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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창] 별처럼 호수 수놓은 해파리들
입력 2015.06.06 (06:49) 수정 2015.06.06 (07:51) 뉴스광장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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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수 속에서 수상 스포츠 '스노클링' 중인 남자의 눈앞에 환상적인 절경이 펼쳐졌습니다.

꽃봉오리 같은 모양으로 우아하게 물속을 유영하는 수중 생물들!

바로 해파리인데요.

팔라우를 찾은 한 세계 여행자가 이곳의 천연 명소인 '해파리 호수'의 풍경을 수중 촬영했습니다.

오랫동안 이 호수에서 천적 없이 살아오면서 촉수와 독성을 잃은 해파리들이기 때문에 함께 수영해도 위험하지 않다는데요.

날마다 오전에는 호수 동쪽에서 서쪽으로 이동하고 오후에는 다시 동쪽으로 이동하는 이곳 해파리 습성에 맞춰서, 가장 활동적이고 아름다운 풍경을 카메라에 담았다고 합니다.

에메랄드 빛 호수 속에서 투명하게 빛나는 해파리들!

밤하늘을 수놓은 별들을 연상시키네요.

지금까지 <세상의 창>이었습니다.
  • [세상의 창] 별처럼 호수 수놓은 해파리들
    • 입력 2015-06-06 06:45:22
    • 수정2015-06-06 07:51:11
    뉴스광장 1부
호수 속에서 수상 스포츠 '스노클링' 중인 남자의 눈앞에 환상적인 절경이 펼쳐졌습니다.

꽃봉오리 같은 모양으로 우아하게 물속을 유영하는 수중 생물들!

바로 해파리인데요.

팔라우를 찾은 한 세계 여행자가 이곳의 천연 명소인 '해파리 호수'의 풍경을 수중 촬영했습니다.

오랫동안 이 호수에서 천적 없이 살아오면서 촉수와 독성을 잃은 해파리들이기 때문에 함께 수영해도 위험하지 않다는데요.

날마다 오전에는 호수 동쪽에서 서쪽으로 이동하고 오후에는 다시 동쪽으로 이동하는 이곳 해파리 습성에 맞춰서, 가장 활동적이고 아름다운 풍경을 카메라에 담았다고 합니다.

에메랄드 빛 호수 속에서 투명하게 빛나는 해파리들!

밤하늘을 수놓은 별들을 연상시키네요.

지금까지 <세상의 창>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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