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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2014 프로야구 포스트시즌
‘4차전 가자’ NC-‘끝낸다’ LG, 공방전 치열
입력 2014.10.24 (21:47) 수정 2014.10.24 (22:34)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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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프로야구 준플레이오프 3차전에서 NC와 LG가 치열한 공방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NC는 노장 이호준이 공격을 이끌고 있고 LG 이병규등 중심 타선이 집중력을 보이고 있습니다.

한성윤 기자 전해주시죠?

<리포트>

2연패로 벼랑끝에 몰린 NC가 1회초부터 2점을 뽑으며 기분좋은 출발을 했습니다.

테임즈 선수 안타에 이은 LG 수비진의 실책으로 선취점을 뽑은뒤 이호준 선수의 2루타가 나오면서 추가득점에 성공했습니다.

반격에 나선 LG는 3회말 무사 1,2루에서 박용택의 희생 번트에 이어 이병규의 희생 플라이로 한점을 만회했습니다.

4회말엔 손주인선수가 희생 플라이를 쳐 2대 2 동점을 만들었습니다.

상승세를 탄 엘지는 5회말 무사 1,3루에서 이병규가 세번째 희생 플라이를 기록하는듯 했지만 중견수 나성범의 정확한 송구로 3루 주자가 아웃되고 말았습니다.

위기를 넘긴 NC는 6회초 4번타자 이호준이 곧바로 승부의 균형을 깨는 한점 홈런을 터트렸습니다.

LG 투수 리오단의 공을 정확하게 밀어쳐, 잠실 구장 우중간을 넘겼습니다.

현재 8회가 진행중인 가운데 NC가 LG에 4대 2으로 앞서있습니다.

LG는 2회말 최경철의 스퀴즈 번트가 실패로 돌아가고, 6회말 스나이더의 홈런성 타구가 파울이 되는 등 운이 따르지 않고 있습니다.

KBS 뉴스 한성윤 입니다.
  • ‘4차전 가자’ NC-‘끝낸다’ LG, 공방전 치열
    • 입력 2014-10-24 21:48:07
    • 수정2014-10-24 22:34:39
    뉴스 9
<앵커 멘트>

프로야구 준플레이오프 3차전에서 NC와 LG가 치열한 공방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NC는 노장 이호준이 공격을 이끌고 있고 LG 이병규등 중심 타선이 집중력을 보이고 있습니다.

한성윤 기자 전해주시죠?

<리포트>

2연패로 벼랑끝에 몰린 NC가 1회초부터 2점을 뽑으며 기분좋은 출발을 했습니다.

테임즈 선수 안타에 이은 LG 수비진의 실책으로 선취점을 뽑은뒤 이호준 선수의 2루타가 나오면서 추가득점에 성공했습니다.

반격에 나선 LG는 3회말 무사 1,2루에서 박용택의 희생 번트에 이어 이병규의 희생 플라이로 한점을 만회했습니다.

4회말엔 손주인선수가 희생 플라이를 쳐 2대 2 동점을 만들었습니다.

상승세를 탄 엘지는 5회말 무사 1,3루에서 이병규가 세번째 희생 플라이를 기록하는듯 했지만 중견수 나성범의 정확한 송구로 3루 주자가 아웃되고 말았습니다.

위기를 넘긴 NC는 6회초 4번타자 이호준이 곧바로 승부의 균형을 깨는 한점 홈런을 터트렸습니다.

LG 투수 리오단의 공을 정확하게 밀어쳐, 잠실 구장 우중간을 넘겼습니다.

현재 8회가 진행중인 가운데 NC가 LG에 4대 2으로 앞서있습니다.

LG는 2회말 최경철의 스퀴즈 번트가 실패로 돌아가고, 6회말 스나이더의 홈런성 타구가 파울이 되는 등 운이 따르지 않고 있습니다.

KBS 뉴스 한성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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