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간추린 단신] “이자·연금 소득도 건강보험료 산정 대상” 외
입력 2014.09.11 (21:43) 수정 2014.09.11 (22:12) 뉴스 9
자동재생
동영상영역 시작
동영상영역 끝
'건강보험료 부과체계 개선 기획단'은 앞으로 건강보험료 부과체계를 소득 중심으로 개편해 근로소득과 사업소득외에 2천만원을 넘는 이자와 연금 소득 등에도 보험료를 매기기로 방향을 잡았습니다.

“세월호, 사람 1명 못 지나갈 정도 차량 과적”

세월호는 평소 사람 한 명이 지나갈 수 없을 정도로 차량 과적이 심했다고 인천 항운노조 조합원이 세월호 관련 재판에서 증언했습니다.

3백톤 이상 연안 여객선 블랙박스 설치 의무화

세월호 참사를 계기로 앞으로 새로 도입하는 3백톤 이상 연안여객선은 선박의 위치와 속력,조타실 대화 내용 등 운항정보를 기록하는 항해자료기록장치, 이른바 블랙박스 탑재가 의무화된다고 해양수산부가 밝혔습니다.

아시안게임서 한국인 인공기 소지·응원 불허

대검찰청은 오늘 오후 경찰청과 문체부 등 유관기관 관계자들과 회의를 열어 인천 아시안 게임에서 우리 국민이 인공기를 소지하거나 흔드는 등의 행위는 원칙적으로 금지하기로했습니다.

청량리 집창촌에 65층 주상 복합 내년 착공

서울 동대문구는 대표적인 집창촌으로 알려진 청량리 민자역사 주변 이른바 '청량리 588'일대에 65층 규모의 주상복합을 건립하는 사업을 내년에 시작해 오는 2019년까지 완공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간추린 단신] “이자·연금 소득도 건강보험료 산정 대상” 외
    • 입력 2014-09-11 21:44:22
    • 수정2014-09-11 22:12:29
    뉴스 9
'건강보험료 부과체계 개선 기획단'은 앞으로 건강보험료 부과체계를 소득 중심으로 개편해 근로소득과 사업소득외에 2천만원을 넘는 이자와 연금 소득 등에도 보험료를 매기기로 방향을 잡았습니다.

“세월호, 사람 1명 못 지나갈 정도 차량 과적”

세월호는 평소 사람 한 명이 지나갈 수 없을 정도로 차량 과적이 심했다고 인천 항운노조 조합원이 세월호 관련 재판에서 증언했습니다.

3백톤 이상 연안 여객선 블랙박스 설치 의무화

세월호 참사를 계기로 앞으로 새로 도입하는 3백톤 이상 연안여객선은 선박의 위치와 속력,조타실 대화 내용 등 운항정보를 기록하는 항해자료기록장치, 이른바 블랙박스 탑재가 의무화된다고 해양수산부가 밝혔습니다.

아시안게임서 한국인 인공기 소지·응원 불허

대검찰청은 오늘 오후 경찰청과 문체부 등 유관기관 관계자들과 회의를 열어 인천 아시안 게임에서 우리 국민이 인공기를 소지하거나 흔드는 등의 행위는 원칙적으로 금지하기로했습니다.

청량리 집창촌에 65층 주상 복합 내년 착공

서울 동대문구는 대표적인 집창촌으로 알려진 청량리 민자역사 주변 이른바 '청량리 588'일대에 65층 규모의 주상복합을 건립하는 사업을 내년에 시작해 오는 2019년까지 완공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제보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뉴스홈페이지 : https://goo.gl/4bWbkG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