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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인사이드] 故 신해철 유족, 손배 청구
입력 2015.03.18 (08:23) 수정 2015.03.18 (10:40) 아침뉴스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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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안녕하세요! 연예 인사이드 이슬기입니다.

봄기운이 만개한 3월! 오늘도 연예가에는 따끈따끈한 소식들이 가득했는데요. 대중의 시선을 끈 핫뉴스 먼저 전해드립니다.

<리포트>

고(故) 신해철 씨의 사망을 둘러싼 책임 공방이 민사 소송으로 번질 전망입니다.

고인의 아내 윤원희 씨 등 유가족 3명은 지난 16일 서울 S병원 K원장의 회생절차를 담당하고 있는 서울중앙지법 파산부에 회생채권 추완 신고서를 제출, 의료과실로 인한 손해배상을 청구했는데요.

<녹취> 서상수 (故 신해철 유족 측 변호사) : “3월 초에 경찰 수사 결과를 발표하면서 유족 뜻에 따라 회생채권 추완 신고를 지난 16일에 했고요. (회생채권) 추완 신고가 이뤄지면 추가 채권 조사가 조만간 있을 겁니다.”

유족 측은 최근 경찰 조사에서 K원장의 과실을 인정한 만큼 이번 채권 신고를 통해 손해배상금을 받아내겠다는 방침입니다.

그룹 비스트가 한국 가수로는 처음으로 일본에서 10개월 연속 신곡 발표를 선언했습니다.

또 독자적 레이블 ‘비스트 뮤직’을 설립, 이를 통해 일본에서 더욱 활발한 활동을 할 것이라고 밝혔는데요.

그 시작으로 신곡 ‘ONE’을 공개하며 팬들의 기대감을 더욱 높였죠

한국 뿐 아니라 일본에서의 활약도 기대해보겠습니다

신(新) 한류 여신 배우 박신혜 씨가 4년 연속 일본 단독 팬미팅을 성황리에 마쳤습니다.

이번 공연은 아시아투어 ‘드림 오브 엔젤’의 첫 무대! 박신혜 씨는 봄의 여신을 연상시키는 아름다운 모습으로 팬들과 만났는데요.

특급 팬 서비스로 팬들을 즐겁게 했다는 후문입니다. 박신혜 씨는 오는 28일, 중국 상하이에서 투어를 이어갈 예정입니다

2PM 멤버 찬성 씨가 일본 영화 ‘와스레유키’에 주인공으로 캐스팅됐습니다.

일본의 베스트셀러를 원작으로 한 이번 영화에서 찬성 씨는 한국 유학 후 일본에서 일하는 수의사 윤태오 역을 맡았는데요 여주인공과의 아름다운 순애보를 연기한다고 하네요.

그동안 드라마와 영화를 통해 차근차근 연기력을 쌓아왔던 황찬성 씨가 어떤 색다른 매력을 선보일지 주목됩니다.

해외 유수의 영화제에 초청되며 작품성을 인정받은 영화 ‘화장’의 시사회 현장을 찾았습니다.

한국 영화의 거장 임권택 감독과 국민배우 안성기, 연기파 배우 김규리 씨의 만남은 큰 화제가 됐는데요.

<녹취> 안성기(배우) : “(극 중 캐릭터가) 고통 속에 살아가는 현대인의 표상, 그중에서 아주 최고를 달리고 있다고 생각할 수 있을 정도로 힘들게 사는 사람인데 연기를 하다 보니까 쉽지가 않았어요.”

영화 ‘화장’은 임권택 감독의 102번째 영화로 탄탄한 원작, 최고의 감독, 최고의 배우! 삼박자를 모둔 갖췄다는 평가를 받고 있죠.

<녹취> 임권택 (감독): “기존의 작품들과 좀 다른 영화로 만들고자 많이 노력했습니다.”

새로운 명작이 탄생할 수 있을지 지켜봐야겠습니다.

KBS의 라이브 음악 프로그램 ‘콘서트 7080’의 500회를 기념하는 기자 간담회가 있었습니다.

<녹취> 배철수(가수) : “(프로그램을) 시작하면서 6개월 정도 하면 되겠다고 (생각했는데) 하다보니까 500회가 됐네요. 실감이 안 나고요, 고맙습니다.”

이번 500회 특집에서는 구창모, 김수철 밴드, 김완선, 김원준 씨 등 많은 스타가 총출동하는데요.

<녹취> 김원준(가수) : “ 소리 질러~”

배철수 씨가 속했던 그룹 송골매 헌정 공연을 신대철, 성시경, 장기하와 얼굴들, 씨스타 효린 씨가 펼칠 예정이라고 합니다. 500회 특집 ‘콘서트 7080’은 21일 밤 12시에 방송됩니다.
  • [연예 인사이드] 故 신해철 유족, 손배 청구
    • 입력 2015-03-18 08:29:00
    • 수정2015-03-18 10:40:46
    아침뉴스타임
<앵커 멘트>

안녕하세요! 연예 인사이드 이슬기입니다.

봄기운이 만개한 3월! 오늘도 연예가에는 따끈따끈한 소식들이 가득했는데요. 대중의 시선을 끈 핫뉴스 먼저 전해드립니다.

<리포트>

고(故) 신해철 씨의 사망을 둘러싼 책임 공방이 민사 소송으로 번질 전망입니다.

고인의 아내 윤원희 씨 등 유가족 3명은 지난 16일 서울 S병원 K원장의 회생절차를 담당하고 있는 서울중앙지법 파산부에 회생채권 추완 신고서를 제출, 의료과실로 인한 손해배상을 청구했는데요.

<녹취> 서상수 (故 신해철 유족 측 변호사) : “3월 초에 경찰 수사 결과를 발표하면서 유족 뜻에 따라 회생채권 추완 신고를 지난 16일에 했고요. (회생채권) 추완 신고가 이뤄지면 추가 채권 조사가 조만간 있을 겁니다.”

유족 측은 최근 경찰 조사에서 K원장의 과실을 인정한 만큼 이번 채권 신고를 통해 손해배상금을 받아내겠다는 방침입니다.

그룹 비스트가 한국 가수로는 처음으로 일본에서 10개월 연속 신곡 발표를 선언했습니다.

또 독자적 레이블 ‘비스트 뮤직’을 설립, 이를 통해 일본에서 더욱 활발한 활동을 할 것이라고 밝혔는데요.

그 시작으로 신곡 ‘ONE’을 공개하며 팬들의 기대감을 더욱 높였죠

한국 뿐 아니라 일본에서의 활약도 기대해보겠습니다

신(新) 한류 여신 배우 박신혜 씨가 4년 연속 일본 단독 팬미팅을 성황리에 마쳤습니다.

이번 공연은 아시아투어 ‘드림 오브 엔젤’의 첫 무대! 박신혜 씨는 봄의 여신을 연상시키는 아름다운 모습으로 팬들과 만났는데요.

특급 팬 서비스로 팬들을 즐겁게 했다는 후문입니다. 박신혜 씨는 오는 28일, 중국 상하이에서 투어를 이어갈 예정입니다

2PM 멤버 찬성 씨가 일본 영화 ‘와스레유키’에 주인공으로 캐스팅됐습니다.

일본의 베스트셀러를 원작으로 한 이번 영화에서 찬성 씨는 한국 유학 후 일본에서 일하는 수의사 윤태오 역을 맡았는데요 여주인공과의 아름다운 순애보를 연기한다고 하네요.

그동안 드라마와 영화를 통해 차근차근 연기력을 쌓아왔던 황찬성 씨가 어떤 색다른 매력을 선보일지 주목됩니다.

해외 유수의 영화제에 초청되며 작품성을 인정받은 영화 ‘화장’의 시사회 현장을 찾았습니다.

한국 영화의 거장 임권택 감독과 국민배우 안성기, 연기파 배우 김규리 씨의 만남은 큰 화제가 됐는데요.

<녹취> 안성기(배우) : “(극 중 캐릭터가) 고통 속에 살아가는 현대인의 표상, 그중에서 아주 최고를 달리고 있다고 생각할 수 있을 정도로 힘들게 사는 사람인데 연기를 하다 보니까 쉽지가 않았어요.”

영화 ‘화장’은 임권택 감독의 102번째 영화로 탄탄한 원작, 최고의 감독, 최고의 배우! 삼박자를 모둔 갖췄다는 평가를 받고 있죠.

<녹취> 임권택 (감독): “기존의 작품들과 좀 다른 영화로 만들고자 많이 노력했습니다.”

새로운 명작이 탄생할 수 있을지 지켜봐야겠습니다.

KBS의 라이브 음악 프로그램 ‘콘서트 7080’의 500회를 기념하는 기자 간담회가 있었습니다.

<녹취> 배철수(가수) : “(프로그램을) 시작하면서 6개월 정도 하면 되겠다고 (생각했는데) 하다보니까 500회가 됐네요. 실감이 안 나고요, 고맙습니다.”

이번 500회 특집에서는 구창모, 김수철 밴드, 김완선, 김원준 씨 등 많은 스타가 총출동하는데요.

<녹취> 김원준(가수) : “ 소리 질러~”

배철수 씨가 속했던 그룹 송골매 헌정 공연을 신대철, 성시경, 장기하와 얼굴들, 씨스타 효린 씨가 펼칠 예정이라고 합니다. 500회 특집 ‘콘서트 7080’은 21일 밤 12시에 방송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