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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수첩] ‘말 한마디’로 입방아에 오른 스타들
입력 2015.04.14 (08:26) 수정 2015.04.14 (09:41) 아침뉴스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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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싸이 씨와 소녀시대 정말 대표 한류스타답네요.

아무나 한류스타라는 타이틀을 얻긴 힘들죠.

550만, 23억이라는 숫자는 달성하기 힘든 수치니까요.

강승화 아나운서, 다음은 어떤 순서가 준비되어 있나요?

이번에는 인터넷을 떠들썩하게 만든 스타들의 경솔한 발언에 대해 짚어봤습니다.

‘말 한 마디로 구설수에 휩싸인 스타들’ 화면으로 만나 보시죠.

<리포트>

대중의 관심과 사랑을 받는 스타들!

그만큼 스타들의 발언은 언제나 이슈가 되는데요.

개념 있는 발언으로 이미지가 좋아지는 스타가 있는가 하면, 한 순간의 말실수로 논란에 휩싸이는 경우도 있습니다.

방송인 김구라 씨는 독설 캐릭터로 방송계에서 많은 활약을 했는데요.

하지만 무명 시절 일삼았던 과격한 발언들이 알려지면서 한동안 자숙의 시간을 갖기도 했습니다.

감성 변태라는 캐릭터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가수 유희열 씨 역시, 얼마 전 자신의 콘서트 중 여자 관객들에게 농도 짙은 발언을 해 논란이 되기도 했는데요.

이후 자신의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식사과, 사건이 일단락됐죠.

스타들의 발언 논란은 방송에서도 이루어지는데요.

1세대 아이돌로 국민적으로 사랑을 받았던 god의 멤버 김태우 씨는 한 방송에서 ‘신화‘와의 인기 비교를 언급!

이에 많은 팬들이 반발하며 논란이 계속되자 직접 사과하기도 했습니다.

새로운 독설 캐릭터로 주가 상승 중인 개그맨 장동민 씨 역시, 과거 발언이 알려지며 누리꾼의 비난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녹취> 레이디제인(가수) : “말실수를 되게 많이 해요. 얼마 전에는 걸스데이 민아 씨가 나와 가지고 섹시댄스를 보여 달라고 해야 하는데. 생방송 중에 섹X 댄스를 보여 달라고 해서...“

단짝으로 유명한 개그맨 유세윤, 장동민, 유상무 씨, 세 사람이 작년 인터넷 라디오를 진행하며 욕설은 물론 여성 비하 발언을 한 것이 최근 알려지게 됐는데요.

계속되는 논란에 사과의 뜻을 밝혔지만 논란이 그치지 않자 결국 유세윤 씨와 유상무 씨는 자신의 SNS 계정을 삭제하기도 했습니다.

최근 한 유명 예능 프로그램의 멤버로 합류할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시청자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았던 장동민 씨!

이번 논란이 향후 그의 활동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는데요.

바로 어제, 장동민 씨는 자신이 진행하고 있는 라디오를 통해 직접 사과의 뜻을 전하기도 했습니다.

<녹취> 장동민(개그맨) : “과거에 얘기했던 부분들이 다시 또 얘기돼서, 잘못된 언행들을 일삼지 않으려고 노력을 많이 하고 여러분들에게 더 좋은 웃음으로 보답을 해드리려고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에게 다시 한 번 사죄의 말씀을 드립니다.”

대중의 사랑을 받는 만큼 논란도, 이슈도 되기 쉬운 스타들 보다 책임감 있는 행동이 필요한 때입니다.
  • [연예수첩] ‘말 한마디’로 입방아에 오른 스타들
    • 입력 2015-04-14 08:30:08
    • 수정2015-04-14 09:41:34
    아침뉴스타임
<앵커 멘트>

싸이 씨와 소녀시대 정말 대표 한류스타답네요.

아무나 한류스타라는 타이틀을 얻긴 힘들죠.

550만, 23억이라는 숫자는 달성하기 힘든 수치니까요.

강승화 아나운서, 다음은 어떤 순서가 준비되어 있나요?

이번에는 인터넷을 떠들썩하게 만든 스타들의 경솔한 발언에 대해 짚어봤습니다.

‘말 한 마디로 구설수에 휩싸인 스타들’ 화면으로 만나 보시죠.

<리포트>

대중의 관심과 사랑을 받는 스타들!

그만큼 스타들의 발언은 언제나 이슈가 되는데요.

개념 있는 발언으로 이미지가 좋아지는 스타가 있는가 하면, 한 순간의 말실수로 논란에 휩싸이는 경우도 있습니다.

방송인 김구라 씨는 독설 캐릭터로 방송계에서 많은 활약을 했는데요.

하지만 무명 시절 일삼았던 과격한 발언들이 알려지면서 한동안 자숙의 시간을 갖기도 했습니다.

감성 변태라는 캐릭터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가수 유희열 씨 역시, 얼마 전 자신의 콘서트 중 여자 관객들에게 농도 짙은 발언을 해 논란이 되기도 했는데요.

이후 자신의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식사과, 사건이 일단락됐죠.

스타들의 발언 논란은 방송에서도 이루어지는데요.

1세대 아이돌로 국민적으로 사랑을 받았던 god의 멤버 김태우 씨는 한 방송에서 ‘신화‘와의 인기 비교를 언급!

이에 많은 팬들이 반발하며 논란이 계속되자 직접 사과하기도 했습니다.

새로운 독설 캐릭터로 주가 상승 중인 개그맨 장동민 씨 역시, 과거 발언이 알려지며 누리꾼의 비난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녹취> 레이디제인(가수) : “말실수를 되게 많이 해요. 얼마 전에는 걸스데이 민아 씨가 나와 가지고 섹시댄스를 보여 달라고 해야 하는데. 생방송 중에 섹X 댄스를 보여 달라고 해서...“

단짝으로 유명한 개그맨 유세윤, 장동민, 유상무 씨, 세 사람이 작년 인터넷 라디오를 진행하며 욕설은 물론 여성 비하 발언을 한 것이 최근 알려지게 됐는데요.

계속되는 논란에 사과의 뜻을 밝혔지만 논란이 그치지 않자 결국 유세윤 씨와 유상무 씨는 자신의 SNS 계정을 삭제하기도 했습니다.

최근 한 유명 예능 프로그램의 멤버로 합류할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시청자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았던 장동민 씨!

이번 논란이 향후 그의 활동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는데요.

바로 어제, 장동민 씨는 자신이 진행하고 있는 라디오를 통해 직접 사과의 뜻을 전하기도 했습니다.

<녹취> 장동민(개그맨) : “과거에 얘기했던 부분들이 다시 또 얘기돼서, 잘못된 언행들을 일삼지 않으려고 노력을 많이 하고 여러분들에게 더 좋은 웃음으로 보답을 해드리려고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에게 다시 한 번 사죄의 말씀을 드립니다.”

대중의 사랑을 받는 만큼 논란도, 이슈도 되기 쉬운 스타들 보다 책임감 있는 행동이 필요한 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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