 번째 남자, 문정혁 씨였고요.

대한민국 대표 미남!

원빈 씨에게 예쁜 여자 친구가 생겼습니다.

또 다른 미남, 조인성 씨도 누군가의 차지가 돼버렸습니다!

<녹취> 조인성 (배우) : “간다!”

<녹취> 전효성 (가수) : “강동원 님!”

<녹취> 김아중 (배우) : “강동원 씨라든가.”

<녹취> 한승연 (가수) : “강동원 씨!”

여성이라면 꿈꾸는 공공재 이상형!

이제 마지막 딱 한 분, 강동원 씨만 남았습니다.

여학생들의 마음에 불을 지핀 데뷔 초 꽃미모!

그리고 데뷔 11년 차!

변함없는 동안 외모를 자랑하고 있습니다~

<녹취> 하정우 (배우) : “굉장히 반전매력이 있어요. 상남자 스타일에 거친 남자.”

얼굴과는 반전인 상남자 매력에~

심지어 노래까지 잘하는 이 남자에게 안 빠지려야, 안 빠질 수가 없을 것 같습니다~

내 것이 될 수 없다면 영원히 솔로였으면 한다는 여성들의 바람!

조금은 이해가 갑니다.

<녹취> 허경환 (개그맨) : “리틀 강동원이 찾아왔다! 록 하는 터프가이 강동원!”

다음은, 남자들의 시선까지 사로잡는 리틀 강동원,~

정준영 씨입니다!

순정만화에서 막 튀어나온 듯한 외모!

<녹취> 김준호 (개그맨) : “준영이 마지막 키스 언제!”

<녹취> 정준영 (가수) : “한 일주일 정도 됐습니다!”

내숭 제로! 거침없는 발언으로 솔직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는데요.

<녹취> 정준영 (가수) : “제가 학창시절 때 이 노래 부르면 여자들이 슉,슉 갔어요.”

그만의 연애 공략법!

노래 말고 또 하나 있다고 합니다!

<녹취> 정준영 (가수) : “인터넷 소설 많이 따라했어요. 소설에 있는 건데 그대로 얘기하는 거예요. 내가 너 평생 동안 웃게 해줄게. ‘너 지금 무슨 소리 하는 거야?' 지금 너한테 프러포즈 하는 거야, 이 바보야.”

<녹취> 성시경 (가수) : “그게 사실 쉽지 않거든요.”

<녹취> 유재석 (개그맨) : “제가 보기에 이거 진짜 자신감이에요. 자신감!”

정준영 씨라서 가능한 연애의 기술!

안 넘어갈 여자 없겠죠?!

<녹취> 이선균 (배우) : “이런 미인을 만나서 정말 영광입니다.”

로맨틱 가이의 대명사!

유부남인데도 불구하고~

연애하고 싶은 욕심을 갖게 하는 이선균 씨가 마지막 주인공입니다~

<녹취> 이선균 (배우) : “이제와 뒤늦게~”

이선균 씨의 첫 번째 매력!

여자들의 마음을 훔치는 감미로운 목소리!

<녹취> 이선균 (배우) : “어디 아파요?”

두 번째 매력은 배려심이 돋보이는 다정함입니다!

<녹취> 서지혜 (배우) : “감사합니다, 되게 자상하시다.”

<녹취> 이선균 (배우) : “무뚝뚝하게 한 여자만 바라보는 편인 것 같아요.”

배우 전혜진 씨와 7년이라는 긴 연애 끝에 결혼에 골인!

실제로도 로맨티스트네요~

<녹취> 이선균 (배우) : “제가 20대 때 가장 좋아하던 여배우가 저의 와이프예요. 제가 제일 좋아하는 여배우랑 지금 살고 있는 거기 때문에...”

프로포즈 또한 특별했다고 합니다!

<녹취> 이선균 (배우) : “국기에 대한 맹세를 했습니다. 국기를 들고 맹세를 했죠. 조국과 민족의 무궁한 영광을 위하여 당신의 좋은 남편과 한 아이의 좋은 아빠가 될 것을 굳게 다짐합니다!”

많은 여성분들의 질투 어린 환호가 여기까지 들리는 듯하네요~!

<녹취> 전혜진 (배우) : “아유~ 사람들 진짜!”

품절남이기에 아쉽지만~

여성들이 꿈꾸는 최고의 연애남, 맞는 것 같죠?

상상만 해도 설렌다!

연애세포를 자극한 최고의 남자스타들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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