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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수첩] “어디 임자 없나요?” 노총각·노처녀 스타
입력 2014.09.05 (08:25) 수정 2014.09.05 (12:35) 아침뉴스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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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안녕하세요 <연예수첩>의 한상헌입니다.

어느새 부쩍 가까워진 명절!

결혼이야기로 스트레스 받는 분들 많으실텐데요.

그런 분들에게 공개주선하고 싶은 노총각•노처녀 스타들을 알아봤습니다.

<리포트>

<녹취> “소지섭 씨요. 소지섭."

<녹취> "유해진 씨요."

<녹취> "장서희 씨요… 이영자 씨”

시청자들에게 선정된 6명의 노총각 노처녀 스타들!

이들의 매력을 알아봤습니다.

첫 번째 노총각!

배우 소지섭씨입니다.

<녹취> “멋있잖아요 키도 크고. 우리 딸이 있는데 사위삼고 싶을 정도로”

내 딸을 줘도 아깝지 않을 남자, 소지섭씨!

수려한 외모에 남다른 패션 센스.

탄탄한 근육질 몸매도 갖춘 탓에 노총각이라는 사실이 잊혀지기도 하는데요.

하지만

<녹취> 소지섭 (배우): “예전에는 35살쯤 (결혼을)해야 한다고 생각했거든요. 이제는 마흔 전에는 해야 하지 않을까요?"

올해 나이 38세!

2년 안에 결혼하고 싶다고 하는데요.

그가 바라는 아내의 조건은 뭘까요?

<녹취> 소지섭 (배우): “제 일을 많이 이해해주고 배려심이 있는 사람이면 좋겠어요. 나이는 중요한 것 같지 않아요. 착하고 돈 많은 여자“

유머감각까지 지닌 소지섭씨! 모든 걸 다 갖췄네요~

노총각 느낌 물씬 나는 이 집의 주인은?

<녹취> 유해진 (배우): “제가 좋아하는 부엌입니다”

충무로 대세 배우 유해진씨 입니다!

범상치 않은 외모의 소유자 유해진씨! 작품 속에서 불량스런 배역을 맡은 탓에 거친 이미지로 알려졌지만~

알고보면 주변 사람들을 이끄는 든든한 리더십과~

<녹취> 유해진 (배우): “5더하기 5는 귀요미”

여심을 녹이는 애교!

외국어 실력까지 갖춰 놀라움을 줬는데요~

과연, 시청자들이 말하는 유해진씨의 매력은 무엇일까요?

<녹취> “매력 있고 (여자에게) 잘해주지 않을까”

<녹취> “부모님께 잘해주고 잘해 드릴 것 같고, 효도 잘 하실 것 같아서”

유해진씨의 다정한 성격과 매력은 어디서나 통하나 보네요~

<녹취> “다정하고 자상한 감싸주는 성격이 있을 것 같아요”

<녹취> “순정파고 헌신적이잖아요 여자들한테 그래서”

여성들의 극찬을 받은 이 사람, 배우 류승수씨인데요.

여성들의 마음이 울적할 때면 즐거움과 웃음을 안겨줄 재치는 기본!

가슴 떨리게 하는 순애보와 로맨틱한 이벤트!

거부할 수 없는 매력으로 여심을 사로잡는 이 남자!

이렇게 완벽한 그에게도 한 가지 걱정이 있다는데요

<녹취> 유재석 (개그맨): “최대 관심사가 뭡니까?”

<녹취> 류승수 (배우): “사실 저는 결혼이죠 결혼”

20년 가까이 혼자 살고 있다는 류승수씨.

그가 외로움을 극복하는 방법이 있다고 하죠~

<녹취> 류승수 (배우) : “혼자 사는 친구가 장가를 갔어요. 이 친구가 결혼하고나서 초대를 했어요, 갔는데 문을 열었는데 아내의 힐이 있더라고요. 냄새가 틀리고. 힐을 보는 순간 느낌이 좋은 거예요. 누군가가 있고 나를 기다리고 있다는.. 그래서 여자 구두를 샀어요.”

류승수씨 ~그 구두를 신어줄 좋은 여자분을 하루라도 빨리 만나셔야겠네요~

노총각 스타 못지않게 외로움이 사무친다는 노처녀 스타들!

그 첫 번째 주인공은 개그우먼 이영자씨입니다.

나이 불문! 마음에 드는 남자스타 앞에서는 수단을 가리지 않고 다양한 방법을 동원! 사심 방송을 진행하는 이영자씨~

<녹취> 현우 (연기자) : “저는 술을 잘 못 마셔요 바로 잠이”

<녹취> 이영자 (개그우먼): “누나네 집 가서 술 먹을래?”

이영자씨의 아기자기한 취향이 녹아있는 예쁜 집과.

안정적인 경제력, 여기에 깔끔한 살림 솜씨까지!

알고 보면 모든 것을 다 갖춘 준비된 신붓감이기도 한데요.

과연 시청자들은 그런 그녀에게 어떤 남자가 어울린다고 생각할까요?

<녹취> “김영철씨 같이 재미있게 투닥거리고 이런 성격도 나쁘지 않을 것 같아요”

<녹취> “성격 좋고 이영자씨한테 맞춰줄 수 있는 남자가 좋을 것 같아요. 저 어떠세요?”

시청자의 당당한 고백! 이영자씨 너무 좋아하시는 거 아닌가요~

관능적인 매력을 뽐내며 무대를 장악하는가 하면 여우주연상 수상에 빛나는 연기력으로 스크린까지 접수한 엄정화씨!

그녀가 결혼을 아직까지 못한 이유를 추측해봤는데요

<녹취> “돈도 많고 대 스타잖아요. 눈이 높지 않을까”

<녹취> “너무 멋져가지고 남자들이 다가오지 못하는 것 같아요”

<녹취> 엄정화 (가수): “지금 절 불쌍하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도도한 이미지를 가진 엄정화씨!

그러나 무대만 내려오면 귀엽고 소박한 여자로 변한다는데요.

<녹취> 엄정화 (가수): “조금 외로워요. 그런데 (만날) 사람이 없어요”

가요계 대표 노처녀 엄정화씨!

그녀가 올해 꼭 이루고 싶은 소망이 있다고 하죠~

<녹취> 엄정화 (가수): “결혼?! 열애?!”

엄정화씨~ 그 소망 꼭 이루시길 바랄게요

<녹취> “이미지도 조용하고 얌전하고 단아한 현모양처 이미지인 것 같아서 장서희씨를 추천하고 싶어요”

마지막 주인공 등장!

배우 장서희씨 인데요 드라마 <뻐꾸기 둥지>에서 여자주인공으로 등장, 극과 극의 연기를 선보이고 있는 장서희씨

놀랍게도 올해 43세 노처녀로 알려졌는데요.

장서희씨 아직까지 결혼을 못한 이유가 뭔가요?

<녹취> 장서희 (배우): “저 자신은 잘 하고 있어요. 다른 분들이 '외롭지 않냐'고 묻는다. 저는 외로울 시간이 없어요. 일을 해야 해서.”

연기 활동에 푹 빠진 그녀~

남편의 조건 역시 연기활동과 관련이 있다는데요

<녹취> 장서희 : “제가 편안하게 일을 할 수 있게 일을 서포트 해줄 수 있는 남자.”

연기자 장서희씨의 길을 함께 응원해줄 남자! 꼭 만나시길 바랄게요~

다양한 매력을 가진 연예계 노총각 노처녀 스타들! 자신의 짝을 만나 좋은 소식 들려주길 기대할게요.
  • [연예수첩] “어디 임자 없나요?” 노총각·노처녀 스타
    • 입력 2014-09-05 08:27:17
    • 수정2014-09-05 12:35:13
    아침뉴스타임
<앵커 멘트>

안녕하세요 <연예수첩>의 한상헌입니다.

어느새 부쩍 가까워진 명절!

결혼이야기로 스트레스 받는 분들 많으실텐데요.

그런 분들에게 공개주선하고 싶은 노총각•노처녀 스타들을 알아봤습니다.

<리포트>

<녹취> “소지섭 씨요. 소지섭."

<녹취> "유해진 씨요."

<녹취> "장서희 씨요… 이영자 씨”

시청자들에게 선정된 6명의 노총각 노처녀 스타들!

이들의 매력을 알아봤습니다.

첫 번째 노총각!

배우 소지섭씨입니다.

<녹취> “멋있잖아요 키도 크고. 우리 딸이 있는데 사위삼고 싶을 정도로”

내 딸을 줘도 아깝지 않을 남자, 소지섭씨!

수려한 외모에 남다른 패션 센스.

탄탄한 근육질 몸매도 갖춘 탓에 노총각이라는 사실이 잊혀지기도 하는데요.

하지만

<녹취> 소지섭 (배우): “예전에는 35살쯤 (결혼을)해야 한다고 생각했거든요. 이제는 마흔 전에는 해야 하지 않을까요?"

올해 나이 38세!

2년 안에 결혼하고 싶다고 하는데요.

그가 바라는 아내의 조건은 뭘까요?

<녹취> 소지섭 (배우): “제 일을 많이 이해해주고 배려심이 있는 사람이면 좋겠어요. 나이는 중요한 것 같지 않아요. 착하고 돈 많은 여자“

유머감각까지 지닌 소지섭씨! 모든 걸 다 갖췄네요~

노총각 느낌 물씬 나는 이 집의 주인은?

<녹취> 유해진 (배우): “제가 좋아하는 부엌입니다”

충무로 대세 배우 유해진씨 입니다!

범상치 않은 외모의 소유자 유해진씨! 작품 속에서 불량스런 배역을 맡은 탓에 거친 이미지로 알려졌지만~

알고보면 주변 사람들을 이끄는 든든한 리더십과~

<녹취> 유해진 (배우): “5더하기 5는 귀요미”

여심을 녹이는 애교!

외국어 실력까지 갖춰 놀라움을 줬는데요~

과연, 시청자들이 말하는 유해진씨의 매력은 무엇일까요?

<녹취> “매력 있고 (여자에게) 잘해주지 않을까”

<녹취> “부모님께 잘해주고 잘해 드릴 것 같고, 효도 잘 하실 것 같아서”

유해진씨의 다정한 성격과 매력은 어디서나 통하나 보네요~

<녹취> “다정하고 자상한 감싸주는 성격이 있을 것 같아요”

<녹취> “순정파고 헌신적이잖아요 여자들한테 그래서”

여성들의 극찬을 받은 이 사람, 배우 류승수씨인데요.

여성들의 마음이 울적할 때면 즐거움과 웃음을 안겨줄 재치는 기본!

가슴 떨리게 하는 순애보와 로맨틱한 이벤트!

거부할 수 없는 매력으로 여심을 사로잡는 이 남자!

이렇게 완벽한 그에게도 한 가지 걱정이 있다는데요

<녹취> 유재석 (개그맨): “최대 관심사가 뭡니까?”

<녹취> 류승수 (배우): “사실 저는 결혼이죠 결혼”

20년 가까이 혼자 살고 있다는 류승수씨.

그가 외로움을 극복하는 방법이 있다고 하죠~

<녹취> 류승수 (배우) : “혼자 사는 친구가 장가를 갔어요. 이 친구가 결혼하고나서 초대를 했어요, 갔는데 문을 열었는데 아내의 힐이 있더라고요. 냄새가 틀리고. 힐을 보는 순간 느낌이 좋은 거예요. 누군가가 있고 나를 기다리고 있다는.. 그래서 여자 구두를 샀어요.”

류승수씨 ~그 구두를 신어줄 좋은 여자분을 하루라도 빨리 만나셔야겠네요~

노총각 스타 못지않게 외로움이 사무친다는 노처녀 스타들!

그 첫 번째 주인공은 개그우먼 이영자씨입니다.

나이 불문! 마음에 드는 남자스타 앞에서는 수단을 가리지 않고 다양한 방법을 동원! 사심 방송을 진행하는 이영자씨~

<녹취> 현우 (연기자) : “저는 술을 잘 못 마셔요 바로 잠이”

<녹취> 이영자 (개그우먼): “누나네 집 가서 술 먹을래?”

이영자씨의 아기자기한 취향이 녹아있는 예쁜 집과.

안정적인 경제력, 여기에 깔끔한 살림 솜씨까지!

알고 보면 모든 것을 다 갖춘 준비된 신붓감이기도 한데요.

과연 시청자들은 그런 그녀에게 어떤 남자가 어울린다고 생각할까요?

<녹취> “김영철씨 같이 재미있게 투닥거리고 이런 성격도 나쁘지 않을 것 같아요”

<녹취> “성격 좋고 이영자씨한테 맞춰줄 수 있는 남자가 좋을 것 같아요. 저 어떠세요?”

시청자의 당당한 고백! 이영자씨 너무 좋아하시는 거 아닌가요~

관능적인 매력을 뽐내며 무대를 장악하는가 하면 여우주연상 수상에 빛나는 연기력으로 스크린까지 접수한 엄정화씨!

그녀가 결혼을 아직까지 못한 이유를 추측해봤는데요

<녹취> “돈도 많고 대 스타잖아요. 눈이 높지 않을까”

<녹취> “너무 멋져가지고 남자들이 다가오지 못하는 것 같아요”

<녹취> 엄정화 (가수): “지금 절 불쌍하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도도한 이미지를 가진 엄정화씨!

그러나 무대만 내려오면 귀엽고 소박한 여자로 변한다는데요.

<녹취> 엄정화 (가수): “조금 외로워요. 그런데 (만날) 사람이 없어요”

가요계 대표 노처녀 엄정화씨!

그녀가 올해 꼭 이루고 싶은 소망이 있다고 하죠~

<녹취> 엄정화 (가수): “결혼?! 열애?!”

엄정화씨~ 그 소망 꼭 이루시길 바랄게요

<녹취> “이미지도 조용하고 얌전하고 단아한 현모양처 이미지인 것 같아서 장서희씨를 추천하고 싶어요”

마지막 주인공 등장!

배우 장서희씨 인데요 드라마 <뻐꾸기 둥지>에서 여자주인공으로 등장, 극과 극의 연기를 선보이고 있는 장서희씨

놀랍게도 올해 43세 노처녀로 알려졌는데요.

장서희씨 아직까지 결혼을 못한 이유가 뭔가요?

<녹취> 장서희 (배우): “저 자신은 잘 하고 있어요. 다른 분들이 '외롭지 않냐'고 묻는다. 저는 외로울 시간이 없어요. 일을 해야 해서.”

연기 활동에 푹 빠진 그녀~

남편의 조건 역시 연기활동과 관련이 있다는데요

<녹취> 장서희 : “제가 편안하게 일을 할 수 있게 일을 서포트 해줄 수 있는 남자.”

연기자 장서희씨의 길을 함께 응원해줄 남자! 꼭 만나시길 바랄게요~

다양한 매력을 가진 연예계 노총각 노처녀 스타들! 자신의 짝을 만나 좋은 소식 들려주길 기대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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