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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2014 인천아시안게임
16강! 이재성-이용재-김영욱 3각편대 출격
입력 2014.09.25 (19:00) 수정 2014.09.25 (22:41) 연합뉴스
2014 인천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16강전에서 이용재(V바렌 나가사키), 이재성(전북 현대), 김영욱(전남 드래곤즈) 3각 편대가 이광종호의 공격을 이끈다.

이들은 25일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홍콩과의 대회 16강전에서 선발 출전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이광종 감독은 즐겨 구사하는 '4-2-3-1' 전술 대형을 사용할 것으로 보인다.

왼쪽 측면 공격수 자리에는 부상을 입은 윤일록(FC서울) 대신 이재성이 나서며 최전방에는 이용재, 오른쪽 측면에는 김영욱이 선다.

매 경기 골을 기록하고 있는 김승대가 공격형 미드필더로 나서며 손준호(이상 포항 스틸러스)와 박주호(마인츠)가 중원을 책임진다.

왼쪽부터 김진수(호펜하임), 장현수(광저우 부리), 김민혁(사간 도스), 임창우(대전 시티즌)가 포백(4-back) 라인을 구성한다.

골키퍼 장갑은 와일드카드로 선발된 김승규(울산 현대)가 낀다.
  • 16강! 이재성-이용재-김영욱 3각편대 출격
    • 입력 2014-09-25 19:00:14
    • 수정2014-09-25 22:41:32
    연합뉴스
2014 인천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16강전에서 이용재(V바렌 나가사키), 이재성(전북 현대), 김영욱(전남 드래곤즈) 3각 편대가 이광종호의 공격을 이끈다.

이들은 25일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홍콩과의 대회 16강전에서 선발 출전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이광종 감독은 즐겨 구사하는 '4-2-3-1' 전술 대형을 사용할 것으로 보인다.

왼쪽 측면 공격수 자리에는 부상을 입은 윤일록(FC서울) 대신 이재성이 나서며 최전방에는 이용재, 오른쪽 측면에는 김영욱이 선다.

매 경기 골을 기록하고 있는 김승대가 공격형 미드필더로 나서며 손준호(이상 포항 스틸러스)와 박주호(마인츠)가 중원을 책임진다.

왼쪽부터 김진수(호펜하임), 장현수(광저우 부리), 김민혁(사간 도스), 임창우(대전 시티즌)가 포백(4-back) 라인을 구성한다.

골키퍼 장갑은 와일드카드로 선발된 김승규(울산 현대)가 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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