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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창] 유럽 최대 건설 프로젝트…런던 ‘크로스레일’
입력 2015.06.10 (06:49) 수정 2015.06.10 (07:32) 뉴스광장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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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영국 런던 중심으로 지난 2009년부터 시작된 유럽 최대 규모의 건설 프로젝트 '크로스레일' 현장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리포트>

도심 지하 60미터에 자리한 대규모 인공 동굴과 거대하고 낯선 공사 설비들이 가득한 이곳!

공상과학영화에서 보던 지하 세계를 연상시키지만 사실은 영국 런던 시가 야심 차게 건설 중인 유럽 최대의 광역도시철도 프로젝트 '크로스레일' 공사 현장입니다.

현재 진행 상황과 공사가 안전하게 진행되고 있는지를 궁금해하는 시민들을 위해 런던 클로스레일 측이 무인항공기와 '타임랩스' 기법으로 촬영한 현장 비디오를 공개했는데요.

오는 2018년 개통을 목표로 총 만 명의 인원이 투입됐으며 현재, 터널 공사의 80% 이상이 진행된 상태라고 합니다.

개통 이후에는 최고 시속160킬로미터의 급행 노선이 달릴 예정인데요.

지금의 모습과 비교해 완공 이후의 런던 모습은 또 얼마나 달라져 있을지 궁금해집니다.
  • [세상의 창] 유럽 최대 건설 프로젝트…런던 ‘크로스레일’
    • 입력 2015-06-10 06:41:23
    • 수정2015-06-10 07:32:46
    뉴스광장 1부
<앵커 멘트>

영국 런던 중심으로 지난 2009년부터 시작된 유럽 최대 규모의 건설 프로젝트 '크로스레일' 현장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리포트>

도심 지하 60미터에 자리한 대규모 인공 동굴과 거대하고 낯선 공사 설비들이 가득한 이곳!

공상과학영화에서 보던 지하 세계를 연상시키지만 사실은 영국 런던 시가 야심 차게 건설 중인 유럽 최대의 광역도시철도 프로젝트 '크로스레일' 공사 현장입니다.

현재 진행 상황과 공사가 안전하게 진행되고 있는지를 궁금해하는 시민들을 위해 런던 클로스레일 측이 무인항공기와 '타임랩스' 기법으로 촬영한 현장 비디오를 공개했는데요.

오는 2018년 개통을 목표로 총 만 명의 인원이 투입됐으며 현재, 터널 공사의 80% 이상이 진행된 상태라고 합니다.

개통 이후에는 최고 시속160킬로미터의 급행 노선이 달릴 예정인데요.

지금의 모습과 비교해 완공 이후의 런던 모습은 또 얼마나 달라져 있을지 궁금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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