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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2014 인천아시안게임
‘3연패 노리는’ 남 단체추발, 예선 3위 통과
입력 2014.09.20 (18:36) 수정 2014.09.20 (18:36) 연합뉴스
아시안게임 3연패를 노리는 사이클 남자 단체추발 대표팀이 2014 인천 아시안게임 예선을 3위로 통과했다.

남자 단체추발 대표팀의 장선재(30·대한지적공사), 박건우(23·대한지적공사), 임재연(23·의정부시청), 박상훈(21·서울시청)은 20일 인천국제벨로드롬에서 열린 예선에서 4분11초346만에 결승점을 통과하며 3위로 다음 라운드에 진출했다.

11개국 중 10번째로 레이스를 펼친 대표팀은 중국(4분10초458)과 홍콩(4분11초030)에 이어 3번째로 빠른 기록을 올렸다.

대표팀은 예선 상위 8팀이 겨루는 1라운드(준결승)에서 상위 2위에 들어 결승에 진출하고, 최종 우승을 차지하면 2006년 도하, 2008년 광저우 아시안게임에 이어 대회 3연패를 달성하게 된다.

1라운드와 결승은 오는 21일 같은 장소에서 각각 오후 4시 12분, 오후 6시에 열린다.

장선재, 박건우, 임재연, 박상훈, 박선호(30·경북체육회), 신동인(20·대한지적공사) 등 6명으로 이뤄진 남자 단체추발 대표팀은 선수 컨디션에 따라 1라운드와 결승전에서 달릴 대표 4명을 선택해 출전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1라운드에는 한국과 중국 외 일본(4분12초711), 카자흐스탄(4분17초249), 우즈베키스탄(4분25초082), 이란(4분26초513), 아랍에미리트(4분28초516) 등 총 8개국이 진출했다.
  • ‘3연패 노리는’ 남 단체추발, 예선 3위 통과
    • 입력 2014-09-20 18:36:06
    • 수정2014-09-20 18:36:40
    연합뉴스
아시안게임 3연패를 노리는 사이클 남자 단체추발 대표팀이 2014 인천 아시안게임 예선을 3위로 통과했다.

남자 단체추발 대표팀의 장선재(30·대한지적공사), 박건우(23·대한지적공사), 임재연(23·의정부시청), 박상훈(21·서울시청)은 20일 인천국제벨로드롬에서 열린 예선에서 4분11초346만에 결승점을 통과하며 3위로 다음 라운드에 진출했다.

11개국 중 10번째로 레이스를 펼친 대표팀은 중국(4분10초458)과 홍콩(4분11초030)에 이어 3번째로 빠른 기록을 올렸다.

대표팀은 예선 상위 8팀이 겨루는 1라운드(준결승)에서 상위 2위에 들어 결승에 진출하고, 최종 우승을 차지하면 2006년 도하, 2008년 광저우 아시안게임에 이어 대회 3연패를 달성하게 된다.

1라운드와 결승은 오는 21일 같은 장소에서 각각 오후 4시 12분, 오후 6시에 열린다.

장선재, 박건우, 임재연, 박상훈, 박선호(30·경북체육회), 신동인(20·대한지적공사) 등 6명으로 이뤄진 남자 단체추발 대표팀은 선수 컨디션에 따라 1라운드와 결승전에서 달릴 대표 4명을 선택해 출전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1라운드에는 한국과 중국 외 일본(4분12초711), 카자흐스탄(4분17초249), 우즈베키스탄(4분25초082), 이란(4분26초513), 아랍에미리트(4분28초516) 등 총 8개국이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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