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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창] 초대형 서프보드 타고 세계 기록 도전
입력 2015.06.24 (06:48) 수정 2015.06.24 (07:34) 뉴스광장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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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기록은 깨기 위해 존재한다'라는 말이 있는데요.

최근 초대형 서프보드를 타고 기존 세계 기록을 깨뜨린 현장이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펼쳐졌습니다.

<리포트>

파도타기의 명소로 잘 알려진 미국 샌프란시스코 '헌팅턴 해변'에서 66명의 사람들이 서프보드를 타고 바다 위를 미끄러지는 진풍경이 펼쳐졌습니다.

지난 20일, '국제 서핑의 날'을 맞아 '서프보드 하나에 사람 많이 타기' 세계 기록을 경신하고자 특별 행사가 열린 건데요.

이 도전을 위해 길이 13미터, 너비 3.4미터에 이르는 서프보드를 특별 제작했으며, 참가자는 15살부터 70대까지 다양한 연령대로 구성했다고 합니다.

초대형 서프보드를 타고 12초 동안 파도를 타는 데 성공한 예순여섯 명의 참가자들!

지난 2009년 호주 퀸즐랜드에서 세운 이전 기록을 19명이나 더 많은 인원으로 깨뜨리며 기네스북에 새롭게 등재됐는데요.

이 도전을 보기 위해 5천여 명의 관중이 몰려들었으며 신기록 작성에 기여한 초대형 서프보드는 인근 국제 서핑박물관에 전시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 [세상의 창] 초대형 서프보드 타고 세계 기록 도전
    • 입력 2015-06-24 06:47:20
    • 수정2015-06-24 07:34:16
    뉴스광장 1부
<앵커 멘트>

'기록은 깨기 위해 존재한다'라는 말이 있는데요.

최근 초대형 서프보드를 타고 기존 세계 기록을 깨뜨린 현장이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펼쳐졌습니다.

<리포트>

파도타기의 명소로 잘 알려진 미국 샌프란시스코 '헌팅턴 해변'에서 66명의 사람들이 서프보드를 타고 바다 위를 미끄러지는 진풍경이 펼쳐졌습니다.

지난 20일, '국제 서핑의 날'을 맞아 '서프보드 하나에 사람 많이 타기' 세계 기록을 경신하고자 특별 행사가 열린 건데요.

이 도전을 위해 길이 13미터, 너비 3.4미터에 이르는 서프보드를 특별 제작했으며, 참가자는 15살부터 70대까지 다양한 연령대로 구성했다고 합니다.

초대형 서프보드를 타고 12초 동안 파도를 타는 데 성공한 예순여섯 명의 참가자들!

지난 2009년 호주 퀸즐랜드에서 세운 이전 기록을 19명이나 더 많은 인원으로 깨뜨리며 기네스북에 새롭게 등재됐는데요.

이 도전을 보기 위해 5천여 명의 관중이 몰려들었으며 신기록 작성에 기여한 초대형 서프보드는 인근 국제 서핑박물관에 전시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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