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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 최성환, 실업 입성 후 첫 한라장사 등극
입력 2015.02.20 (21:54) 수정 2015.02.20 (22:19)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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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설날장사 씨름대회에서 최성환이 한라장사에 올랐습니다.

<리포트>

의성군청의 최성환은 경산체육관에서 열린 한라장사 결정전에서 수원시청의 이주용을 3대 2로 물리쳐, 실업 무대 입성 이후 처음으로 한라급 정상에 등극하는 감격을 누렸습니다.

우리은행, 정규리그 1위 확정까지 -1승

여자 프로농구에서 선두 우리은행이 20점을 넣은 사샤 굿렛의 활약 속에 KDB생명을 79대 55로 이겼습니다.

우리은행은 1승만 더 거두면 정규리그 1위를 확정짓습니다.

함상명, 올림픽 출전권 걸린 프로복싱대회 첫 승

인천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 함상명이 국제복싱연맹주최 프로복싱 남자 56kg급에서 심판 전원 일치 판정승으로 첫 승을 기록했습니다.

국제복싱연맹 프로복싱대회는 상위 2명에게 올림픽 출전권을 부여합니다.
  • ‘신예’ 최성환, 실업 입성 후 첫 한라장사 등극
    • 입력 2015-02-20 21:55:44
    • 수정2015-02-20 22:19:43
    뉴스 9
<앵커 멘트>

설날장사 씨름대회에서 최성환이 한라장사에 올랐습니다.

<리포트>

의성군청의 최성환은 경산체육관에서 열린 한라장사 결정전에서 수원시청의 이주용을 3대 2로 물리쳐, 실업 무대 입성 이후 처음으로 한라급 정상에 등극하는 감격을 누렸습니다.

우리은행, 정규리그 1위 확정까지 -1승

여자 프로농구에서 선두 우리은행이 20점을 넣은 사샤 굿렛의 활약 속에 KDB생명을 79대 55로 이겼습니다.

우리은행은 1승만 더 거두면 정규리그 1위를 확정짓습니다.

함상명, 올림픽 출전권 걸린 프로복싱대회 첫 승

인천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 함상명이 국제복싱연맹주최 프로복싱 남자 56kg급에서 심판 전원 일치 판정승으로 첫 승을 기록했습니다.

국제복싱연맹 프로복싱대회는 상위 2명에게 올림픽 출전권을 부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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